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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04. 03. 예사랑 강단(오전-1부) : (월간메시지)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빌2:1~11)

 - 영상 : https://youtu.be/JBkEkMkcGLo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JBkEkMkcGLo

 - 실시간 예배 : https://youtu.be/XD2q4IL9qCY

 

 

서론) 사순절이 되고, 다음주가 고난주일이고, 그 다음주가 부활주일이다. 한달동안 십자가와 부활에 대해서 더 각인시키고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이 너무 크구나. 그래서 그 주님을 전해야겠다고 생각해서 본문 말씀을 택하였다.

 

제목은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빌2:1~11)이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 이 마음이 무엇일까? 우리가 이것을 생각하려고 한다.

 

- 인간의 실패와 고통? 왜 인간이 행복이 없을까? 행복하지 못하는 것은 결국은...

 

- 하나님을 떠나있기 때문이다. 하나님을 떠나있는 인생은 실패/문제가 계속될 수밖에 없다. 사람들은 외롭다라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결혼해도 외롭다. 신랑 때문에... 행복하려고 결혼했는데 외롭다.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았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회복하면 행복해진다. 여러분이 행복을 신랑이나 색시한테 찾으려 하지 말고, 하나님과 관계가 바르게 되면 행복해진다. 우리에게 참된 만족이 온다. 거기서 찾아야한다.

 

1) 하나님께 불신앙/불순종 – 인간은 이게 제일 큰 문제이다.

 

(1) 불순종이란? 하나님의 말씀을 불신하니 순종하지 않는 것이다. 불신이 아니라, 믿음이 가는데, 왜 순종하지 않겠는가? 여러분이...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 하나님께 순종하게 된다. 창2:17, 창3:1~3에 보라. 하나님의 말씀에는 뭐라고 하냐? 하나님께 불신앙했다.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를 따먹지 말라고 정녕 죽으리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셨는데, 하와가 “죽을까 하노라”라고 이야기하고 의심하니, 나중에 불순종이 생겨났다(창3:6). 결국 불신앙/불순종은 “죄”의 자리에 있게 된다. 최초로 지은 죄인 “원죄”, 아담과 하와가 지은 이 죄 때문에, 자꾸 죄를 지으려는 생각과 마음이 일어나는 것은 이 창3장의 원죄 때문이다.

 

(2) 창3장 – 죄, 저주, 사탄 – 이 세가지 문제로 전적으로 타락되고 부패가 되었다. 물이 오염되어진 것을 먹으면 안되지 않냐? 오염된 세상에서, 하나님 앞에 나아갈 길이 없었던 것이다. 결국에는 “죄”가 들어옴으로 “저주, 재앙”이 들어오게 된 것이다. 이 원죄로 말미암아... 타락과 부패, 재앙에 들어갈 뿐 아니라...

 

2) 하나님을 모르게 한 존재(사탄)에게 잡힌 것이다.

 

(1) 사탄의 출처

 

- 원래 이들은 영계에 속한 자들이다. 영적인 세계를 다스리기 위해서.... 창1:1~2 사이를 보면 아무것도 나타나지 않는데, 영적인 세계 창조가 이미 있었다고 말씀하고 있다. 타락까지 일어난 것이다. 하나님의 자리를 넘보다가, 지극히 높이 이와 비기리라, 내가 북극성 위에 좌정하리라(사14:12~14)고 하다가 타락해서 쫓여났다(공중-엡2:2). 이 공중에 쫓겨난 사탄이 인간을 찾아온 것이다.

 

- 계12:1~9 옛뱀, 용, 사탄, 마귀라고 말한다. 용 섬기는 자들이 요즈음 많다. 용숭배자들이 많은데, 이 용이 마귀라고 성경은 말한다.

 

- 겔28:11~19 타락되어지는 모습을 말한다. 너무 아름답게 만들어진 그룹이다. 그룹은 가장 영적인 세계에서 가장 높은 천사이다. 천사 중에서 가장 높은 천사고, 가까이에서 하나님을 섬기는 존재였다. 그 중의 하나가 타락한 것이다. 그래서 아까 사14:12~14처럼 지극히 높은 자와 비기리라고 했다.

 

(2) 사탄의 주활동 – 이름 (사탄-대적자, 마귀-참소자, 이간질하는 자, 악령-귀신

 

- 천사도 여러 가지 이름에 나오는데, 정사/권세라는 이름의 천사들도 있다. 주석을 보면 천사의 이름이었다. 정사라는 이름, 권세라는 이름을 가진 천사들도 있었다. 그 중의 일부가... 타락하기 전에 사탄에게 붙여줬었는데, 그들이 함께 타락한 것이다. 이들도 타락해서 악령이 된 것이다. 중국에서 성경 번역을 하면서 이 악령을 귀신이라고 번역했다. 성경적으로는 악령이 맞다. 이 악령이... 전부다 사람들을 미혹하여서 하나님을 못 믿게 만든다. 사람들이 귀신들게 만들고.... 접신하는 사람들도 보면... 귀신이 들어갔다. 귀신이 스스로 나올 수 없지 않냐? 예수를 안 믿으니... 그래서 점쟁이 되는 사람도 많다. 교회 다니면서도, 복음을 잘 모르고 영접하지 않아서, 교회만 왔다갔다 다니는 사람이 많다. 접신되어진 사람-심진송, 아버지가 장로고, 엄마가 권사인데, 예수를 정확하게 영접하지 않은 상태에서 귀신이 들어가서, 예수이름으로 쫓아내면 되는데, 방법도 모르고.... 교회만 다녔던 것이다. 목사님들도 신앙점검도 안해주고 그렇게 하다가, 예수 믿는 가운데, 점쟁이들이 많이 일어난 것이다.

 

3) 하나님을 모르면(해결자) 모르면 어떻게 되냐?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여 하나님의 자녀가 되어 하나님을 알아야하는 것이다.

 

4)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 – 예수님은 자신을 낮추어서 오신 것이다.

 

*우리가 삼위일체, 성부-성자-성령 하나님이시다. 예수님은 성자이시다. 너희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이니 – 마음은 영혼의 센터이다. 마음속에 예수님이 들어오신다. 우리 영혼, 우리 마음에 예수님이 오신다. 그런데 우리에게 이 마음을 품으라고 한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 우리는 예수님을 영접하여 우리 마음의 처소에 주님이 들어와 계신다. 그런데 우리가 예수님이 우리 마음의 주인이 되시는가? 아니면 손님 되어지시는가? 우리는 밥먹는 것... 먹을까요, 말까요? 그렇게 하라는 것은 아니지 않냐? 주님이 주인되어서, 내 인생을 다스리시고, 중요한 결정, 중요한 것 할때에는, 이런 문제를 만났는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내가 남편하고 싸울까요? 머리 잡고 싸워볼까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물어보고 하라고... 이웃사람하고도... 내가 저 사람 때문에 화가 나는데, 내가 잘못했습니까? 저 사람이 잘못했습니까? 물어보라. 예수님께 안 물어본다. 신앙생활을 내 중심으로 한 것이다. 주인 한테 물어보고, 주인이 원하시는대로 살아라. 내 마음대로 사는 삶은 실패이다. 내 고집대로 성공된게 있냐? 자꾸 물어보고 우리는 인도를 받아야한다. 주님을 우리 마음에 모셔야한다.

 

- 이 예수님의 마음을 어떤 마음이냐?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 / 죽기까지 복종하셔서 우리에게 모든 것을 다 주셨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시다.

 

 

 

1. 그는 근본 하나님의 본체

 

1) 삼위일체의 본질

 

- 창1:1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는데, 하나님이라는 단어가 히브리어로는 “엘로힘”이라는 단어이다. 이 단어는 복수형 단어이다. 성부/성자/성령을 말하는 것이다. 처음부터, 성부-성자-성령으로 계신 하나님이시다라는 말이다. 본체라는 말은.... 하나님 안에 삼위가 계시는데, 위가 다르지만, 성부/성자/성령 이 세 하나님 자체가 본체이시다.

 

- 저도 신학교 고신을 나왔다. 보수주의 신학교를 다녔다. 신학교 다닐때에도 우리 교수님이 가르쳐주셨는데, 사역상의 삼위일체는 확실히 배웠는데, 존재적인 삼위일체를 잘 못 배웠다. 박사과정을 하면서.... 논문지도 교수이시기도 한 분이 제게 미국 달라스 신학교에서 조직신학을 전공했는데, 삼위일체로 논문을 쓰신 분이시다. 이 분에게 삼위일체에 대해서 명확하게 배우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1) 정의 – 삼위일체는 하나님의 내부적인 관계와 상황을 설명하는 말로, 분리될 수 없고 변하지 않고 하나의 영원한 본질을 말한다. 삼위의 품성이 같이 영원하고, 같이 동등하고, 동시에 하나의 본질을 공유하고 있는 하나님의 품성적인 상태이다. 그러나 내부적인 관계를 가지며, 분리와 변하지 않는 본질을 가지고 계신다. 머리로 이해해서는 알 수가 없다. 믿어야한다. 이리로 가세요. 네!! 그렇게 가면 된다. 빠져서... 분리가 안되고? 변할 수가 없고... 영원한 본질??? 이것을 알려고, 이해하려고 하면 힘들다.

 

(2) 존재론적 삼위일체 – 하나님은 처음부터 존재하셨는데, 성부-성자-성령으로 존재하신 것이다. 교수님을 통해 안 것은, 영원전부터 영원후까지 동등한 존재이시다. 자존하는 영으로, 피조된 영과 본질적인 차이가 있다. 사람의 영과 하나님의 영은 차이가 있다. 하나님은 우리가 같지 않으시다. 인간의 겸험이나 지식을 넘어선다. 하나님의 계시가 아니면, 스스로 하나님을 알수가 없다. 신비주의자들은 이상한 이야기를 한다.

 

- 삼위하나님은 같은 하나님이시지만, 품성을 공유하고 계신다. 사람들이 초등학교 3학년 다니다가만 사람 이만희가 재림주라고 하더라. 이만희한테 예수님이 재림했다고 사람들이 믿고 있다. 초등학교 3학년밖에 안 나온사람이 그렇게 유식할 수 없다고... 제가 복음에 대해서 설명하면서, 분명히 다윗의 혈통으로 나야하고, 성결의 영으로는 십자가에 못박혀 죽고 3일만에 살아나야하고....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야하고... 이런 것에 대해 나와있다. 이만희가 이런 일을 했는가? 아니지 않는가? 이런 자를 예수님, 성령님이라고 말한다. 우리가 하나님을 바르게 믿어야한다.

 

- 처음부터 존재하시는 하나님이시다.

 

2) 하나님의 본질적인 존재는 한분이시다. 성부/성자/성령은 “한 하나님”이시다.

 

(1) 한분안에 – 성부, 성자, 성령이 계신다.

 

(2) 삼위 하나님은 분리되지 않고 변하지 않는 신적존재이시다.

 

(3) 삼위 하나님은 분할되지 않으시고, 삼위는 각자 완전하시다.

 

3) 근본 하나님의 본체 – 예수 그리스도는 선재(원래부터 계신분이시다)하신 분이시다. 동등하고 대등하신 분이시다.

 

 

 

 

 

2.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

 

- 이런 하나님께서....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고 오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말이 자기를 비었다는 말이다.

 

1) 예수의 마음

 

(1) 자기 비하 – 예수 그리스도의 자기 비하에 대한 말씀이다.

 

2) 빌2:7 자기를 비어... 이것은 요1: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성육신을 말하는 것이다.

 

- 우리가 앞서 본것처럼 성자 하나님이신 예수님은 성삼위하나님이시고, 본체이시다. 그런데 종의 형체를 가지고 오신 것이다. 사람의 몸을 가지고 오신 것이다. 마리아 몸에 잉태되어져서 오신 것이다(창3:15, 사7:14, 마1:21). 이것은 사람의 말로 설명할 수 없다. 신학자들은 그렇게 이야기한다. 삼위 하나님은 사역상의 삼위일체를 성부는 예정/작정하시고(주권), 성자는 예정/작정하신 그것을 순종하시고, 성령은 이 모든 예수님이 하신 것을 사람들이 믿도록 하셔서 그 모든 것을 성취하신다.

 

- 자기를 비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하나님이 변하지 않고, 분리되지 않는 분이시지만, 그러면 어떻게 사람이 될 수 있느냐는 말이다. 자기를 비어 내려왔다는 것은 “독립적”인 위격을 가지고 계심을 말하고 있다. 구원 사역을 위해서... 예수님이 자기가 독립적인 위격을 가지고 내려오셨다. 행2장에 보면 예수님이 승천하시고 성령이 강림하셨다. 삼위일체가 하나의 본질을 가지고 계시는데, 어떻게 성령이 강림하시냐? 성령의 역사와 사역은 계속적으로 하고 계신다. 그것도 독립적인 위격으로 되어지고 계신다.

 

3) 신인양성 – 그리스도의 인격 (그리스도는 참 하나님이시고, 참 사람, 두가지를 가지고 계신다).

 

- 누가복음을 찾아보겠다.

 

눅1:26 여섯째 달에 천사 가브리엘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갈릴리 나사렛이란 동네에 가서

 

- 엘리사벳에게 세례요한이 잉태가 된지 6개월이 되었을 때를 말한다.

 

눅1:27~30 27다윗의 자손 요셉이라 하는 사람과 약혼한 처녀에게 이르니 그 처녀의 이름은 마리아라 / 28그에게 들어가 이르되 은혜를 받은 자여 평안할지어다 주께서 너와 함께 하시도다 하니 / 29처녀가 그 말을 듣고 놀라 이런 인사가 어찌함인가 생각하매 / 30천사가 이르되 마리아여 무서워하지 말라 네가 하나님께 은혜를 입었느니라

 

- 마리아가 놀랐다. 이런 인사가 무슨 일인가? 한 것이다.

 

눅1:31~34 31보라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리니 그 이름을 예수라 하라 / 32그가 큰 자가 되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아들이라 일컬어질 것이요 주 하나님께서 그 조상 다윗의 왕위를 그에게 주시리니 / 33영원히 야곱의 집을 왕으로 다스리실 것이며 그 나라가 무궁하리라 / 34마리아가 천사에게 말하되 나는 남자를 알지 못하니 어찌 이 일이 있으리이까

 

눅1:35~38 35천사가 대답하여 이르되 성령이 네게 임하시고 지극히 높으신 이의 능력이 너를 덮으시리니 이러므로 나실 바 거룩한 이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어지리라 / 36보라 네 친족 엘리사벳도 늙어서 아들을 배었느니라 본래 임신하지 못한다고 알려진 이가 이미 여섯 달이 되었나니 / 37대저 하나님의 모든 말씀은 능하지 못하심이 없느니라 / 38마리아가 이르되 주의 여종이오니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 하매 천사가 떠나가니라

 

-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을 말씀하신 것이다.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는 것은 하나님의 능력이 아니면 안된다. 이 일을 마리아가 말씀을 받아 들일 때에 그 순간 임신이 된 것이다.

 

-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를 가지고 오셨는데, 마리아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멘으로 받아들임으로 임신이 되어진 것이다(성육신).

 

5) 중보자가 되려면 – 신성에서 죄가 없어야한다. 아담의 후손은 다 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예수님이 남자와의 관계로 태어나면, 구원자가 될 수 없다. 죄있는 사람이 죄있는 다른 사람을 위해 죽을 수 없다. 그래서 예수님이 여자의 후손,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은 죄없는 몸으로 오셨다. 신성(그 영은 하나님이시지만), 육신(죄없는 육신의 몸)으로 오셨다.

 

6) 사람의 모양, 육신입은 모습으로 오신 것이다.

 

 

 

3. 죽기까지 복종하신 예수 그리스도

 

1) 빌2:8 자기를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 신분을 낮추시고, 죽기까지 복종하셨으니 곧 십자가에 죽으심이라. 그래서 십자가를 지셨다.

 

2) 그리스도께서 아버지의 뜻대로 순종하셨다. - 십자가의 죽음은 예수님 사역의 절정이다.

 

3) 십자가의 죽음(고전1:23) - 유대인들에게는 거리끼는 것이고, 헬라인에게는 미련해보이는 일이었다. 많은 사람들이 십자가의 죽임에 대해서 좋게 여기지 않았다. 로마의 형법에서 흉악한 죄를 지은 사람을 십자가에 못 박아 죽였다. 십자가에 죽은 사람을 유대인들은 “저주받은 자”라고 했다. 유대인의 사상으로는 저주받아 죽은 분이 예수인 것이다(신21:23-나무에 달린 자는 저주받은 자). 내가 저주받고, 내가 죽어야하고, 망해야하는 나 같은 죄인을 용서하시고 구원하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

 

- 예수님의 자기비하와 십자가는 굉장한 것이다. 유대인에게는 거리껴지고, 헬라인에게는 미련해보이는 것이지만, 이 예수님의 사역은 하나님과 사람 사이의 죄를 제거하고 하나님 앞에 나아갈 수 있는 길을 여신 것이다.

 

3) 고전15:3~4 예수님은 성경대로 죽으시고, 성경대로 살아나셨느리라.

 

 

 

결론)

 

빌2:9 하나님이 지극히 높이셨다 (십자가 죽음-그리스도 승리-부활)

 

- 그것이 부활이다. 십자가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 그리스도의 승리이다. 또한 그리스도께서 40일간 사역하시다가 승천하셨다.

 

2. 빌2:10 모든 무릎을 예수님 앞에 다 꿇도록 한 것이다.

 

- 모든 무릎 – 하늘에 있는 것, 땅에 있는 것, 땅 아래 있는 모든 것이든지... “예수의 이름앞에 다 무릎 꿇도록” 한 것이다. 베들레헴 기념교회에 아주 작은 문을 두고 누구든 엎드리게 했다. 다 만물이 주 앞에 엎드려야한다.

 

3. 빌2:11 모든 입으로 예수 그리스도를 주라 시인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셨느니라.

 

- 예수 그리스도를 시인하고 고백해라. 하나님이 그 이름을 높이셨다.

 

 

 

*그리스도는 근본 하나님이시다. 그러나 자기를 비어 종의 형체, 사람의 모양으로 오셨다. 마리아의 몸에 잉태하셔서 오셔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순종,복종하시고), 3일만에 부활하셔서, 모든 입으로 예수를 주로 시인하는 자에게 구원을 주셨다. 이 예수를 믿는 자에게 생명을 얻게 하셨다(요1:12, 요3:16, 롬10:9~13). 그래서 우리는 예수의 이름을 불러야한다. 이 예수만이 우리의 구주요, 생명이요, 이 예수님만이 우리 인생의 모든 것이다. 이 예수를 통해서 생명얻고 구원얻고, 하나님이 주시는 모든 축복을 얻어, 우리가 이 예수님을 말하고 증거하고 높여서,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귀한 축복의 자리에 이르는, 그런 예수님의 마음을 닮아가서, 예수님의 십자가와 부활을 깊이 생각하는 그런 한주, 한달되시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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