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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1부예배

20200405 [강단(오전)메시지] 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의피로써영원한속죄.hwp

2020. 04. 05.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써 영원한 속죄 (요19:30, 히9:11~28)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xmZRCFqG2uE

- 영상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xmZRCFqG2uE

- 실시간예배 :  https://www.youtube.com/watch?v=qumPo29zVKk

 

 

구 분

예사랑교회 강단 메시지

일 시

202045일 주일(오전 11)

제 목

JX의 십자가의 피로써 영원한 속죄

본 문

19:30, 9:11~28

설 교 자

최수근 목사 (오전 1)

 

* 유투브나 인터넷으로 예배드리는 분들 고생많고 힘드시다. 참 안타깝다. 코로나 19로 프랑스, 이태리, 유럽, 미국과 중국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100명 넘게 세상을 떠났다. 그들 중에 예수 그리스도를 정말 알았을까? 구원받고 갔을까?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알고 가면 얼마나 좋았을까? 이란도 많은 사람이 죽었다. 한 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다. 우리가 이땅에 살다가 주님을 증거하다가 살다 가는게 얼마나 큰 축복이고 행복이냐?

- 오늘이 고난주일, 종려주일이라고도 한다. 지난 며칠동안 저는 허리가 안 좋아서 고난을 많이 당했다. 침도 맞고 그랬었다. 조금 회복이 되는 것 같지만 조심하고 있다.

-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써 영원한 속죄를 이루신 보혈, 십자가에 메시지를 드리고자 한다.

* 사단 / / 하나님 떠남

- 이 사탄이 죄를 짓도록 해서 하나님을 떠나게 했다. 우리가 아담, 하와가 지은 죄를 원죄라고 한다. 하나님의 말씀에 선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실과를 따먹지 말라. 따먹는 날에는 정녕 죽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사람의 말도 지켜야하지만, 이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그대로 성취되어진다. 하와가 마귀 말을 듣고 자기만 먹은게 아니라 남편에게도 줘서 남편도 먹었다. 공범이 되어 죄를 지은 것이다. 죄는 더러운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을 떠나게 되어있다. 우리가 세상에서도 범죄한 사람들이 경찰, 검찰을 무서워하고 숨는다. 범죄한 자는 하나님을 떠나게 되어있다. 하나님은 거룩하신 하나님이시고 우리 인간은 죄인이다. 그래서 죄인인 우리는 구원을 받을 수 없다.

1) 구원의 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의 필요성을 주셨다. 영적으로 허물과 죄로 죽은 상태에 있어, 죄인된 사람은 구원받을 수 없다. 죄인은 사람은 죄와 사탄에게서 벗어나려면 죄용서를 받아 해방받아야한다. 창조주 구속주이신 하나님을 통해서만 생명을 얻게 되어진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속죄가 이루어지는 것이다. 죄인은 구원을 받아야 한다.

2) , 마귀, 사탄

죄와 마귀와 사탄. 결국은 죄를 지은 자는 사탄과 마귀로부터 해방받을 수 없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서만 죄사함을 받고 사탄에게서 해방된다.

3) , 저주-형벌

죄로 말미암아 저주와 형벌이 온다. 그리스도가 우리를 위해서 십자가를 지셔서 율법의 저주에서 우리를 속량(값을 치루심)하셨다. 기록된 바 나무에 달린 자마다 저주를 받는 자라고 했다. 십자가는 원래 로마의 사형제도이다. 흉악한 범죄자에게 그것도 흉악하고 흉악한 자에게 많은 자들에게 알리는 것이다. 너희도 죄를 지으면 저것처럼 비참하게 매달려 죽는다. 십자가의 고통은 그냥 죽는게 아니다. 예수님은 일찍 세상을 떠나셨지만, 십자가에 달아놓으면 하루 이틀 삼일만에 죽는게 아니라, 어떤 사람은 일주일도 가는 것이다. 피가 흐르고 목이 마르고, 쇠파리들이 몸을 파먹고... 새가 와서 쪼아버리고... 달려있으니 어떻게 할 수 없고, 수치감도 어떻게 할 수 없는 그런 자리였다. 예수님도 할 수 있거든 이 잔을 내게서 건너가게 하옵소서. 그러나 나의 원대로 마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내가 죽지 않으면 구원과 속죄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내가 죽겠습니다라고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으신 것이다.

4) 불신자 상태에서 자유 - 불신자 상태엔 우리에게 자유와 치유를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은 십자가를 지신 것이다.

5) 3:15 - 그래서 창3:15의 여인의 후손. 예수 그리스도는 여인의 후손으로 오셨다. 보통 가정에서 아이를 낳으려면 남자와 여자를 결혼해서 자녀를 생산한다. 예수님이 출생하신 것은 누가복음 1장에 보면 성령으로 잉태하사라고 말하고 있다. 사람의 힘이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하나님은 창조주이시기에, 사람을 만드신 분이시기에 얼마든지 그렇게 하실 능력이 있으시다. 창조주 하나님께서 성육신(예수 그리스도가 처녀 마리아의 몸에 태어나게 하심)하셔서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마귀의 일을 멸하셨다. 예수님은 십자가 지켜서 십자가를 통해 부활을 통해 마귀의 권세를 완전히 꺾으셨다. 그것이 하나님의 능력이다.

- 그것을 통해 참된 구원을 이루시겠다는 하나님의 큰 예언이다. 이것을 원시복음이라고 한다. 최초의 복음이라고 말하는 것이다.

 

 

 

 

1. 자기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피제사)

- 구약 : 짐승의 피 / 신약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피

-> 영원한 속죄(속전, -)

구약에서는 피제사를 드려서 죄사함을 받았다. 인간이 죄짓고 에덴에서 떠나갈 때 가죽옷을 지어 입힌 것은 동물의 피, 희생이 있어서 가죽옷이 있어서 죄와 수치를 가리는 것이다. 4장에 보면 가인이 자기가 정성껏 지은 농사를 가지고 제사를 드렸다. 정성은 가인이 지극했다. 아벨은 자기가 양치는 제사를 지냈는데, 아벨의 제사에 응답했다. 정상이 문제가 아니라, 제물이 문제이다. 양의 피. 바로 피가 있어야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 있따는 것이다. 피가 없이는 하나님께 못 나아간다. 구약에는 짐승의 피. 일시적이지만, 소나 양이나 염소, 정 가난하면 비둘기같은 것을 가지고 와서 피를 흘려 제사를 지냈다. 피없이 하나님앞에 나아갈 수가 없었다. 구약의 번제, 소제, 속죄제, 속건제, 화목제 제사들이 있는데, 오늘 우리가 속죄제에 대해서 조금 이야기 드리려고 한다. 신약에서는 예수 십자가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룬 것이다. 오늘 성경 히9:12에 이렇게 말한다.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은 제물이 되실 뿐 아니라, () 대제사장이 되셔서 속죄의 제사를 드리셨다. 속전이라는 말은 분명히 몸의 값이 있다. 죄를 속한다라는 말과 관계된 것은 레17:11에서 말하는데, 피흘림의 목적은 죄를 속한다는 것이다. 죄의 값을 치루는 것이다. 죄에 팔려버린 우리 인간의 몸값을 치룬 것이다. 또한 피가 생명을 위해서 죄를 속한다는 것이다. , 비용 처리에 속한다는 뜻으로 속전이라는 단어를 사용했는데, 이것은 생명을 위해 값을 치룬다는 것이다. 피흘리셔서 우리 죄를 용서하시기 위해서 값을 치루신 것이다. 십자가에서 생명을 쏟았기 때문에 그렇다. 그래서 예수님은 단번에 십자가 지셔서 속죄를 이루어주셨다.

1) 속죄제 - 하타프(히브리어)라는 말이다. 죄를 범한 사람이 하나님 앞에 드리는 제사를 속죄제라고 한다. 죄 없는 사람이 없겠냐? 구약에 법에 죄를 범한 사람은 속죄제를 드려서 죄용서함을 받아야했다. 속죄제를 어떻게 드려야하는지에 대한 제사법이 있었다.

2) 속죄제 제사법 - 제사장도, 족장도, 평민도, 극빈자도 하나님 앞에 다 속죄제를 드려야했다. 4:3~4에 만일 기름부음 받은 제사장이 범죄하여 그 범한죄를 위해 흠없는 수송아지로 속죄제물을 삼아서 여호와께 드리게했다. 일반 백성이 죄를 지어도 속죄제를 드려야했다. 회막문에서 드려야했는데, 안수한다고 했다. 짐승의 머리에 안수한다는 말은, 내 죄를 전가시키는 것이다. 내가 이런 죄, 이런 죄를 지었는데, 네가 나를 대신해서 죽는 것이다. 짐승에게 죄를 전가한 것이다. 제사 드리는 사람은 죄사함을 받았다. 이처럼 우리 인간의 모든 죄를 전가받아서 십자가에서 속죄제물이 되신 것이다. 우리 모든 죄가 전가된 것이다. 우리는 죄인인데, 예수님의 십자가의 피로 말미암아 죄용서함과 해결을 받는 축복을 받은 것이다.

3) 속죄제의 의미 - 굉장히 그 의미가 큰 것이다. 9:5~7에 보면 그 위에 속죄소를 덮는 영광의 그룹들이 있으니 이것들에 관하여는 이제 낱낱이 말할 수 없노라 / 이 모든 것을 이같이 예비하였으니 제사장들이 항상 첫 장막에 들어가 섬기는 예식을 행하고 / 오직 둘째 장막은 대제사장이 홀로 일 년에 한 번 들어가되 자기와 백성의 허물을 위하여 드리는 피 없이는 아니하나니

- 유대인들은 속죄제사를 대속죄일에 하나님께 예배를 드렸다.

9:11~12 그리스도께서는 장래 좋은 일의 대제사장으로 오사 손으로 짓지 아니한 것 곧 이 창조에 속하지 아니한 더 크고 온전한 장막으로 말미암아 / 염소와 송아지의 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자기의 피로 영원한 속죄를 이루사 단번에 성소에 들어가셨느니라

예수님은 속죄를 단번에 이루셨다. 십자가에 죽으셔서 단번에 죄를 다 해결하셨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고 피흘리실때에 우리 과거의 모든 죄, 현재의 지은 죄, 미래의 지을 죄까지도 다 용서하셨다. 마음대로 죄지으라는 말은 아니다. 범죄할 때마다 속죄물을 가지고 하나님 앞에 나와야하는데, 예수님이 십자가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단번에 이 구원의 속죄를 구속을 완성하셨기에, 주일마다 나와서 그 완성하신 주님의 구속을 의지하여서, 주님! 내가 지은 죄가 이러이러 합니다. 용서해주옵소서. 주님은 우리 죄를 용서해주시고 속죄를 이루시는 것이다. 이것은 주님이 십자가에서 속죄의 제사를 이루셨기 때문에 그렇다.

19:30에 다 이루었다고 했다. 무엇을 이루셨냐? 구원을 이루신 것이다. 속죄를 이루신 것이다. 생명을 주신 것을 다 이루신 것이다. 4:25에 예수는 우리가 범죄한 것 때문에 내줌이 되고 또한 우리를 의롭다 하시기 위하여 살아나셨느니라라고 했다. 13:11~13 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라 / 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하게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그런즉 우리도 그의 치욕을 짊어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 예수님이 영문밖으로 나가셔서, 속죄제물로 죽으신 것이다.

- 요일1:7~9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 만일 우리가 죄가 없다고 말하면 스스로 속이고 또 진리가 우리 속에 있지 아니할 것이요 /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신다. 근본적으로 우리 죄를 해결하신다. 그리스도의 보혈의 능력으로 우리는 거룩해졌다.

19:34 십자가에 죽으신 주님은 창으로 허리를 찔리셨는데, 물과 피를 다 흘리셨다. 우리 죄를 위해서 다 쏟으신 것을 말하고 있다. 그 보혈의 공로로 용서받지 못할 우리가 그 은혜와 사랑으로 용서받고 하나님이 주시는 축복을 누리게 된 것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의 능력

- 예수님의 보혈과 속죄의 능력이다. 예수님은 영원한 하늘보좌를 내려놓으시고 마리아의 몸을 빌어 말씀이 육신이 되어주셨다(1:14). 우리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셔서 그 피흘리심으로 용서를 해주셨다. 고전15:22 아담 안에서 모든 사람이 죽은 것 같이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사람이 삶을 얻으리라 라고 했다. 5:12 그러므로 한 사람으로 말미암아 죄가 세상에 들어오고 죄로 말미암아 사망이 들어왔나니 이와 같이 모든 사람이 죄를 지었으므로 사망이 모든 사람에게 이르렀느니라 - 아담은 930세까지 살다가 죽었다. 그러나 아담이 지은 죄가 모든 그 이후의 사람들은, 영적인 생명을 공급받지 않으면 영원한 죽음을 면할 수 없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저 세상을 잘 안 믿는다. 사람이 죽으면 예수 믿는 사람은 죽어서 예수님 계신 천국에 간다. 예수 안 믿는 사람은 안 믿었기 때문에 그들이 섬기는 마귀를 따라 영원한 지옥에 간다. 코로나19로 말미암아 많은 사람들이 죽었는데, 예수 믿는 사람은 천국에 갔을 것이고, 예수 믿지 않는 사람은 고통받는 지옥에 간다. 그래서 안타깝다.

1) 예수님의 피의 능력 - 우리는 이것을 깊이 알아야한다.

(1) 대 속죄일 ( 710/ 속죄제 제물 / 아사셀양)

- 대속죄일은 유대월력 710일인데 그 때 속죄제 제물을 드렸다. 이때 염소 두 마리를 선택했다. 하나는 속죄 제사를 위해서 희생제물이 되어야한다. 한 마리는 아사셀이라고 해서 아사셀양(염소)는 모든 백성의 죄를 전가시켜서 광야에 버려버린다. 요한복음1장에 보면 요한이 보라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양이리로다라고 표현한다. 아사셀 양으로서의 예수님을 마한다. 속죄를 위해서 대속죄일에 한 마리는 속죄의 제물이 되고 하나는 아사셀 염소()가 되어서 죄를 뒤집어 쓰고 쫓겨난 것이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가 속죄를 이루셨다.

- 예수님의 피야한다. 자기가 그리스도라고, 성령이라고 속이고 사람들이 비참하게 만들고 있냐? 공자도, 소크라테스, 석가도 아니고 이만희도, 다 아니다. 오직 예수 그리스도! 다윗의 족속이여야하고 여자의 후손이여야하고, 십자가에 못 박혀 죽어야하고 3일만에 살아난 그분만이 메시야요, 그리스도요, 우리 죄를 속죄할 수 있는 분이시다.

(1) 아버지여 저희를 사하여 주옵소서. -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자기들의 하는 일을 알지 못하니이다라고 하면서 기도하셨다.

(2) 다 이루었다(19:30) - 예수님이 속죄와 구원사역을 다 이루셨다고 선언하셨다.

26:26~28 그들이 먹을 때에 예수께서 떡을 가지사 축복하시고 떼어 제자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받아서 먹으라 이것은 내 몸이니라 하시고 / 또 잔을 가지사 감사 기도 하시고 그들에게 주시며 이르시되 너희가 다 이것을 마시라 / 이것은 죄 사함을 얻게 하려고 많은 사람을 위하여 흘리는 바 나의 피 곧 언약의 피니라

에베소서 1:7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의 은혜의 풍성함을 따라 그의 피로 말미암아 속량 곧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요일1:7 그가 빛 가운데 계신 것 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1:13~14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 그 아들 안에서 우리가 속량 곧 죄 사함을 얻었도다

요일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모든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벧전1:18~19 너희가 알거니와 너희 조상이 물려 준 헛된 행실에서 대속함을 받은 것은 은이나 금 같이 없어질 것으로 된 것이 아니요 / 오직 흠 없고 점 없는 어린 양 같은 그리스도의 보배로운 피로 된 것이니라

벧전3:18 그리스도께서도 단번에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려 하심이라 육체로는 죽임을 당하시고 영으로는 살리심을 받으셨으니

이 언약을 믿으시고 붙잡으시기 바란다. 예수님이 다 끝내셨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속죄를 이루심

1) 다 이루었다(헬라어 - 테텔레스타이) (19:30)

- 예수님이 다 이루셨다고 했다. 헬라말로 테텔레스타이라는 말이다.

2) 무엇이 이루어졌는가? 이것들을 하신 것이다.

(1) 성경의 예언 완수 (2) 사탄 정복 (3) 구원 사역 완성

(4) 죄값 - 지불 (6:23) 죄의 삯은 사망인데, 죄값을 치루셨다.

3)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로 속죄

(1) 죄용서 - 예수님의 십자가로 말미암아 죄용서함을 받은 것이다.

(2) 하나님과 만남 - 하나님과의 만남이 이루어졌다.

(3) 3:15 - 이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4)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의 결과 - 이 축복이 온 것이다.

9:28 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라고 했다.

10: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벧전3:18 불의한 우리를 위해 죽으심으로 하나님께로 인도하셨다.

(5) 예수 그리스도의 죽음, 부활, 권능에 참여

우리는 예수님의 죽으심, 부활의 권능에 참여해야한다. 2:20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그런즉 이제는 내가 사는 것이 아니요 오직 내 안에 그리스도께서 사시는 것이라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나를 사랑하사 나를 위하여 자기 자신을 버리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사는 것이라라고 했다. 나는 죽어야하는 것이다. 그 주님을 믿는 우리는 나는 죽고 내 안에 그리스도가 사셔야한다. 늘 메시지 통해 들을때에 내가 주인 될 때에 내가 산 것이고, 그리스도가 주인 될 때에는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이다. 우리 삶이 바뀌어야져야한다. 고전10:30 우리는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한다.

3:1~21에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죽으심과 부활의 권능을 체험하고 난 다음에는 자기가 가진 것은 배설물이라고 했다. 자기가 가진 것이 그리스도를 소유한 것이 가장 고귀함을 깨달았다.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이 배설물로 여겨진 것이다. 바울이 은혜받고 난 다음에 오직 주님만 증거하는 자가 되었다.

주님은 우리를 위해서 죽으셨다. 우리를 생명주시기 위해서, 살아나셨다.

 

 

결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 피 속죄

1. 다 이루심(구원을 이루셨다. 속죄를 이루셨다. 천국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영원한 생명을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2. 속죄

(1) 희생 - 이 속죄는 주님의 희생이었다. 하늘영광 버려놓고 이 땅에 오심이 희생이다.(2:5~11)

(2) 멸죄 - 십자가의 죽으심으로 죄를 멸하셨다.

(3) 화해 - 우리가 스스로 하나님 앞에 못 나아가는데 화해가 일어났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는 길을 여셨다(14:6)

(4) 속량 - 아무리 많은 죄라도, 허물이라도 어떤 것이라도 다 값을 치루시고 우리를 사셨다. 속량이 일어났다.

(5) 마귀의 파멸 - 요일3:8 마귀의 일,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는데, 3:15의 여자의 후손이 마귀의 권세를 박살내셨다.

(6) 화목 - 그리고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다.

- 우리는 십자가를 통해 죄사함을 받았다. 나는 내것이 아니다. 고전6:19~20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 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전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 너희는 너희 자신의 것이 아니라 / 값으로 산 것이 되었으니 그런즉 너희 몸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라 라고 했다.

- 생명, 영생 : 참된 구원과 속죄를 이루시기 위해서 예수님이 이 땅에 오시고 십자가 지시고 부활하심으로 참된 속죄를 이루셨다. 우리는 죄용서함을 받고, 그 예수님을 믿음으로 말미암아 요3:16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예수 믿는 자는 영생얻었고, 생명을 얻었다. 죽지 않는다. 영원한 천국에 간다. 육신은 죽지만, 우리는 하나님앞에 가서 영원한 축복을 누리게 될 것이다. 오늘 히9:22율법을 따라 거의 모든 물건이 피로써 정결하게 되나니 피흘림이 없은즉 사함이 없느니라라고 말씀했다. 9:27에는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해진 것이요 그 후에는 심판이 있으리니라고 했다. 9:28이와 같이 그리스도도 많은 사람의 죄를 담당하시려고 단번에 드리신 바 되셨고 구원에 이르게 하기 위하여 죄와 상관 없이 자기를 바라는 자들에게 두 번째 나타나시리라” - 이것은 재림하실 것을 말씀하고 있다. 우리에게 생명의 부활을 주시기 위해서 언제 오실지 모르지만, 우리가 살아있을 때 재림하시면 좋을 것 같다. 죽고 없을 때 재림하실수도 있다. 부활하시고 생명주시고 십자가 지시고 영원한 속죄와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을 누리고 나타내시는 분들이 되셔서 생명과 복음을 증거하는 그리스도의 참된 제자되시기를 축복한다

 

 

20200405 [강단(오전)메시지] 예수그리스도의십자가의피로써영원한속죄.hw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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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6. 21.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모든문제? 하나님과통하는기도로 끝내세요.

  11. No Image 14Jun
    by remnantwon
    2020/06/14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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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6. 14.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나의 힘은 무엇인가요?(느8:1-18)

  12. No Image 07Jun
    by remnantwon
    2020/06/07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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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6. 07.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하나님께 기도하는 성도들(삼상7:1-17)

  13. No Image 31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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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31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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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5. 31.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복음각인은 복음을 실천하는 삶에서 시작됩니다.(신6:1-25)

  14. No Image 24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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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24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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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5. 24.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나는 다 받은 것을 어떻게 누리고 있나요?시16:1-11

  15. No Image 17May
    by remnantwon
    2020/05/17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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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5. 17.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언약을 누리고 전달하는 최고의방법(욜2:1-32)

  16. No Image 10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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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10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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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5. 10.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우리 가정은 하나님 나라가임하는 가정인가요?

  17. No Image 03M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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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5/03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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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5. 03.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언약의 부모와 언약 가진 자녀 (출2:1-10, 23, 3:1-12)

  18. No Image 26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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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26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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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4. 26.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주 안에있는 자의 기도 도전(막14:32-42)

  19. No Image 19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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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9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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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4. 19.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나는 누구안에 살아가고 있나요? (요15:1~16)

  20. No Image 12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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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12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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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4. 12.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부활주일) 날마다 죽음, 날마다 부활 (고전15:31, 갈2:20, 시16:1~11))

  21. No Image 05A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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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4/05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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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4. 05.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써 영원한 속죄 (요19:30, 히9:11~28)

  22. No Image 28Mar
    by remnantwon
    2020/03/28 by remnantw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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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 03. 29. 예사랑 강단(오전-1부) 메시지 : 나는 하나님 나라를 이룰 교회입니다 (엡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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