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렘넌트연합예배

16년 8월 7일 [2부] 렘넌트의 재출발 (수1:1~9)

최목사~! 2016.08.07 16:20 조회 수 : 511


 

16년 8월  7일 [2부] 렘넌트의 재출발 (수1:1~9) 

- 영상(2부) : https://youtu.be/GSJQoDj18lQ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8/darak/20160807a_mp3.mp3

-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GSJQoDj18lQ&feature=youtu.be

 

16년 8월  7일 [구역] 사명 도전 - 정복의 길 (행23:1~11) 

- 영상(구역) : https://youtu.be/hLSB0ejyT4Y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8/darak/20160807g_mp3.mp3

-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hLSB0ejyT4Y&feature=youtu.be

 

16년 8월  7일 [본부2부] 다윗의 성전운동 (대상29:10~14) 

- 영상(본부2부) :https://youtu.be/KyEle93hHFA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8/darak/20160807b_mp3.mp3

-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KyEle93hHFA&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렘넌트의 재출발

본 문

1:1~9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87(주일 2)

 

* 메시지

미국에 대학 많다. 5천개있다. 교수는 몇 명 있겠냐? 273개국이 있다. 이 세상에는 훌륭한 사람, 과학자 많다. 아주 실력있는 많은 분들이 있다. 그런데 이분들이 2가지를 모른다. 성경에 말씀하는 가장 중요한 두 가지를 모른다. 그 첫 번째가 지난주에 이야기한 것이다.

1) 너는 지금까지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한 모든 것을 마음애 새기고, 자녀에게 가르치라.

- 이 말을 이해 못한다. 인간에게 복음이 먼저 각인되지 않으면 평생을 고생한다. 그러니 어떻냐? 하나님의 말씀, 복음이 각인되지 않으면, 모든 속에 사탄의 것이 각인되어 어려울 수밖에 없다. 그러니깐 이 땅에서 가장 많은 단어가, 힘들다! 죽고 싶다. 재산이 엄청 많은데도 자살해 버린다. 전부 어렵다. 그렇게 말한다. 그래서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 명령한 것이다. 이것을 어린 아이에게 가르치는데... 그냥 가르치지 말고.. 벽에, 누울 때, 앉았을 때, 손목에... 완전히 각인 시켜라.

2) 우리 천억개나 되는 뇌 세포 속에... 거의 사탄의 것이 각인되는데, 종교/우상 같은 것을 섬기면 영적문제 온다는 것을 모른다. 알면 안하는데, 모르니 하고 있다. 놀랍게도 모든 종교가 그렇게 한다. 가장 중요한 것을 모르니 무식한 것이다. 사람이 무식이라는 것은.. 꼭 알아야하는 것을 모르는 것을 무식이라고 한다. 내가 공부한 부분을 잘 안다는 것은 전문성이지 유식이라고 할 수는 없다. 그러니 영적문제 온다는 것은 모르니.. 수상이 우상숭배하러 간다. 일본만 한게 아니다. 예전에는 모든 나라가 다 했다. 모르니깐 로마가 제우스 신상 곳곳에 만들어놓고 절시키고 하는 것이다. 본인은 모르지만, 그게 사탄이 시키는 것이다. 이미.. 천억개가 넘는 뇌세포속에 각인이 된 것이다. 그러니깐... 기독교인은 어떻냐? 이미 여러분 나이가 들었다. 그러니깐... 네가 마음을 다하고 힘과 정성을 다해서... 네가 먼저 사랑하고 네 자녀에게 가르쳐라. 정시/집중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렘넌트들이 새로 출발하는데 꼭 기억해라. 여러분의 생각, 뇌속에 하나님의 능력을 각인시켜라. 그래서... 지금까지 안 했기 때문에 집중해서 해라.

운전을 늘 한 것 같으면 괜찮다. 운전을 처음할때에는 집중해서 좀 몰아야한다. 그것을 보고 연수라고 안하냐? 그것도 안하고 차 몰고 나갔다? 그러면 문제가 온다. 그리고... 여태껏 한번도 안한 수영을 좀 연습을 해서 뛰어내려야지... 바다에 막 뛰어들면 어떻게 하냐? 몇 달간 비행기를 몰고 연습해본 사람이 나가야지... 생초짜가 비행기 몰러 나가면 어떻게 되냐? 그러니 세상 사람들이 죽기 아니면 살기인 것읻. 여러분이 알아 들어야한다. 모세가 한 말을 알아들은 사람이 여호수아이다. 우리 어른들도 그렇고 렘넌트들도 알아들어야한다.

지금 중직자들이 미션 체험하는 그것이 전 세계 움직이게 될 것이다. 지금 렘넌트들이 대회를 마치고 출발한다. 재출발하는데... 내가 뭘 할까가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게 오늘 본문의 말씀이다. 여호수아에게 두가지가 입력되어있으니 일어난 역사이다.

1:3에는 모세에게 말한 바를...

1:5에는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이렇게 말한다. 조금만 언약을 붙잡으면 반드시 온다. 모세와 함께 한게 뭐냐? 애굽에서 나올 때 양의 피 바를 때 일어난 기적을 네가 보지 않았냐? 그 이야기이다. 그리고... 광야를 걸어갈 때 세 절기를 통해 모세에게 역사한 것 있지 않냐? 오늘부터 우리 렘넌트들은 이 시간을 가져라. 중직자들은 이 시간을 가져라. 모세가 여호수아에게 준 것을 가져라. 광야길 갈 때 세 절기는 뭐냐? 양의 피 바르는 날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나왔다. 그 어떤 재앙도 통하지 않는다. 피 바르는 날 나왔다. 이게 중요한 말이다. 각인되어져야한다. 여러분을 반드시 멸망시키는 사탄은 그리스도의 피언약앞에서만 무릎꿇는다. 기억해야한다. 모든 종교인들 우상숭배하지 않냐? 다 숨기고 죽는 것이다. 안타까운 일이다. 오순절이 뭐냐? 광야길 가는 동안에 주님이 눈에 안보이게 성령으로 역사하셨다. 수장절이 뭐냐? 하나님께서 천국이 너희 배경이기에 두려워말고 가라. 그것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모세와 함께 하듯이... 이 축복의 언약을 꼭 잡아야한다. 그러면 진짜 새로 시작해야한다.

하나님의 백성이 하나님의 말씀의 응답을 받고 가야지... 불신자처럼 가면 안되지 않냐? 그래서 제가 렘넌트 모아놓고 간증한 것이다. 제가 많은 기독신자 보니 다들 힘들어하더라. 자세히 보니깐 보통 힘들어하는게 아니더라. 이것들 다 거짓말 하는거 아니냐? 솔직히... 안 그런척 하고 아멘하고 다닌다. 제가 어릴 때 많은 목사님들 봤는데 다 어렵다. 이게 다 거짓말이라. 그래서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다. 갈보리산. 다 이루었다. 수십년 예수 믿은 사람들이... 조그마한 문제 생기면... 완전히 사탄도구가 되더라. 이게 보통문제가 아니구나. 저는 그래서 하나님의 은혜를 받은게... 감람산이다. 그래서 감람산으로 가셨구나. 결국 우리는 각인, 뿌리, 체질 못 바꾼다. 그래서 마가다락방으로... 그 세 절기이다. 그게 모세때부터 예언되었다. 그게 여호수아 너와 함께하겠다. 다른 것은 몰라도 이 축복을 체험해야한다. 모든 렘넌트, 성도들이 진짜 축복으로 시작하시기 바란다. 아니면 성경책이 거짓말책이 된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인데...

세계 지도자들이 모르고 우상숭배하고, 그러니 계속 영적문제, 정신문제 오는 것이다. 그러니 하나님의 말씀에 하지 말아라. 사탄에게 당하니 하지 말아라. 그 말을 못 알아 듣는 것이다.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하겠다. 그 말이 무슨 말이냐? 언약궤 중심으로 갔던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하겠다.

우리는 체험해야한다. 아론의 마른 지팡이에... 싹이 나지 않았다. 영원히 변하지 않는 말씀을 돌비에 새기지 않았냐? 너희가 먹을 것이 없어 죽게 되었을 때 만나를 주지 않았냐? 그것이 담긴게 언약궤이다. 우리 렘넌트들이 입력해야한다. 문제는 입력이 안된 것이다. 그래서 이마에, 손목에... 그렇게 말한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두 가지이다. 모세에게 말한 바와 같이.... 모세에게 행했던 것과 같이... 그것은 응답 아니냐? 그것을 여호수아가 보지 않았냐? 그것 가지고 가라.

그리고 뭐냐? 성막중심... 모세가 성막중심으로 가지 않았냐?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이 모세는 창3:15. 6:14을 기록한 주역이다. 3:18을 기록한 주역이다. 그 능력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렘넌트들은... 5분만 하루에... 깊은 묵상해라. 그러면 점점점 바뀌게 된다. 여러분에게 진짜로 하나님의 능력과 언약과 말씀이 새겨지면... 그때부터 역사 시작된다. 그렇게 공부해야한다. 그러니.. 세상에서... 죽도록 공부하는데... 하나님이 없이 죽도로 하는 것이다. 밖에 나와서 죽도록 뭘 하는 것이다.

내가 제일 불쌍한 사람이 머리 나쁜데 서울대학 간 사람이다. 골치아프다. 죽도록 한 것이다. 다른 것은 못했다. 나쁘니깐... 죽도록 공부해서 간 것이다. 밖에 가서 일도 죽도록 한다. 옆의 사람들을 죽도록 괴롭힌다. 그런 사람 많다. 차라리 왜... 머리는 좋은데... 공부 못하는 인간이 있다. 이 인간은 공부 안했다는 말이다. 이 인간이 다른 것을 많이 했어. 어떤 면에서 일 시켜보면 잘 돌아간다. 항상 제가 하는 이야기는 이상하다. 그런데 사실이다. 사람은 그리살고, 그리 고생하다 죽는다. 하나님은 그리 말씀하지 않았다. 사탄에게 당하지 말고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저 흑암재앙에 당하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저 저주속에 갇히지 말아라. 내가 너와 함께하겠다. 이것을 입력시켜서 공부해라. 이것을 놓친 것이다. 그러면서 뭐냐?

너와 함께 하겠다. 너와 함께 하겠다고 뭐라고 말하냐? 놀라운 말씀을 했다. 네가 밟는 땅을 네게 주겠다고 해야하지 않냐? 3절에 네가 밟은 땅을 이미 주었다고 했다(1:3). 그러니 말씀따라 가기만 하면 된다. 길 틀리면 안된다. 이미 주셨다.

5절에는 뭐라고 하시냐? 능히 너를 대적할자 없으리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함께하시는데, 누가 대적하냐? 성령을.... 여러분이 10분만 성령충만 놓고 기도해도... 누가 성령의 능력을 이기냐? 여태까지 전혀 다른 곳으로 각인되어져 있다보니 안되는 것이다. 교회를 수십년 다니고도 다른게 각인되어져 있다. 그것을 바꾸라. 그러면 역사 일어나게 되어있다.

모세와 함께 했던 것처럼 너와 함께 하겠다. 너를 떠나지 않겠다(5). 강하고 담대하라. 그리고 네 조상에게 함께 했던 것처럼 내가 역사하겠다(6). 그러면서 극히 담다해라(7). 이게 중요한 말씀이다. 이 말을 못 알아먹지 않냐? 그런데 강하고 담대하라. 한번하면 되었지 극히 담대하라. 놀라지 말라. 이게 중요한 말이다. 놀랄 일이 있을 수 있다. 놀라지 말아라. 속지 말아라. 극히 담대하라. 너를 꺾을 사람이 있다.

아이들이 학교갈 때 차 조심해라고 한다. 차에 부딪힐 일이 있으니 그럴수도 있지 않냐? 담대하라는 것은... 너를 겁주는 것처럼 보이는게 있고, 놀라지 말라는 것은 놀랍게 할만한 일도 있다는 것이다. 극히 담대하라는 그 말 이후 또 말씀하신다. 내가 네게 명령한 것이 아니냐! 내가 네게 명한 것 아니냐! 왜 그렇냐? 지금까지 하나님의 말씀은 7천가지가 성취되었다. 모든 나라 예언된대로 성취되었다. 하나님의 말씀을 바꿀 자가 없다. 확실하다. 하나님은 이리 말씀하셨다. 나 여호와의 말은 영원히 서리라고 말해라. 이사야보고 말했다. 하박국이 물었다. 왜 악인들이 잘됩니까? 아니지요. 왜 전도자가 고난당하고 의인들이 고난당합니까? 이렇게 말했다. 그때 하나님이 간단하게 대답하셨다. 내 말을 커다란 돌에 새겨라. 달려가면서도 보게 해라. .. 그렇구나. 악인이 잘되는 것 같이 보이나 잠시... 우리가 어려움당하는 것 같지만 잠시...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한 것이다.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강하라!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놀라지 말라! 그러면서 내가 너와 함께하리라!

특히 7절에는 이런 말씀을 한다. 극히 담대하라라고 하면서... 내가 너를 형통케 하리라. 네가 어려움 당한 것처럼 보이냐? 내가 길을 열겠다. 우리 렘넌트들이 이 축복속에 있기 바란다. 말씀 붙잡고 있는 렘넌트들은 다 시간 지나면 성공했다. 그렇지요? 부모말을 못 알아듣는다. 그것은 인간성이 된 사람이 아니다. 렘넌트들이... 우리 엄마/아빠 잔소리가... 어쩌구 하는데... 그게 가장 수준높은 교육이다. 부모 잔소리 들을 능력이 있어야한다. 그래야 세상 이긴다. 세상 나가면 ... 거짓말하는 사람들이 막 말하는데 그것 따라가겠냐? 하나님의 말씀 알아들을 수 있어야한다.

우리 렘넌트들은 성령으로 감동된 하나님의 말씀 잡아라. 저는 20년전에 응답으로 렘넌트라는 언약 잡았다. 여기 모인 것은 일부고 전 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다. 한국에서... 이런 업하는 사람들이 견학도 왔다. 지금까지 한국에서 이렇게 큰 모임은 없었다고 하더라. 우리 아이들 움직이고 그런 것을 보면 이런 아이들을 처음 봤다고 하더라. 싹 나왔다가 말씀듣고 싹 나가고... 어른들도 말씀 들으려고 막 모여들지... 사고 안내지... 청소도 잘하지... 이 사람들이 놀라는 것이다. 우리 멤버말고 다른 사람들이 온 것을 보고... 별천지가 온 것 같다고.... 권영해 장관님이 서울가서 저에게 문자 보냈다. 제가 약속만 없으면 끝까지 있을 수 있는데... 어떻게 저렇게 작은 아이들이 말씀듣고 메시지 다 적고 그렇게 하는 것 처음봤다고.... 자기가 너무 충격받아서 곳곳에 전달한다. 우리 공격하는 사람보고도 말한다고... 그러니깐... 우리 렘넌트들이... 지금 이것은... 시작에 불과한 것이다. 다르다.

준비한 사람만 이번에만 900명이다. 우리가 언약잡고 가면... 내가 너희를 형통하게 하겠다. 새겨진 말씀으로 승리하게 할 것이다.

마지막 세 번재이다.

각인된 말씀은 반드시 응답이 온다. 하나님이 여호수아에게 똑같은 것을 주셨다. 모세때 홍해를 가른 것처럼... 요단을 갈랐다. 그때 하신 말씀이 있다. 언약궤를 메고 가라. 그리고 뭐라고 했냐? 언약궤 메고 따라가라. 네가 가는 길은 한번도 가보지 않은 길이다. 얼마나 의미있는 길이다. 한번도 안 가본 미래를 가는데, 뭘따라가냐?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라. 모세에게 광야에서 함께 했던 것처럼 여리고를 무너뜨리셨다. 그때도 이렇게 말하셨다. 언약궤 맨 자가 앞서 가라. 이스라엘 백성이 고함지를 때 무너진 것이다. 더 놀라운 사람이 뭐냐? 이미... 여리고 성 안에 있는 사람은 가나안 땅에 군인들은 간담이 녹아 버린 것이다. 간담이 녹았다는 말은 간하고 담낭이 녹은 것이다. 간하고 담당이 녹으면 어떻게 되냐고 물어봤다. 그 의사분이 간단하게 말하더라. 그렇게 되면 못 걷는다고... 싸움 대상이 아니다. 그것을 알아야한다. 세상이 영적으로 힘들어하고 있는데, 그게 싸움대상이 되냐? 이렇게 많은 성도들이 착각하고 있다. 싸움 대상이 아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언약잡고 바로 간다면 아무리 공격해도 싸움대상이 아니다.

그러면서 어떤 응답을 받냐? 태양과 달이 멈추는 전무후무한 응답이 임한다. 또 무슨 일이 일어나냐? 아모리 연합군이 쳐들어온다. 아무리 어려움이 닥쳐도... 그것은 여러분을 무너뜨릴 수 없다. 어려운 일이 있어도 언약잡고 가라. 흔들리지 말라. 이것을 우리 여호수아처럼 하나님의 언약잡고 가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도 그렇게 하는 것이다. 단 어떻게 하냐? 갈렙과 함께... 그래서 친구가 중요하다. 성공하는 사람은 친구보면 안다. 공부 못하는 놈은 못하는 놈끼리 모인다. 딱 보면 본드하는 놈들은 그런 놈들기리 모인다. 끼리끼리 다닌다. 영적으로 답이 있는 사람은 하는 일도 그렇지 않냐?

미국에서 오는 어떤 중요한 분이 한국와도 목사님 힘드니 뭘 찾아오냐고 하면서 안 찾아오다가 어느 날 온 것이다. 걱정이 되어서 이야기하려고 왔다고... 식당에 밥먹으려고 앉았는데... 누가 옆에 오더란다. 그러면서 교회 욕을 막 하더란다. 이분이 하도 기가 차서... 당신 누구냐고 물어봤다고 하더라. 누구에요? 왜 그래요? 그렇게 말했다. 말이 안통하니 나가 버린 것이다. 자기가 걱정이 되어서... 저런 사람이 있냐? 그런데 그랬다. 신천지인가보다. 이번에 렘넌트대회 신천지도 참여했다. 어떻게 하는지 보려고... 신천지는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지 않고... 막 전략을 짜서 하려고 하는데... 신천지겠지... 그렇게 했더니... .. 그러면 다락방 신천지 많겠는데요... 그거 신천지 아니야! 구천지야... 아직 구약시대 못 벗어난 사림이야.... 복음에 답 나면 그럴수가 없어. 복음에 답나면... 장로님들 보면 너무 감사하고 답나고 그렇지... 시험들지 않아!!

이 갈렙이 누구냐? 이스라엘 민족이 불신앙에 빠져서 가나안에 가는데 못간다는 것이다. 12명이 점탐하는데.. 10명이 못간다니 거의 다 아니냐! 이렇게 세상과 여론이 무섭다. 틀린 것을 진짜처럼, 거짓을 사실처럼 말한다. 그들은 강하고 우리는 메뚜기고 못 들어간다는 것이다. 우리 아이들과 여자 데리고 못간다는 것이다. 잘못 본 것이다. 그들은 이미 간담이 녹아 버렸다. 지금이 기회이다. 이 말을 한 사람이 여호수아와 갈렙이다. 그렇지요? 아낙산지 마지막 갈때도 이야기한 사람이 갈렙이다.

여러분! 많은 사람이 어려워하고 있다. 믿음의 이야기를 해서 살려줘라. 사람을 영적인 답으로 살려줘라. 부부간에도 마찬가지이고, 친구간에도 마찬가지이다. 부인들 남편들에게 축복해라. 하나님은 당신을 축복하실 것이고... 나도 당신을 축복한다고 해라. 뒷집의 김사장을 해라. 믿음의 말을 안한다. 맨날 돈이야기, 뭐 이야기 하고 그렇게 한다. 뭘 느껴야하냐? 남편이 막 고생해서 집에 왔는데, 우리 부인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느껴져야한다. 부인이 볼 때 힘든 것이 많은데... 부인이 남편볼 때 하나님이 함께 하는 사람이구나! 이렇게 되어야한다.

여호수아와 갈렙. 두 사람이 믿음의 사람이 친구가 되었는데, 가나안 정복했다. 진짜를 알고 가는 그런 사람들이 필요하다. 진짜를 알지 못하고... 가봤다고... 그러면서 거짓을 말하는 자들... 그런 사람들 말고... 하나님의 말씀이고 뭐고 못간다고 거짓말 한다. 그런 것 따라가면 안된다.

하나님의 언약잡고 따라간다면 여러분의 미래는 준비되어있다. 이 축복을 여러분이 누리시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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