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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넌트연합예배

15년 08월 09일 [2부] 렘넌트 24 (딤후2:1~7)

최목사~! 2015.08.09 16:27 조회 수 : 640

 

  

15년 08월 09일 [2부] 렘넌트 24 (딤후2:1~7)

 

영상(2부) : https://youtu.be/8xcz5GCRi7w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5_08/darak/20150809a_mp3.mp3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8xcz5GCRi7w&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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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08월 09일 [구역] 전도는 예비해 놓은신 것을 찾는 것 (행16:11~15)

영상(구역) : https://youtu.be/hmRxMPGkVkU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5_08/darak/20150809g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hmRxMPGkVkU&feature=youtu.be

 

15년 08월 09일 [본부2부] 렘넌트 25 (딤후3:14~17)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2rrgyH8RPU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5_08/darak/20150809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2rrgyH8RPU&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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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

설교제목

렘넌트 24

본 문

딤후2:1~7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5년 8월 9일 (주일 2부)

 

부교역자때 너무 주변 교회가 약해지고, 힘들어지더라. 내가 맡은 것들을 제대로 살리겠다. 결단하는데... 하나님이 그것을 할 수 있는 힘과 은혜를 주시더라.

영도에 88년에 왔다. 영도가 가장 못살고 우상숭배 많이 하던 지역이었다. 죽어가는 지역이었다. 치유받을 사람도 많고... 저는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리 수 있다. 그 언약만 붙잡았다, 몇 년만에 전 세계복음화 하는 교회로 하나님이 세워주셨다. 지금 일부가 모였는데, 렘넌트들이 모인것이 1만명 모인것이다. 그러나 상황이 안되어서 못 오지, 전 세계 많은 렘넌트들이 있다. 렘넌트들은 특징이 가문살렸다. 그 언약잡고 가라. 또 교회를 살렸다. 렘넌트들이 국가 살렸다. 바울, 디모데같은 사람이 국가 살리고 로마 정복했다.

어떻게 가능할 것이냐? 우리 어른들도 언약잡고 가야한다.

바울이 디모데에게 편지하는 가운데 아주 중요한게 1장에 보면 나와있다.

딤후1:4~5 내가 네 눈물을 알고... 네 눈물이라는 것은 슬퍼서 흘리는 것도 있지만 그 눈물이 아니다. 디모데가 너무 억울하고 탄식을 가지고 우는게 아니다. 굉장히 중요한 것을 알 고 있는 눈물이다. 지금 유대인들과 수많은 기독멤버들이.. 모르는게 있다. 지구상에 왜 영적문제 왔는지 모른다. 성경에만 밝히고 있는데, 기독교인도 잘 모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도 닦는다고 앉아있는데... 안되는 것이다. 종교가 틀린게 아니라 답이 없다. 산에가서 100년 앉아있어도 소용없다. 진짜 문제를 모르기 때문에... 성경에만 밝히고 있다, 계12장, 겔28장에 보면 우리가 알지 못하는 어마어마한 영원한 문제가 시작되어 지금까지 계속되는 것이다. 도대체 사람이 알지도 못하는 문제가 생해서 어려워지는 것이다. 성경만 말한다. 하나님은 우리를 축복하시는데, 이것을 막는 타락된 존재 사탄이 이것을 막는 것이다. 바리새인이 예수님보고 저 사람이 사탄대장이야... 어떻게 저렇게 하냐? 그때 예수님은 사탄을 결박하지 않고는 네 집안 어떻게 살리냐고 하신다(마12:28~29). 마지막때까지 옛뱀(사탄)은 지구상을 어지럽게 만든다. 그것을 모르니.... 미국은 완전 무속인이 잡고 있는 것이다. 미국에서 오신분들 잘 아시지요? 누가 글을 썼다. 실제 해보지 않았지만, 글을 쓴 것을 읽어봤다. 절대로 프리메이슨은 없어지지 않는다. 이유를 써놨다. 절대 안 없어진다는 것이다. 지구 종말때까지 안 없어진다는 것이다. 이유를 읽는데 맞다 싶더라. 사람을 모아놓고 마지막 코스로 귀신들리게 만드는 것이다. 그 체험을 하니 못 빠져 나온다. 시키는대로 하는 것이다. 오만때만것을 다한다. 그것을 가지고 그림도 그리고, 영화도 만들고 다하는데 사람들이 박수 치는 것이다. 이것을 유대인이 몰랐던 것이다. 그러나 바울과 디모데는 안 것이다.

많은 유대인이 두 번째 것을 몰랐다. 도대체 창3, 6, 11장이 뭔지를 모른 것이다. 인간이 하나님을 떠난 것이 원죄이다. 글너데 원죄를 이해 못하는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그런다. 나는 하나님 안 믿는다고... 유럽은 교회가보면 할머니들 과자 얻어먹고 있다. 신앙이야기하면 싫어한다. 이정도 되어있다. 완전 마약판이다. 이혼도 한번만이 아니라 몇 번씩 한다. 외국가서 결혼에 대해 묻지 말아라. 욕 먹는다. 헷갈린다. 몇 명인지 모르니... 젋은 아이들은 거의 마약에 빠진다. 왜 그런지도 모른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자살하고 죽이고....

행13, 16, 19장을 문화라고 생각하는데 왜 저주/재앙이 오는지 모른 것이다.

왜 개인에게 멸망이 오고, 영적문제 오느냐? 불신자는 어떤 상태 있느냐를 몰랐다. 더 무서운 것은 후대에게 오는 문제이다. 디모데는 이것을 알고 내 아들아 내가 네 눈물을 안다. 오늘 여러분이 어른들도 물론이요, 렘넌트들도 언약을 잡기 바란다.

 

1. 딤후 2:1~2 - 그리스도안의 은혜가운데 강하라

내 아들아 네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 강해라. 네가 많은 사람들앞에서 들은 것을 충성된 자들에게 부탁하라. 그가 또 다른 사람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 여러분 그리스도를 볼 수 있어야한다. 저 모슬렘이 사람을 잡아다가 목 자르고 영상보낸다. 기자들 잡아다가 칼로 목 잘라서 전 세계 보내버린다. 나는 아무리 봐도 그것 사탄이 하는 짓이다. 아무리 봐도... 그래서 성경은 하나님의 아들이 오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요일3:8) 언약을 확실하게 잡아라. 미국의 사탄이 안 보이냐? 그래서 그리스도 언약 잡아야한다. 믿으라고 할 필요가 없다.

돈 많이 벌고 인기있는 배우가 자살하지 않았냐? 동성애에 빠져들고... 또 남자하나 자살했다. 그렇다고 치고... 그 아이들은 굉장한 상처를 입을 것 아니냐! 이런식의 문제가 굉장히 많다. 이보다 더 큰 지옥이 있냐? 지옥이다. 지옥.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니! 나로 말미암지 않고는 아버지께로 올자가 없느니라. 이 땅에 계속일어나는 재앙이 없어져야한다. 하나님이 그리스도를 보내신 것은 모든 죄와 저주를 대속하기 위해서이다. 그게 눈에 안 보인다. 그게 보여야한다. 그래야 그리스도안의 은혜 이런게 보여진다.

이때부터 뭐가 오냐? 그리스도안에 있는 은혜가운데에서... 나오는게 있다. 그안에서 공부해야한다.(일도하고..)

이때부터 증거가 온다. 이 증거를 가지고... 충성된 자들에게 부탁해라. 그대로 위탁해라. 그대로 하도록 해라. 렘넌트 한 두명만 충성된 자가 있으면 흑암이 딱 무너지는 것이다. 이것을 가지고 뭐라고 하냐? 하늘의 보화가진 자라고 한다. 여러분은 하늘배경 가진 자들이다. 진짜 언약잡으면 가는 곳에, 회사에 역사 일어나는 것이다. 회사가 일어나서 다른 사람 살리게 될 것이다. 저는 이 언약을 잡았다. 교회들이 세상사람들 다 죽이려고 할때가 많은데, 사람 살리는 쪽에 방향 잡았다. 그러면 가는 곳마다 흑암은 무너지고 하나님이 역사하시는 것이다. 그러니 하늘의 보화를 가지고 있고, 하늘 배경을 가지고 있는 것이다. 절대 실망하거나 낙심하지 말아라. 언약잡아라. 얼마나 간절히 부탁하냐? 그냥해도 되는데... 내 아들아! 바울이 디모데를 보고... 간곡하게 하냐? 내 아들아.. 가족에게 하는 말인데... 네가 그리스도안에 있는 은혜가운데 강해라. 많은 증인들 앞에서... 충성된 자들에게 부탁해라. 내가 가는 곳에 내가 가는게 아니라, 그리스도의 빛이 증거되는 것이다.

가는 곳마다 그 언약잡아라. 군대에 가서도 그렇게 했다. 어디든지 언약을 잡고... 제가 제일 처음에 이 동네 오니... 예비군 훈련장에서... 훈련 나왔다고 하더라. 저 밑에 가면 군인 회관이 있는데 거기서 강의하라는 것이다. 목사님 강의를 훈련받은 걸로 하겠다고 하더라. 그런데 예비군복 안 입고 양복입고 간다니... 그러라고 하더라. 양복입고 가서 하는데... 한달전에 그 이야기를 들었는데, 뭐라고 말해야하지... 막 걱정되더라. 예비군들 전부 말 안 듣고 자고 그런다. 그러니... 멀쩡한 사람도 예비군복 입으면 아무대서나 오줌싸고 그런다. 내가 너무 잘아니 걱정이 너무 되더라. 갈때까지... 들어가는데 이생각이 들더라. 내가 이렇게 어리석냐? 내가 가는 곳에 분명히 주의 성령이 역사하시지 않냐? 내가 가는 곳에 흑암이 분명히 무너지지 않냐? 성경은 그렇게 말하지 않냐? 우리가 현실앞에 착가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힘을 주시더라. 중대장이 동삼제일교회 류광수 목사님이 오신다고 하니 더 쳐다보지도 않더라. 딱 제가 나가서 그랬다. 한 시간 강의하러 왔는데, 여러분을 위해 30분만 하겠다니 감동받더라. 내가 있었던 몇 가지 사건 말해주겠다고 몇 년 몇 월 몇 일 이야기했다. 정신 돈 사람들, 우울증 걸린 사람들 이야기를 쭈욱 했다. 저도 놀랐다. 한명도 날 안 쳐다보는 사람이 없이 다 쳐다보더라. 30분 다 하고 그만 하려니... 놀면 뭐하냐고 들어보자고.. 좋다고 하더라. 그때부터 본격적으로 말했다. 너무 제가 감동이 되어져서... 예수 영접할 사람 일어나라고 말 못하고 왔다. 혹시 여러분 가운데... 그러면서... 영접시켜야하는데 못하고 내려왔다.

우리가 얼마나 큰 축복을 받았는지 신자는 모르고 있다. 조금만 언약잡으면... 하나님의 역사 임한다. 렘넌트 가는 곳에 임해왔고 임하게 될 것이다.

 

2. 바울과 디모데는 방법을 알고 있었다.

하늘 배경 보좌를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배경 알았다.

1) 너는 군사다. 영적싸움하는자이다. 너는 육신싸움하지 말고 영적싸움해라. 너는 군사이다. 여러분 영적싸움 시작해라. 많은 렘넌트들에게 영적인 힘을 주실 것이다.

2) 너는 경기하는 자이다. 경기하는 자는 뭐냐? 선한 싸움을 싸워라. 그 당시 여러 경기가 있지만, 뛰는 경기가 많았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마라톤이라는 지역에서 전행에서 이긴 것이다. 군인한명이 그 보고 하려고 승리한 것을 보고 하고 죽은 것이다. 그래서 그때부터 생긴 것이 마라톤이다. 마라톤 대회를 계속한 것이다. 1등한 사람이 월계관을 씌어 주는 것이다. 그래서 경기하는 자이다. 선한싸움 싸우고 세상나가서 승리하도록 하나님이 너를 부르셨다.

3) 농부는 뭐냐? 너는 살리는 자이다. 살리는 일을 해라. 어디든 가면 역사 일어난다. 이게 방법이다. 여러분 언약잡고... 조금만 비밀 가지고 있으면 하나님의 나라 임한다. 기독교인이 이 체험을 못하지 않냐? 장로님들도 디 체험을 해라. 렘넌트도 이 체험을 해라. 어디든 가서 영적싸움하게 되면 승리하게 된다. 꼭 싸우려면 선한싸움을 하고, 살리는 일을 해라.

예수님이 기다리라고 했는데, 그냥 가만히 있으라고 한게 아니다. 하나님의 나라 임할 것이니 기다리라. 렘넌트는 낙심하지 말고... 성령안에서 능력안에서 공부하면 된다. 한 번은 체험해 봐라. 성령의 능력안에서 이제부터 학업하겠다. 그러면 여러분이 아무리 안되는 악조건 가운데에서도, 노예로 간 요셉에게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그것을 하나님의 나라, 영적싸움이라고 하고 선한 싸움이라고 한다. 그것을 가지고 살리는 싸움이라고 한다. 조금 있으니 하나님이 총리로 세우시는 것이다. 여러분이 어려운 곳에 있는 것 같아도, 하나님은 그 시간에 다윗을 왕으로 세우시는 것이다.

영적싸움을 해라. 눈에 안 보이는 일을 해라. 그러면 눈에 보이는게 온다. 그러면 경기하는 자처럼 선한 싸움을 해라. 그리고 살리는 싸움을 해라.

여러분과 제가 언약잡고 기도하면 언제든지 역사 일어난다. 자칫 잘못하면 우리가 혼란이 온다. 내 인생에 제가 최고 혼란 빠졌을때가 있다. 현역부대안에 방위로 간 것이다. 방위끼리 모은게 아니라, 현역부대안에 방위로.. 나이들어서 간 것이다. 진짜 곤란하더라. 저는 어디가서 보면... 해병대 나온 사람들은 해병대 옷 집에 걸어놓더라. 특전사 출신자들도 그렇게 하더라. 저는 지금까지 방위복 걸어놓은 사람 본 적이 없다. 그만큼 비참한 것이다. 자칫하면 이상하게 사람이 된다. 그때 제가 기도한 것이다. 이 기도했다. 내가 여기서 속으면 되겠냐? 분명 하나님의 계획이 있지않냐? 이게 영적싸움이다. 조금 기다리니 응답이 온다. 그러면 선한싸움과, 살리는 싸움을 할 수 있다. 완전 부대를 복음화했다. 내가 하는게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면 된다. 우리가 간혹 응답 와 있는데 혼란와서 헷갈릴 수 있다. 우리는 응답 바로 앞에가서 놓칠때도 많다. 렘넌트는 꼭 기억해라.

 

3. 내가 말하는 것을 늘 생각하라

7절에 뭐라고 하냐? 내가 말하는 것을 생각해보라. 주께서 범사에 네게 총명을 주시리라. 쉽게 말하면 서밋을 올리시겠다는 말이다. 이때부터 여러분 기도 조금만 하고 있으면 내가 앞으로 뭘해야하겠는지가 나온다. 많은 사람을 안내할 수 있도록 다윗이나 요셉처럼 길이 보인다. 여러분 때문에 회사가 살아나는 길이 보인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에게 종말을 주셨다.

우리는 내 인생은 한번이다. 이렇게 생각해야한다. 내가 정말로 교회다운 교회, 복음다운 복음 전하다가 내가 가겠다. 누구 뭐라고 해도 한번이다.

 

누가 나보고 도와달라고 하더라. 비서들보고 이렇게 말했다. 도와주라고 했다. 이유있다. 인생은 한번이다. 인생은 한번이기에... 다른 것은 돌고 도는데, 인생은 한 번이다. 가장 하나님을 위하여 멋있게 살다 가는 것이다. 렘넌트들 힘들 것이다. 공부가... 지금 내가 하지 않으면 늙어 죽을때까지 고생한다고 생각해라. 내가 지금하는 것에 생을 걸면 안될 것이 없다. 천명이 바로 그것이다. 여러분 한번 살다가 간다. 그렇게 렘넌트운동, RUTC운동, 성전운동에 생을 걸어라.

반드시 시대마다 시대종말이 있다. 이것을 말아라.

그리고 지구종말이 있다.

바울과 디모데는 너무 잘 알았다. 그러니 흔들리지 않고... 너는 군사다. 경기하는 자이다. 농부이다. 이 말을 알아들으면 범사에 하나님이 총명을 주시리라.

 

결론

24라는 말은 여러분이 할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이 말씀을 종합하면 뭐냐? “서밋”으로 가라. 여러분을 하나님이 이렇게 준비하셨다. 언약잡고 서밋으로 가라. 그러면 되어지는 축복을 보게된다. 렘넌트들이 서밋 축복을 잡고 있으면 많은 사람들이 살게 된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능력 덧 입으면 많은 사람이 여러분을 따라와야한다. 그때부터 세 가지가 보인다.

1. 다른 사람이 못 보는 것을 보게 된다.

2. 다른 사람이 갈 수 없는 곳을 가게 된다.

3. 다른 사람이 못 하는 것을 하게 된다.

이 얼마나 큰 축복이냐? 하나님이 주신 언약이다. 지금도 제가 그 사람들이 어떤지 모르지만... 인천의 한 집사님 이야기를 했다. 이 집사님이 표현이 좀 그런데 사람이 모자란다. 그러니 일할대가 없지 않냐? 다른 사람에게 천대를 받으니... 이 사람이 교회를 다닌 것이다. 이 사람이 직업이 없다. 누가 좀 모자라니 일을 안 시켜준다. 그러니 동네에서 잔치 일어나면 그집 잔치 도와주고... 장례식 생기면 장례 도와주고 그런 것이다. 나이가 어린 사람들도 이 사람에게 존대 안하고 이름 부르고... 그 분 밑에 아들이 3명 있었다. 이 아이들이 믿음이 좋은 것이다. 이 아이들이 그리 당하는 것이 얼마나 창피하겠냐? 그래도 그리 생각하지 않고, 3형제가 아버지를 존경한 것이다. 왜 존경하냐면... 아이들 간증에서 이렇게 말했다. 다른 아버지가 가르쳐주지 못한 믿음을 우리에게 가르쳐주었다고 하더라. 우리가 이 믿음으로 세상 살리는 사람으로 살도록, 하나님이 하시는 것이다. 아들 세명다 하나님이 높은 자리에 높이셨다. 한명은 장군되고, 한명은 의사되고, 한명은.... 판사되고... 전부 높은 자리 올라가니 이름을 못 부르는 것이다. 자녀를 보며 믿음의 힘이 바르게 들어가면 상항 못하는 일이 일어나는 것이구나. 그래서 내 아들아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강누데 강해라라는 말은 가장 중요한게 들어가 있는 것이다. 너는 군사, 경기하는 자, 농부... 삶의 방법을 말하는 것이다. 왜 응답주시냐? 다른 사람 살려야하니...

이제 언약잡고 공부하고, 사업하고, 현장 들어가는 것이다. 가장 키는 뭐냐? 언약잡고 기다리면 하나님의 나라 임한다. 제가 왜 자꾸... 워너메이커 이야기를 하냐?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었다. 기도의 사람이었다. 그 사람이 하나님을 잘 섬기고 사람을 살리는 그런 사람이었다. 가는 곳마다 살아나는 것이다. 상점이 살아나니 주인이 그만 두라 하겠냐? 싫어하겠냐? 가는곳마다 기도의 능력으로 살아나는 것이다. 나중에 백화점 왕이 되었다. 왕 된게 문제가 아니다. 이 사람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재산이... 그리스도 비밀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는 것이다.

이 축복이 모든 렘넌트들, 중직자분들이 진자 붙잡기 바란다. 저는 성경말씀을 이야기하지만, 설교하는게 아니다. 하나님이 제게 작은 것이지만, 주신 은혜에 대한 간증이다. 그래서 혹시나 하나님이 저같은 사람을 부르신 것은 이유가 하나밖에 없다. 절대 안되는 여러분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저는 간증 다 못한다. 얼마만큼 우리 부친이 돌아가시고 어려움이 왔었는지 간증못한다. 그것도 어느 정도 수준이 되어야하지 못한다. 그리고 얼마나 어려움을 당했는가? 간증 못한다.

 

그런데 왜 하나님이 복음을 알게 하셔서.... 하나님의 일을 하게 하시냐? 답은 간단하다. 여러분이 그리스도안에서 이 언약잡으면, 아무리 절망가운데에서도 하나님의 역사를 볼 수 있다. 이 증거가지고 세계살리는 여러분 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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