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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07. 04.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나를 살리는 것은 주의 말씀입니다. (시119:49-60)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lw8qLO2_o9M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lw8qLO2_o9M

- 실시간예배 : https://youtu.be/T_iJapcgW3g

 

예사랑교회 강단 메시지>

 

 

구 분

예사랑교회 강단 메시지

일 시

202174일 주일(오전 11)

제 목

나를 살리는 것은 주의 말씀이다

본 문

119:49~60

설 교 자

최수근 목사 (오전 1)

 

서론) 오늘 맥추감사주일도 포함한다. 6개월 사는동안 코로나 19도 있고,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가운데에서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축복하시고 인도하신 것을 너무 감사드린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1:1), 빛이 있으라(1:3), 궁창위와 아랫물이 나누어져라! 말씀을 하나님이 처음부터 주셨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의 형상 닮은 자들로 창조함을 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야 살고, 들어야 산다.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게 된다.

운명팔자 10:45 대속물

불신자들이 절대 해결할 수 없는 운명, 팔자가 있다. 여기에서 우리를 완전히 대속해주시기 위해서 대속자를 보내주셨다. 바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대속물로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주시고 참된 구원을 베풀어주셨다.

 

2. 영적배경 14:6 하나님 만나는 길

영원히 해결하지 못하는 지옥문제. 내가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잘못된 배경에 잡힌 우리를, 지옥갈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옮기셨다. 사람들은 이 세상만 있다고 생각한다. 물론 귀신도 있다고 하고, 극락-지옥도 이야기는 한다(불교). 그러나 저 세상에 대하여 모른다. 천국과 지옥을 잘 모른다. 천국이 얼마나 아름답고 행복한 곳인지... 영원토록 산다는 것을 우리는 알아야한다. 지옥이 얼마나 고통스러운 곳이라는 것을 알아야한다. 예수님이 눅16:19~31에 지옥을 설명하셨다. 뜨거워도 물 한방울 못 먹는 고통스러운 곳에 영원히 계속적으로 살아간다. 우리가 여름에 땀을 좀 흘려도 목이 마르다. 목이 마르면 손가락 끝에 물 한방울로 시워하냐? 물을 많이 마셔도, 그렇게 목이 시원치 않을때가 있는데....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죽은 사람도 있다고 하더라(하루 7리터).

 

3. 마귀의 일 요일3:8, 3:15

완전히 뱀의 머리를... 맷돌로 갈아버렸다. 마귀의 일을 완전히 멸하셨다.

 

4. 영원히 변치 않는 3가지가 있다. 1:1, 3, 8이다.

- 갈보리산, 감람산, 마가다락방의 일이다(그리스도, 하나님의 나라, 오직성령) - 예수님이 날 위해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그 보혈로 말미암아, 은혜로 말미암아 내가 구원받았구나라는 것이 부딪히고 내것이 되는 것을 천명이라고 한다. 우리는 천명받은 사람이다. 하나님의 명을 받은 사람이다. 예전에 왕의 명령을 받은 사람도 얼마나 귀중히 여기냐? 우리는 하나님에게 천명을 주셨다. 하나님은 이런 천명받은 자에게 소명을 주셨다. 현장에 내 시간표로 오는 것, 내가 이것 때문에 부름받았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그래서 할 일이 사명이다. 다른 사람에게 복음 전달하는 일, 복음전하는 것이 우리의 사명이다.

5. 하나님이 내게 주신 것이 바로 복음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바로 복음이다(1:2~4). 복음은 혈통으로는 다윗의 자손으로 난 자이다. 다윗의 자손이 아닌 자는 메시야가 아니다. 그리스도가 아니시다. 문성명, 박태선, 이만희, 안상홍 이런 자들은 다윗의 혈통이 아니고, 메시야/그리스도가 아니다. 속고 있다.

- 성결의 영으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야한다. 오직 예수님만이, 다윗의 혈통으로 오신 예수님만이 3일만에 부활하셨다.

- 그가 바로 그리스도시오, 그가 바로 복음이다. 복음이 바로 그리스도 이시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복음을 우리는 붙잡고 있다.

- 말씀을 볼때에 나를 살리는 것이 무엇이냐? 나를 살리는 것이 주의 말씀이라고 했다. 내가 사는 것이 주의 말씀이다. 주의 말씀이 나를 살렸기 때문이라고 했다.

 

*맥추감사절이다.

- 다니엘에게서 감사를 배우라. 죽음의 위기와 문제 앞에서도 다니엘은 감사했다(6:10). 왕의 어인이 찍힌 것을 알면서도 하루 3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창문을 열어놓고 전에 행하던대로 기도했다. (서밋타임-정시기도-홀로다락방)

- 왕의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 했다는 것은 사자굴에 들어가는 것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향한 기도와 감사를 굽히지 않았다. (나는 어떠한가?)

- 나는 현재 만난 문제와 위기 앞에서 감사하시기 바란다.

- 감사할 수 없는 상황속에서도 감사하시기 바란다.

- 하박국이 그랬다(3:17~19) - 조건이 그랬다. 무화과 나무 잎이 마르고 포도 열매가 없고 감람나무 소출이 없고 우리의 양떼가 없고, 외양간 송아지도 없어도, 아무것도 없어도 감사하다고 했다. 여호와로 인해서 감사한다. 조건이 안 맞는 가운데의 감사는 그냥 감사가 아니다. 안 맞는데도 감사할 수 있는 그런 하박국 감사하시기 바란다. 나는 여호와로 인하여 즐거워하며 기뻐한다고 했다.

- 감사로 제사를 드리는 자가 하나님을 영화롭게 한다. 어려울 때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통해 영광받으시겠다. 입으로도 늘 감사하시기 바란다! 매 주일. 감사하셔라. 기도제목 안 하고 하시는데, 기도제목을 할 수 있는데로 찾아보셔라. 범사에 감사합니다라도 적어라. 감사를 꼭 돈의 액수가 적도 많고가 문제가 아니다. 선불감사하는 분들도 많은데, 이루어지지 않은 문제나 사건속에서는 선불로 감사해라. 감사를 자꾸 할 수 있도록 적은 헌금이라도 하도록 훈련해야한다.

- 감사로 하나님 앞에 제사를 드리는(50:14~15, 23) 영화롭게하는 자가 되어야하겠다.

 

나를 살리는 것은 주의 말씀이다”(119:49~60).

 

1. 주의 말씀을 받을 때(받는다는 것) - 나를 살린다.(이것은 믿어지는 것을 포함한다.)

1) 23:3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습니다! 주께서 내 영혼을 소생시키십니다.

2) 19:7 여호와의 율법(말씀)은 완전하여 영혼을 소생시키고! - 말씀이 내 영혼을 살린다.

3) 11:24 하나님의 말씀대로 기도하였다면 받은 줄로 믿으라우리에게 하나님이 그때 응답하신다.

4) 10:8 믿음의 말씀, 하나님의 말씀을 내 마음과 입에 두는 것이다. 4:2 그 말씀을 믿음으로 합할 때(결부될 때) 역사가 일어난다. 믿음과 말씀이 결부되어질 때 응답과 축복이 오게 된다.

5) 10:17 믿음은 들음에서 나고 들음은 그리스도의 말씀으로 일어난다. 자꾸 말씀을 듣고, 설교를 듣고 말씀을 들어야 믿음이 생긴다.

- 저는 뉴스를 자꾸 보는 사람이다.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가를 본다. 뉴스보다보면 어떤 사람은 긍정적인 이야기를 한다. 뉴스로 막 포럼한다. 패널이 나누어져서 막 이야기를 한다. 정확하게 포럼하는 사람도 있고, 막 자기편에 유익하게 하는 사람도 있고 그렇더라. 그러니 판단이 선다. 분별력을 못 가지면 문제가 크다. 우리가 주의 말씀을 가져야한다. 부정적인 말을 계속 들으면 부정적인 사람이 된다. 우리는 주의 말씀을 듣고, 바른 말씀을 듣고 믿음을 가져야한다. 하나님의 말씀을 가져야하고, 들어야한다. 믿음으로 살아가야한다.

 

2. 주의 말씀을 믿고 붙잡아 질 때 나를 살린다.

1) 22:1~19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셔서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바치라고 하셨다. 12:1~4에도 하나님이 너는 너의 고향, 친척, 아버지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보여줄) 땅으로 가라. 그런데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말씀을 쫓아갔다. 아브라함은 번제로 아들을 바치라니 아무 대꾸도 안했다. 우리는 왜 줘놓고 달라고 하냐? 이렇게 따졌을것인데, 그냥 말씀을 잡고 아브라함은 그대로 갔다. 순종했다. 우리는 순종해야하는데 잘 순종 안한다. 집중하면서도, 잘 안되었다. 어떤 분은 자기에게 유익되어지고, 영적 사실이 발견되어지고 앞으로도 계속해야겠구나라고 포럼하시더라. 다 그렇지는 않지만, 진짜 하나님의 말씀을 잡고 순종할때에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를 조금이라도 맛본 사람은 또 해야지. 내 안되는 체질. 각인, 뿌리, 체질화되어진 이것을 하나씩 바꾸어 나가야지. 그런 중심을 가진다. 아브라함 역시, 하나님이 하라고 하시니, 미련스럽게 했다. 이렇게 우리가 말씀을 잡는 축복이 필요하다.

2) 119:107 나의 고난이 매우 심하오니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아나게 하소서! - “주의 말씀대로

3) 119:154 자께서 나를 변호하시고 나를 구하사 주의 말씀대로 나를 살리소서! - 우리는 여기서 말씀대로라는 것이 중요하다. 말씀으로 우리가 살아나게 된다.

4) 14:7에 보면, 제가 공동번역을 보니깐, 이렇게 말한다. “내가 40살 되던 때였습니다. 야훼의 종 모세가 이 땅을 점탐하라고 나를 가데스바네아에서 파견했습니다. 나는 마음에 믿어지는 바를 그에게 보고하였습니다.” 개역에는 내 나이 사십 세에 여호와의 종 모세가 가데스 바네아에서 나를 보내어 이 땅을 정탐하게 하였으므로 내가 성실한 마음으로 그에게 보고하였고

- 내 마음에 믿어지는대로 보고했다. 저는 이것이 마음에 오더라. 성실한 것이 아니라... “말씀이 붙잡혀진 것이다. 하나님이 축복하실 일이구나. 이것이 믿어지는 것이다. 설교를 통해서 믿어지는 것이다. 하나니이 나를 통해, 우리 가정에 이 일을 이루시겠구나. 나를 축복하시겠구나. 이렇게 믿음으로 당겨야한다.

- 저는 감사기도를 할때에 창26장의 말씀을 잡았다. 하나님이 100배의 수확을 주옵소서. 창대하고 왕성하여서, 그 소와 양이 떼를 이루는 축복을 주시고, 노복이 심히 많고, 샘 근원을 얻은 축복. 하나님께서 나도 그렇게 해주시고, 자녀들도 그렇게 해주시고, 교회도 그렇게 해주시고, 성도들도 그렇게 해 주옵소서. 그런 중심으로 감사헌금을 드린다. 그렇게 해주실 것을 믿는다. 그렇게 믿고 감사해야한다.

- 10:38 개역개정 내가 행하거든 나를 믿지 아니할지라도 그 일은 믿으라 그러면 너희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음을 깨달아 알리라 하시니

공동번역 그러나 내가 그 일을 하고 있으니 나를 믿지 않더라도 내가 하는 일만은 믿어야 할 것이 아니냐? 그러면 너희는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또 내가 아버지 안에 있다는 것을 확실히 알게 될 것이다.“

-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믿으라.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하시는 것을 알게 되어지는 것이다.

 

3. 주의 말씀을 순종하여 그것이 성취될 때 나를 살린다.

1) 5:1~11 저도, 최목사도 설교했다. 고기 한 마리 못 잡은(빈 배) 그들의 배를 빌려타고 말씀을 전하신 후,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라라고 한 대로 깊은데에 가서 그물을 내리니... 너무 많이 잡혀서 한배에 못 채우고 두 배에 가득채웠다. 말씀대로 그대로 순종할때에 그때 역사가 일어났다. 말씀이 이렇게 성취되는 사실. 이때 베드로가 예수님께 무릎을 꿇고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자기를 고백하고 발견했다. 말씀성취가 일어나니....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어지는 이 엄청난 사실을 보고, 주의 말씀이 누구를 살린 것이다. 베드로를 살린 것이다. 함께 한 자를 살린 것이다. 너는 사람을 취하리라(사람 낚는 어부가 되게 하리라)고 하시는 역사가 일어났다. 내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살아나면, 내가 바뀐다. 내 자신이 바뀐다. 다른 사람이 되어진다. 말씀을 자꾸 들어라. 성경말씀을 계속 들어라.

- 신행숙 목사가 전도사때에 정신적으로 어려운 사람이 있어서, 그 사람에게 딱 맞는 테이프를 주고, 이 테이프를 계속 들어라. 계속 들었는데, 어느 날 멀쩡해져서 교회온 것이다. 뭐가? 말씀이 그를 살린 것이다. 말씀이 내게 들어와야한다. 어떤 사람은 말씀이 딱 들어오지만, 어떤 사람은 아... 목사님이 좋은 설교 하셨네. 그럴수 있다. 정신적으로, 영적으로.... 여러분에게 맞는 말씀을 들으시면, 그 말씀이 나를 치유하신다. 말씀이 치유하신다. 그래서 말씀을 꼭 듣고, 성취응답을 받기 바란다.

2) 17:11~19 예수님께 10문둥병자들이 예수님 나를 불쌍히 여겨주옵소서라고 하니 너희 몸을 가서 제사장에게 보이라고 했다. 제사장에게 보일때는 병이 나아야 보인다. 안 나았는데, 보이라는 것이다. 이 사람들이 갔다. 나병이 있는데 갔다. 가다가보니 병이 나은 것이다. 한 사람이 영광돌리며 예수님께 왔다. 다시... 그 발아래 엎드려서 너무 감사합니다. 그 사람이 사마리아 사람이다. 예수님이 하신 말이 있다. 9명은 어디갔느냐? ... 감사를 모르는... 사마리아 사람은 너무 감사해서, 예수님께 인사했는데, 9사람은 너무 좋아서 예수님 생각도 안하고.... 빨리 제사장에게 갔다. 자기 가족에게 가려고... 이렇게 감사를 모르는 사람들이 너무 많다. 여러분 감사하시기 바란다.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다.

3) 21:1~14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의 부활을 체험했는데도 갈릴리에 가서 물고기 잡으러 갔다. 옛날 직업 생각하고 물고기 잡으러 갔다. 밤새 그물 던져도 고기 한 마리 없었다. 예수님이 새벽에 나타나셨다. 얘들아 고기가 있느냐! 한 마리도 없는 것이다. 낚시방송을 가끔 보는데, 한 마리도 못 잡을때가 있다. 비슷한 곳에서 하는데도 어떤 사람은 큰거 잡는데, 어떤 사람은 한 마리도 못 잡는 것이다. 한 마리도 못 잡았다. 예수님께서는 배 오픈편에 그물을 내리라! 밤새 배 오른편도, 왼편도, 앞도, 뒤도 안 던졌겠느냐? 주의 말씀대로! 그물을 내린 것이다. 고기 잡은 것 때문에 깨달은 제자가 있었다(요한). 주님이시라! 말씀이 성취될때! 하나님이 하셨구나. 하나님이 하신 일이구나. 하나님이 나를, 우리 가정을, 교회를 축복하시는구나! 그것을 봐야한다. 볼 수 있어야한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들을 보면서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계속적으로 누려나가는 자들이 되어야한다.

- 고후1:20 하나님의 약속은 얼마든지 그리스도 안에서 예가 되니 그런즉 그로 말미암아 우리가 아멘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되느니라

아멘잘 안된다. 습관이 잘 안된다. 아멘해야 습관이 되어야한다.

 

결론)

119:50 주의 말씀이 나를 살렸다.

119:107, 154 이 말씀이 붙잡혀 질 때 이 말씀대로 나를 살리신다.

고후1:20 예하고 말씀을 붙잡고 성취될 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예수님이 사역을 하실 때 마8:5~13 문둥병자를 깨끗케하셨다. 그리고 난 다음 백부장을 만났다. 100명 정도의 군인을 데리고 있는 중대장급 되는 사람이었다. 이 사람이 와서 예수님! 내 하인이 중풍병 걸렸습니다! 내가 가서 고쳐주겠다고 하시니, 주님! 내가 주님이 우리 집에 오는 것을 감당치 못하겠습니다. 내 위에도 천부장이 있고, 시키는대로 하면 되는데, 주님이 말씀만 하옵소서. 그러면 하인이 나을 것이다. 가라!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말씀대로, 말씀을 믿는대로, 이 사람은 그 시로 치유되는 것을 봤다. 주님의 말씀을 믿는 믿음의 축복을 바르게 누려야 할 줄 믿는다.

말씀의 흐름 그리스도가 주인되도록 인도받으라! (16:16, 3:15) - 놓치지 말아라. 그리스도가 주인되실 때 요한복음 2장에 나온다. 물 떠다가 항아리에 채우라. 채운 물을 연회장에 갖다주라. 두 마디만 하셨다. 유대인들은 그 당시에.... 유대인의 결례가 있어서, 늘 손과 발을 씼는게 습관이었다. 그래서 항아리에 물이 있었다. 그것으로 발과 손을 씻었다. 그런데 그 항아리에 뜬 물... 그것을 가져다 줬더니 처음보다 지금 포도주 맛이 더 좋냐? 예수님이 주신 포도주가 더 좋은 것이다. 이렇게.... 말씀대로 순종할때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난다.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그 주님이 내 인생과 마음의 주인이 되어주시고 나를 다스리시는 축복을 누리시기 바란다.

감사(코로나19) - 이때도 우리를 지키고 계신다. 인도하신다. 우리는 그 하나님의 인도를 감사하면서, 우리 생을 참으로 말씀속에서, 말씀 붙잡고... 말씀이 나를 살리고, 말씀이 나를 인도하고 나를 축복하고 이 축복속에서 살아나는 귀한 은혜가 임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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