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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3. 01. [1부]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창22:1-18)

- 영상 :  https://youtu.be/QR-3m7rHXzE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RUF7_MfHjF4

- 실시간 예배 :  https://youtu.be/QR-3m7rHXzE

 

이번 주와 다음 주는 국가적으로 굉장히 중요한 일정이 될 것 같다. 코로나19를 통해 사실적으로 교회가 예배를 인터넷이나 방송을 통해 하는 것은 그리 쉽지 않은 일이다. 모두가 다 협력을 해서 귀한 일을 하게 되어서 감사하다고 생각이 든다. 오늘은 사실은 재앙에 대한 메시지를 하려고 하다가, 너무 강한 것 같다 싶어서 변경을 했다.

오늘은 아브라함에게 주신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제목을 통해 아담, 노아,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 비추어서 내게는 무슨 말씀을 주셨을까? 이런 부분을 두고... 내게 받은 말씀은 무엇인가를 깊이 생각하는 한달, 그런 예배가 되셨으면 좋겠다. 바른 말씀을 가지고 내가 어떻게 순종하고, 하나님이 내게 주실 축복들을 기대하면서 응답을 받는 그런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서론) 3, 6, 11- 근본문제

우리는 사실은 창3장 문제에 다 걸려져 있다. 3, 6, 11장의 근본문제에 다 걸려있다. 그래서 결국은 사탄이 우리를 죄짓게 만들어서 하나님을 떠나게 만드는... 하나님의 축복에서 멀어진 자가 된 것이다.

3:15 여자의 후손

하나님께서는 그런데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신 것이다. 3:15 하나님은 여자의 후손, 은혜를 베풀어주셨다. 멸절당하고 망해야하는 우리인데, 그리스도를 보내주시겠다. 그것이 우리에게 주신 메시야 언약이다.

- 하나님은 이 땅에 그리스도를 보내실 것을 이때부터 약속하셨다.

6장에 보면, 3장의 아담과 하와가 범죄한 이후 여러 사건이 생겼다. 가인과 아벨 사건을 통해 예배때문에 형이 동생을 죽이는 일이 일어났다. 그 중에 에녹이라는 사람은 하나님과 300년과 동행하다가 승천한 일도 있었다. 므두셀라라는 사람은 969세까지 살면서, 하나님이 주신 언약의 전달자가 되기도 했다. 그런데 노아시대때를 보면, 사람들이 먹고 살기가 좋고, 모든 환경이 좋았을때에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이 좋아하는대로 결혼한 것이다. 모든 것이 육체가 된 것이다. 하나님의 영이 사람과 함께 있지 못하게 된, 싫어하게 된 것이다. 죄악이 관영하여 재앙이 오게 된 것이다. 마귀가 이것을 잘 알고 있다.

재앙()

- 마귀는 사람들이 죄짓게 만들어서 재앙이 오게 만든다. 사람들에게 자꾸 안전하다, 평안하다, 육신적인 풍부한 삶을 통해 그렇게 만든 것이다.

- 19장의 소돔과 고모라 사건을 생각해봐라. 13장에 보면, 롯이 아브라함과 대화를 통해 네가 갈길을 가라고 했다. 롯이 소돔과 고모라가 망하기 전에 너무 물이 많고 숲이 많고 에덴동산과도 같더라고 했다. 육신의 눈으로 본 것이다. 참 살기 좋고 평안하고.... 그 성의 사람들이 죄인이었다라는 그 영적 사실을 못보고 육신적인 것(망할 것 모르고)만 봤다. 여기는 의인 10사람이 없어서 재앙이 왔다.

- 지금 우리나라에도 코로나19 때문에 많은 나라에서 우리 나라 사람들을 거부하고 비행기에서 못 내리게 하고 그렇게 하고 있다. 우리는 다른 나라 사람들에게 관대했는데, 다른 나라 사람들은 안 그렇다. 그냥 대수롭게 여겼던 잘못한 사람들 몇몇 사람들이 한 행동들이... 나라 경제, 가정 경제, 산업 경제에까지도 영향을 주고 재앙을 주고 있는 것이다. 이런 재앙을 통해서 인간은 결국은 하나님 없이 제멋대로 살고, 자기가 좋아하는대로 하려고 하고, 정치가들도 자기 권력을 유지하기 위해서 뭔가 노력(나중심으로)해도, 하나님이 지켜주시지 않으면 안되고, 하나님이 하시면 여러 가지 권력도 재앙가운데 무너뜨릴 수 있다.

- 결국은 복음이 아니면 재앙을 막을 길이 없다. 오직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재앙이 막히는 것이다.

- 24장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께 불신앙을 하니 하나님께서 불뱀을 푸셔서, 다 물려 죽게했다. 그때 모세가 중보자가 되어서 기도한다. 하나님이 광야에서 이 백성을 다 죽이면 하나님이 잔인하다고 하나님의 영광이 땅에 떨어지니 용서해달라고 하자 놋뱀을 만들라고 한 것이다. 그 뱀을 보는 자마다 산다고 한 것이다. 3:14에 광야에서 모세가 놋뱀을 든 것같이... 인자도 들려야 하리니... 그리스도로만, 모든 사람들이 병든 자리에서 회복되고 저주/재앙에서 나오게 됨을 깨달을 수 있다.

- 사탄은 재앙을 가지고 오지만, 하나님은 예수 그리스도(복음)를 통해서 영적 구원과 함께 육신적인 건강과 회복을 주심을 깨달아야 한다.

 

 

1. 하나님이 우리 개인에게 주신 말씀

-이것을 찾으셔야한다.

1) 아담 2:16~17 여호와 하나님이 그 사람에게 명하여 이르시되 동산 각종 나무의 열매는 네가 임의로 먹되 17.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는 먹지 말라 네가 먹는 날에는 반드시 죽으리라 하시니라 -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는 먹지 말라. 우리가 임의로 할 수 있는 일도 있다. 자유스럽게 할 일이 있지만, 임의로 하지 말아야 할 일들도 있다. 내 마음대로 하나님이 허락하지 않으신 일도 있다. 우리는 그것을 기억해야한다.

2) 노아 - 6:13~19

“13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14.너는 고페르 나무로 너를 위하여 방주를 만들되 그 안에 칸들을 막고 역청을 그 안팎에 칠하라

- 하나님이 방주를 만들라고 하시며 나무까지 정확하게 지시하셨다. 방주는 그리스도를 상징한다. 방주를 만들라는 것은, 많은 사람에게 노아가 사람들에게 이야기를 했다. 하나님이 방주를 만들라고 했다. 이렇게 좋은 날인데, 햇볕이 쨍쨍한데 무슨 심판이냐고 콧방귀를 뀐 것이다. 하나님이 정한 기간, 방주를 만들고, 다 생명들이 타고, 노아 가족이 탔을 때, 홍수가 시작되었을때는 문을 두드리고 그래서 못 탄 것이다. 하나님은 방주를 만들라고 했다.

3) 아브라함 - 12:1~4 1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 보여줄 땅으로 가라! 히브리서에서는 갈 바를 알지 못하고갔다는 것이다. 모르면서 갔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실 때에 가라고 한 대로 간 것이다.

18:17 내가 하려는 것을 아브라함에게 숨기겠느냐? 중요한 일을 할 때 하나님이 알려주시겠다는 것이다.

22:1~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하나님이 일러준 산에서 네 아들 독자를 번제로 드리라. 그 모리아산이 어디냐? 바로 예루살렘이다. 그곳 예루살렘 성전의 지성소가 되게 하신 것이다. 앞으로 일어날 일에 대해서 정확하게 설명한 것이다. 그 말씀을 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말씀하셨을때에는 중대하게 하신 것이다. 앞으로 하실 일을 보면서 하신 것이다. 우리는 그것을 깨달아야 한다.

4) 내가 받은 말씀 - 저는 초등학교 5학년때에 우리 반에서 담임선생님이 앞으로 뭐할꺼냐? 물어보더라. 10살부터 엄마 따라서 교회를 다녔다. 30리 길을 따라 다녔었다. 내가 앞으로 목사 되겠다고 5학년때에, 앞으로 되어질 일을 이야기했었다. 사실은 목사가 되어져 있다.

딤전1:12~17 12나를 능하게 하신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께 내가 감사함은 나를 충성되이 여겨 내게 직분을 맡기심이니 13.내가 전에는 비방자요 박해자요 폭행자였으나 도리어 긍휼을 입은 것은 내가 믿지 아니할 때에 알지 못하고 행하였음이라 14.우리 주의 은혜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과 사랑과 함께 넘치도록 풍성하였도다 15.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 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

바울이 고백한 이 고백. 미쁘다. 모든 사람이 받을만한 이 말이여.... 그리스도 예수께서 죄인을 구원하시려고 세상에 임하셨다 하였도다! 죄인 중에 내가 괴수니라라고 했다. 저는 이 말씀이 내가 죄인이구나.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셨구나. 굉장한 감동을 받았다.

2:8~9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9.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하지 못하게 함이라

그렇게 말씀하고 있다. 하나님이 은혜를 베풀어주셔서 구원해주시고 하나님의 은혜에 너무 감사하도록 하셨다.

8:31~39에 그리스도의 사랑에서 누가 나를 끊겠느냐? 어떤 환란, 핍박, 곤고, 어떤 것도 끊을 수 없다고 말씀하고 있다. 끊을 수 없는 하나님의 은혜. 하나님이 나에게.... 구원을 주셨다. 구원을 주셨고, 생명을 주셨다. 이 구원받은 사람에게 하나님께서는 구원의 은혜에 감격할 수 있게 하셨다. 너무 하나님으로 받은 은혜가 크기 때문에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를 무엇으로 보답할까? 이런 은혜에 너무 감사해서.... 저는 이런 은혜를 전하려고 하는 축복의 자리에 있다.

 

 

2. 말씀 받은 자가 할 일(사명) - 이것이 있다.

1) 아담 - 3:15~19 여인의 후손에 대한 언약을 하나님이 주시면서 말씀을 하셨다.

17.아담에게 이르시되 네가 네 아내의 말을 듣고 내가 네게 먹지 말라 한 나무의 열매를 먹었은즉 땅은 너로 말미암아 저주를 받고 너는 네 평생에 수고하여야 그 소산을 먹으리라 18.땅이 네게 가시덤불과 엉겅퀴를 낼 것이라 네가 먹을 것은 밭의 채소인즉 19.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

- 앞으로 일어날 삶에 대한 말씀을 하신 것이다. 3:15의 언약을 성취하실 뿐 아니라, 여자의 후손을 보내실 뿐 아니라, 고통과 삶이 힘들어지게 될 것이라고 한 것이다. 그렇게 살아야한다. 우리 인생이 고단한 것은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은 것 때문이다.

2) 노아 - 6:22, 7:1~12 방주속에 들어가라.

7:1여호와께서 노아에게 이르시되 너와 네 온 집은 방주로 들어가라 그리고 각종 짐승도 들어가게 한 것이다.

노아가 방주를 만들라는 명령을 준행하여 만들었다. 방주를 만들었고, 노아가 노아의 가족들은 방주속에 들어가서 살고 홍수를 면하도록 하신 것이다.

3) 아브라함 - 22:3~12

22: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이것은 아브라함의 순종이다. 독자 아들을 바치라는 말씀앞에 순종했다. 지시하신 산에가서 나무를 놓고 아들을 잡아서 번제로 드리려고 했다. 그때에 하나님께서, 네가 네 독자라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은즉....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라는 이런 말씀에 순종한 것이다.

- 하나님의 언약을 받은 자들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실행, 미션실천)하는 부분이 필요하다. 우리는 복음을 받고 천명, 소명, 사명을 받았다.

- 1:1, 3, 8 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성령충만을 받았다. 우리는 복음이 우리에게 원하는 것, 요구하는 것,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복음이 원하는 요구에 순종하고 실천하는 자들이 되어야할 줄 믿는다.

 

 

3. 말씀속에 담긴 하나님의 축복

1) 아담 - 3:22~24 가죽옷 (피제사)

앞으로 하나님 앞에 나아오기 전에 피제사를 드려야함을 말한 것이다. 우리 죄, 수치를 가리기 위한 희생, 피제사가 필요함을 말한 것이다(그리스도).

2) 노아 - 8:13~22, 9:1~17

8:13육백일 년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룻날에 땅 위에서 물이 걷힌지라 노아가 방주 뚜껑을 제치고 본즉 지면에서 물이 걷혔더니 14.둘째 달 스무이렛날에 땅이 말랐더라 15.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16.너는 네 아내와 네 아들들과 네 며느리들과 함께 방주에서 나오고

9:1-17 하나님이 노아와 그 아들들에게 복을 주시며 그들에게 이르시되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라 2.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에 기는 모든 것과 바다의 모든 물고기가 너희를 두려워하며 너희를 무서워하리니 이것들은 너희의 손에 붙였음이니라 3.모든 산 동물은 너희의 먹을 것이 될지라 채소 같이 내가 이것을 다 너희에게 주노라 4.그러나 고기를 그 생명 되는 피째 먹지 말 것이니라

-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우리에게 언약을 주신 것이다. 그러면서 13절에서 말씀하시는데,

9:13~17 13,내가 내 무지개를 구름 속에 두었나니 이것이 나와 세상 사이의 언약의 증거니라 14.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 속에 나타나면 15.내가 나와 너희와 및 육체를 가진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육체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 16.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나 하나님과 모든 육체를 가진 땅의 모든 생물 사이의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 17.하나님이 노아에게 또 이르시되 내가 나와 땅에 있는 모든 생물 사이에 세운 언약의 증거가 이것이라 하셨더라

- 하나님께서 이렇게 무지개 언약을 주셨다. 다시는 물로 심판하지 않겠다. 그런데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11장에 바벨탑을 쌓은 것이다. 우리가 죽음을 면하고 바벨탑을 만든 것이다. 그런 것을 보게 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이야기하는대도 안 믿었다. 요즈음도 비가 오게 되면 무지개가 뜬다. 하나님이 언약을 성취시키시는 것이다.

3) 아브라함 - 22:12-18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축복하셨다. 하나님은 숫양을 준비하셨다. 네씨로 말미암아 번성하게 하겠다. 메시야 언약을 주셨다.

4) 우리가 받은 축복 - 우리는 어떤 축복을 받았냐?

저는 어릴때부터 말씀 중심의 교단에서 자랐다. 신사참배를 통해서 산순교자들이 모여진 목사님들이 세운 신학교에서 공부를 했다. 그래서 하나님이 구원해주시고 오직, 유일성의 축복을 주셨다. 그런데, 전도하려고 조금 잘하지는 못하지만 애를 썼다. 여기 와서도 CCC하고 연합해서 훈련도 시켰다. 집회도 했었다. 그러다가 애를 쓰다보니 복음 전하는 단체를 만나게 되어지고, 복음속에서 응답을 받게 된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있다.

-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사실. 예수가 그리스도라는 이 비밀을 누가 모르냐? “사실적으로 믿고 사실적으로 누리고 증거할 수 있는 축복속에 들어온 것만 해도 너무나 감사할 일이다.

- 저 뿐 아니라, 우리 성도님들도, 자녀님들도 이런 축복속에서 증거를 누리면서 세계복음화의 응답을 누리게 된 것에 감사하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22:17~18 17.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가 크게 번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성문을 차지하리라 18.또 네 씨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받으리니 이는 네가 나의 말을 준행하였음이니라 하셨다 하니라

- 이 말은 메시야 언약이다. 천하 만민이 복을 받을 것이다. 네 씨로 그리스도가 오실 것이다. 그리스도를 통해 천하만민이 구원받고 생명얻게 될 것이다라고 한 것처럼....

- 그 메시야, 그리스도 언약을 우리도 받은 것이다. 나만 이 언약을 받은 것이 아니라, 천하만민이 그리스도를 받고 복을 받는 생명되신 그리스도를 아는 증인의 축복을 감당할 수 있는 은혜와 역사가 임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결론)

1. 이 복을 누리는 믿음을 가져야한다.

- 누린다는 것은 실제적인 현장에 부딪혀서, 구원은 하나님으로, 그리스도로 말미암는다는 것을 누리는 것이다. 우리는 구원받았다. 예수가 나의 그리스도가 되고, 나의 생명이시다. 이 예수님을 증거하고 나타내기에 부족함이 없는 우리 모두가 되어야한다. 나를 통해 그리스도가 증거되고 나타나지는 이 비밀의 축복이.... 저는 골1:26~2:3의 말씀을 좋아한다. 하나님의 비밀이 그리스도라고 했다. 이 비밀이 그리스도인데, 그리스도는 복음이다. 그 그리스도안에 있는 지혜와 지식의 모든 보화를 내것으로 삼고 복을 누리는 그런 응답의 자리에 들어가야한다.

 

 

2. 하나님의 방법으로 해야한다.

1) With(함께) - 요셉에게 세 가지로 함께하셨는데, 요셉은 노예였는데, 여호와 하나님이 함께하셨다. 형통케하시고 복을 주셨다.

2) Immanuel(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 하나님이 보디발의 집에도, 감옥에도, 어디서든 함께하셨다.

3) Oneness(하나님이 모든 일에 함께 하셨다)

 

 

3. 신앙생활 - 말씀따라, 시간표따라 가는 것이다.

1) 예배 2) 24 3) 25

- 하나님의 시간표를 볼 줄 알아야한다. 하나님의 시간표를 보는 사람은 기다릴 줄 안다. 참을 줄도 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을 볼 줄 알아야한다. 그것이 교회에서 이야기하는 예배, 정시기도(서밋타임)과 홀로다락방을 해야한다. 조월자 사모가 하루에 6번 예배를 드리더라. 뭘 결론적으로 잡는게 수술 이후에 힘든가? 뭔가 약한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 그래도 하나님 앞에 정시로 예배하고.... 점점 하나님을 바라보는 것이다.

- 24시 하나님을 바라볼 때 눈에 보이지 않는 하나님의 능력, 역사, 성령충만(25)이 임해서, 내가 할 수 없는 일을 할 수 있도록 하시는 것이다. 그런 축복에 있는 것을 기억하고 감사하며,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자리에 이르러야 할 것이다.

-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고 계신다. 아담, 노아, 아브라함에게도 말씀하시고 나에게도 말씀하고 계신다. 그 말씀을 내것으로 듣고 가지고 순종하자. 그러면 이 말씀속에서 나오는 축복이 있다는 것이다. 분명히... 우리 모두에게 있다. 이 말씀을 우리의 것으로 누리고, 하나님의 방법대로, 붙잡고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예배하고 24, 25시 누리는 응답의 사람들이 되도록, 계속적인 축복과 은혜를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

 

 

- 기도하겠다.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와 사랑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이 있고, 그 말씀대로 순종하고 살아서 하나님이 주신 축복을 누리는 우리 모두가 되고, 모든 성도들이 되도록 도와주시고 방송듣는 모든 이들에게 이 축복이 임하는 은혜임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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