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 03월 01일 [2부] 하나님의 시험 (삿3:1~6)

by 최목사~! posted Mar 0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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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03월 01일 [2부] 하나님의 시험 (삿3:1~6)

영상(2부) : http://youtu.be/nJKB2D04sRE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5_03/darak/20150301a_mp3.mp3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nJKB2D04sRE&feature=you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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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

설교제목

여호수아의 죽음

본 문

삿 2:1~10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5년 2월 22일 (주일 2부)

 

하나님께서 세운 전도자 중 가장 중요한 분 중 한 분이 바로 김준곤 박사님이다. 그 분 살아생전 몇 번 만나뵜는데 제게 3가지 미션을 줬다.

1. 북한 복음화를 해라. 그것을 할 수 있는 준비를 해라.

2. 해외 선교 어떻게 하겠냐? 지금 복음 전혀 안 들어가고, 가난한 친구들이 많다. 그 친구들을 돕고 선교해라. 그것이 컴패션 전략이라고 한다.

3. 어느 날 과거에 같은 동네 청년들이 빨간띠를 두르고 오더니 예수쟁이를 없애야한다고 하면 교인들을 죽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자기 보는 앞에서 아버지는 맞아서 돌아가시고, 어머니도 처참하게 어머니도 때려 죽이고... 또 자기를 때리더란다. 너무 많이 맞아서 자기도 죽었다고 했다. 한번에 묻었는데... 거기서 겨우 살아난 것이다. 실제 그런 일이 있었던 것이다. 자기가 살아나서 하나님께 기도했다고 한다. 하나님! 이것은 단순한 이야기가 아닙니다. 나는 지금부터 죽는날까지 대학복음화 하겠습니다. 저 젊은 청년들 가슴속에 복음 아닌것 다른 것 들어가니 이렇게 나라가 되지 않습니까? 그러면서... 류목사... 대학복음화 해달라고 했다.

돌아가시기 몇 년 전에서 시내 호텔에서 저를 부르셔서 갔다. 개인이야기를 하시더라. 안그래도 물어보려고 했는데... 정치의 기독당 고문에 그 분이 고문으로 나오시더라. 어른이 먼저 말씀 하시더라. 몇 년전에 전남대학교 이사장 학교 건물에서 뛰어내려서 자살했다. 태연하게 이야기하시더라. 죽은 사람이 자기 동생이라고 하더라. 김영곤 이사장. 그래서 정치복음화가 되어야하겠구나라고 생각했다고 하더라. 늙었지만, 정치복음화에 도움이 될까해서 나왔다고 하더라. 그랬군요 싶더라.

우리 인간은 살아가다보면 재미난 일도 있다. 결혼도 한다. 친구도 사귄다. 교회와서 행사도 한다. 또 우리는 밥도 먹고 집도 사고 그렇게 살아간다. 누구도 살아가는 좋은 행복들이다. 그런데 어느 날 예기치 않는 문제들이 인생에 몇 번씩 생긴다. 그런데.... 나는 김준곤 목사님을 보며 느낀게 있다. 그런 엄청난 일을 당했는데 그냥 소설같이 이야기하더라. 그러면서 시대적 응답받은 것들을 내 놓더라. 자기 어머니, 아버지 맞아서 돌아가신 것을 놓고 대학복음화를 자신은 시작했다고 하더라. 그래서 대통령 찾아갔다고 한다. 찾아가서 말했다고 한다. 모든 군인이 예수 믿어야 한다고 하긴 그러니 모든 군인이 종교가져서 정신이 바로 되어야한다. 자기에게 박대통령이 부탁해서 대학복음화를 했다고 한다. 인생은 밥만 먹는게 아니라, 예기치 않는 문제가 온다. 이 답을 아는 자는 이길 수 있다. 이 답을 아는 사람은 문제가 와도 더 큰 것을 찾아낼 수 있다.

오늘 본문을 그냥 봤는데 뭐라고 한다. 내가 이스라엘을 시험하려고 싸워야하는 적군들을 안에 남겨두었다고 했다. 이 부분을 봐라. 이 고통과 전쟁을 하나님이 허락하신(남겨두신) 것이라 할 수 있는데 어찌 그럴 수 있냐? 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다. 거기에 이유까지 이야기 했다.

 

1. 구원/근본의 축복을 회복해라

그동안 전쟁 모르는 세대가 일어났다. 그래서 알게해야한다. 출애굽의 축복을 잊어버렸다. 근본, 구원을 잊어버렸다. 그것을 회복해야한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근본적으로 주신 출애굽의 축복이 뭐냐? 살고 죽는게 아니라... 얼마나 오래사느냐가 아니라 알고 있어야한다. 노예가 된 이유. 알고 있어야한다.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의 노예가 되어버렸다. 우리가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의 노예가 되어버렸다고 하면... 아무것도 할 수 없지만 재앙이 임하는 것이다. 언제 해방되었냐? 이것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양의 피 바르는 날 해방되어졌다. 이것을 모르고 있는 것이다. 불신자가 모르는 것은 당연한데.. 여러분이 체험 못하는 것이다. 알기는 아는데 모르는 것이다. 사실상 큰 일 난 것이다. 문제 있냐? 걱정말고 찾아라. 어떤 면에서 내가 아프다? 좋다 하고 죽음 각오하고 언약잡아라. 거기서 역사 일어난다. 제가 몇 번 설명 안했냐?

목사, 교역자는 자존심이 있어야한다. 복음의 자존심. 저를 보고 어떤 분이 이렇게 말했다. 우리 다락방에 어마어마한 부자가 왔다고 하더라. 우리 한국에서 몇 번째로 세금내는 사람이라고 하더라. 아 그러냐... 한번만 만나라고 하더라. 엄청 은혜받았다고 하더라. 합숙도 받고.... 한번만 만나면... 어마어마하게 헌금도 할 사람이라고 하더라. RUTC 바로 지을 수 있다고 하더라. 그러냐... 알았다 하고... 지금까지 안 만났다. 그 분이 구원받아야하고... 출애굽해야한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을 만나러 가면... 나 시간 없어서 만나고 싶은 렘넌트도 있는데... 돈이 있기에 그 사람을 만나러 간다? 나는 그것 못한다. 전도자의 복음 자존심 때문에 못한다. 자기가 믿으면서 성전건축하고 헌신하고 그러면 되지... 제가 가서 말하고 그러는것 죽어도 저는 못한다. 본인이 은혜받고 하나님 앞에서 하면 되는 것이지.... 왜냐? 우리 전도자는 자존심이 있어야한다. 내가 굶어죽어도 깨끗하게 죽어야한다. 우리가 복음을 가지고 있지 않냐? 굶어죽을리 있냐? 저는 죽을줄 알았는데... 늘 미안한게 배가 작아서 미안하다. 왜 이 말을 하냐? 그분이 진짜 은혜를 받아야한다. 마지막 기회이다. 그런 사람 막 불러서 간증시키지 말라. 진짜 응답받아야한다. 전쟁을 해서라고 하나님이 깨닫게 한다고 하지 않았냐? 왜 노예되었냐? 눈에 보이지 않는 마귀에게 잡힌 것 아니냐?! 언제 나왔냐? 피 바른 날 나왔다.

인간의 모든 문제가 어디서 왔냐? 모세가 기록한 성경에서 인간 모든 문제가 창3, 6, 11장에서 온 것을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아론의 지팡이에 왜 싹이 나게 했냐? 교역자가 받을 축복이다. 예배드리는 자가 받을 축복이다. 아론이 훌륭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은 예배 인도하는 아론의 지팡이에게서만 싹이 나게 했다. 주의 종들이 설교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 은혜를 받아서 심부름 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이 언약을 잡으면 여러분 예배중에 역사 일어난다. 어느 날.... 여러분은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를 보게 될 것이다. 이 중에는 뭐냐? 이드로 장로. 절묘한 축복을 받았다. 지구상에 딱 한번밖에 없는 축복을 이드로 장로가 받았다. 여호수아, 갈렙. 이런 축복을 회복해야한다. 이것을 근본이라고 한다. 여러분이 이 축복 회복하시기 바란다.

 

왜 하나님이 고통 주시는 것처럼 보이냐? 두 번째이다.

삿3:4~5 모세를 통해 주신 말씀을 잊어버리고 있다. 그 말은 무슨 말이냐? 광야길 걸어가면서... 하나님이 그토록 주셨던 것.. 말씀을 회복해라.

1) 세절기

2) 성막

3) 언약궤

그것을 광야에서 주셨다. 그것을 주시기 위해서 40년간 광야에서.... 세 절기 뭐냐? 하나님을 믿어야하는 이유를 모르는 사람이 있다. 저도 옛날에 그랬다. 하나님을 믿을 이유를 모르면 분명히 오는게 있다. 내가 사는 이유를 모른다. 그러면 돼지와 똑같다. 돼지가 좀더 행복하다. 많이 먹으니까.... 개가 좀더 행복하다. 요즘은 개신발도 있고, 개껌, 개옷-양복도 있고... 개호텔도 있다. 개보다 나은게 뭐냐? 하나님을 안 믿겠다는데... 똑같다. 먹다가... 또 먹다가... 맨날 싸고... 행복인지 알고 가보니.... 원수고... 하나님이 없으니 점점 그렇게 된다. 하나님이 없다고 말하는데... 공산주의 봐라. 다 무너졌다. 하나님이 나를 구원하신 것을 보고 유월절. 우리가 세상에서 살아가는 동안 하나님의 능력으로 살려야한다. 오순절. 우리의 배경은 지옥이 아니라 천국이다. 수장절. 그 축복을 어떻게 누리냐? 예배를 통해서 - 성막. 무슨 말인지 알겠냐? 성막안의 키는 뭐냐? 언약궤. 언약궤에는 뭐가 있냐? 변치않는 하나님의 말씀. 우리 생명을 구원한 만나담은 항아리. 아론의 싹난 지팡이. 이게 있다. 이것을 알고 누리고 전달해야하는데 이것 모르는 세대가 왔다.

여러분 생이 교회나 와서 찬양 부르고 그러는 분들이 아니다. 저는 교회 안 다녔었다. 제 성질에.... 그래서 망했다. 교회 다니기 싫어도 다녀라. 제가 완전히 망했다. 제가 교회 가서 하나님을 섬겨야할 이유를 알았다. 스님 만나서 확실히 이야기 해줄수 있다. 왜 당신에게 구원이 없는지 말해줄 수 있다. 차타고 가는데 비서에게 전화왔다. 류목사님 바꿔달라고 하더라. 다 이야기했다. 다 끝난후에 이 분이 말하더라. 죄송하다고 하면서... 해인사의 뭐를 담당하는 스님이라고 하더라. 제가 수준있게 말할 것을 수준낮게 말했다. 나중에 꼭 만나자고 했다. 어떻게 알았냐고 하니... 테이프 들었다고 하더라. 테이프 듣고, 방송 듣는다. 너무 답이 안 나니까... 하나님을 모르면 답이 안 난다. 그리고는 봉사, 선교, 헌신한다... 그러니 더 어렵게 된다. 여러분 찾아내야한다. 하나님이 일부로 깨닫게 하려고 고통을 준 것이다. 꼭 기억해라.

 

또 하나 더 있다. 왜 고통을 주시냐? 이 축복을 후대에게 생을 걸고 전달해라. 당장 문제오지 않았냐? 출애굽의 일을 잊어버리고 전쟁 모르는 시대가 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잊어버리는 시대가 왔다.

어떤 렘넌트가 질문했다. 목사님... 당세복한다고 망한다고 해서 그게 무슨 말씀이냐고 질문하더라. 당세복은 세계복음 전하는 것이니 망하는 것 아니다! 아주 잘하는 것이다. 내 말은 “후대 복음화” 못하면 당장 재앙오는 것이다. 당장 성경이 증거하는 것이다.

우리 후대를 점탐꾼으로 내어보내는 것이다. 가서 보라고... 우리 아이들이 봐야한다. 세상에 얼마나 영적문제 왔는지 봐야한다. 시간이 없고... 별로 복음을 누릴 이유가 없어요... 계속해서 이유가 없고... 되는게 없다. 계속해서 지옥으로 달려간다. 후대를 먼저 점탐꾼으로 보내야한다.,

지금까지 일어난 일을 누워서도 보게 해라. 길갈때도 보게 해라. 손목에 매고, 이마에 붙여라. 벽에도 붙여라. 문설주에 붙여라. 뭐냐? 각인시켜라(신6:4~9). 그게 살리는 길이다.

그정도가 아니다. 여호수아에게 말씀하셨다. 가나안에 가라. 네가 주겠다가 아니다. 이미 주었다. 과거형이다. 받을 것을 알아야한다. 담대하라. 두려워말라. 말씀잡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저는 2015년 들어오면서 큰 응답을 하나 받았다. 전국, 세계 중요한 일꾼들 모아서 전도가 뭔지를 직접 이야기해줘야겠구나. 전도를 정말 잘못 이해하고 있구나. 내 잘못이다 싶더라. 전도를 정말 잘못 이해하고 있다. 지시했다. 만나는 사람마다... 중요한 제자들만 모아봐라. 현장에도 모으고 불러라. 전도가 뭔지 바로 설명해야한다. 그런 큰 응답을 제가 받았다.

 

여러분... 출애굽과 후대와 광야의 언약이다. 여러분의 고통을 어떻게 해결하냐? 어떻게 넘어서냐?

간단하다. 여러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이다. 저는 이 언약잡고 방법을 모르겠더라. 그래서... 아침시간에 내 혼자 시간에 말씀잡고 깊이 들어갔다. 그러니 되어지더라. 진실하게 했다. 낮은 자리에 들어갔다. 가장 진실하게.... 말씀을 붙잡고 묵상 기도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이상한 일이 벌어지더라. 어떤 일이 일어나냐면... 내가 아무 배경이 없지 않냐? 가진것도 없지 않냐? 주일학교를 맡았는데, 돈도/힘도 없는데 아무것도 저는 없었다. 그런데 조용히 말씀묵상 해보니 깨달음이 하나 오더라. 어떤 깨달음이 오냐? 내가 주일학교를 맡았으면... 주일학교 아이들에게 한명도 빠짐없이 복음 전해야하지 않겠냐? 내가 중고등부를 맡았으면 양심상 부산시의 중고등학교 가봐야하지 않냐? 내가 집사도 아니고 전도사니까... 그래서 갔다. 뭘 보았는지 아냐? 유일성 응답이 왔다. 이 말을 제대로 알아들어야한다. 조금만 말씀잡고 기도하면 유일성 응답이 온다. 이때부터 일이 되는 것이다.

요셉이 노예로 갔는데... 유일성 응답이 왔다. 그때부터 일이 되는 것이다. 나는 능력이 없기에 낮은 자리로 들어갔다. 모르겠다. 여러분은 가진 것도 많고 배운 것도 많으니... 저는 유일한 곳 속에 들어갔다. 가진게 없어서.... 중요하다. 대학생들 많다. 학과에서 유일성 찾아라. 어렵지 않다. 다른 사람 놓치고 있는것이 있다. 훌륭한 분들이 놓치고 있는것 있다. 거짓말 하는 사기꾼들이 놓치는거 있다. 그것 찾으면 된다.

제가 개척한 후 갔더니 교회가 12평이더라. 거기서 겸손하게 유일성 찾았다. 영도 전역에 말씀운동 폈더니 말씀운동하는 현장교회 300곳을 폈다. 유일한 응답받았다. 저는 교역자니 그렇게 했다. 그리고 역사 일어났다. 1부 서울서 예배 드렸다. 2부 부산서 드리고.... 미쳤는지... 막 돌아다녔다. 뭐냐? 유일성이다. 지금은... 위성가지고 전 세계 핵심 메시지 함께한다. 내가 할 수 있는 유일성이다. 찾아내시라는 말이다. 뭐를 내가 뭐 자리가 뭐 그런것 없다. 어떤 집사가 오더니... 내가 목사하면 어떻겠냐고 하더라. 그래서 참아 주시옵소서(마음으로) 생각했다. 목사 자격되는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 아냐? 다른 사람이 다 인정하는데 저는 아닙니다라고 하는 사람이다. 어찌 감히 제가.... 그래야 한다. 다른 사람이 하면 안된다는데... 막... 자기가... 해야한다고 하면... 그것을 보고 정신질환이라고 한다. 제가 그래서 그냥 전도만 하시지요 했더니 교회 나가버리더라. 그래서 어디 이상한데 가서 일주일만에 안수받아오더라. 한국교회 큰일이다. 성령이 역사 하시겠냐? 우습다.

여러분 겸손한 자리에서, 낮은 자리에서 하나님앞에 기도하면 유일성이 보인다. 렘넌트들 알겠냐? 하루 10분만 하나님앞에 기도하면 불신자 능력 10배 넘어선다. 그것 안하면서 급하게 바쁘게 다니면서 공부하는데 어렵다고 하니... 당연히 어렵지 않냐?

제가 어제는 딸보고 그랬다. 유일성을 찾아라. 기회라고 했다. 그것 못찾으면 바보야.... 유일성이 어려운 것 아니다. 기것 못 찾으면 기도응답 아니다. 복음이 오직 아니냐! 사업을 하면.... 경쟁하면 진다. 경쟁 못할 유일한 것을 해야한다. 우리가 어떻게 경쟁을 하냐? 경쟁할 시간이 없다. 유일성 응답이다. 그것을 다윗이 안 것이다. 목동으로 있을때... 워너메이커가 그랬다. 쉬버가 청소부로 들어간 것이다. 거기서 기도했다.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면서.... 인도받은 것이다. 이런 시작을 안하고 안된다고 한다. 그것을 가지고 오만 헛소리를 교회에서 하는 것이다.

제가 옛날에 교회안에서 포럼 안했다. 헛소리만 하니까... 저는 포럼 이렇게 했다. 이게 문제냐? 네 문제가 뭐냐? 이게 문제라고 했다. 진짜 문제냐? 그게 진짜 문제냐? 왜 문제인데? 대답도 못해... 문제로만 알고 있다. 참..... 시작도 안되는 것이다. 인생이....

제가 전도사로 다닐때 너무 어렵더라. 어려운게 맞냐? 어느 날 아니라는 것을 알았다. 착각을 이렇게 하면서 하는 것이다. 철야기도, 산기도 헛일이다. 하나님 앞에서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조금만 시간 가지면 유일한 것, 유일성이 보인다. 그때부터... 기도가 되어진다. 이때부터 서밋이 되어진다. 그러면 일이 되는 것이다. 겸손하면서... 서밋으로 가면 더 역사 일어난다. 이 응답은 자리도 필요없고, 누가 보든 다른 사람과 상관없다.

이때부터 미래가 보인다. 그것을 가지고 전도제자라고 한다. 유일성, 서밋, 전도제자라고 한다. 이것을 새가족에서 풀려고 한다. 행19:8~10 따로 제자를 세워서.... 롬16:20 많은 중직자들이 일어나... 흑암무너뜨리는 역사 일어날 것이다.

어떻냐? 여러분이 받은 축복이 얼마나 크다고 생각하시냐? 생각도 안하셨을것이다. 얼마나 우리가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냐? 확인이 안되서 감사하다. 확인 되는 날로부터 나는 사정, 사정했다. 전도사 조금 주는게 얼마나 감사한지... 미안하더라. 교인은 벌어서 헌금하는데... 저희는 받더라. 누가 어렵냐? 집사람이 어렵지... 철없는 교인들이 보험하라고... 꼬는 것을 철야기도하면서 제가 말렸다. 얼마나 어려우면 그렇겠냐? 그래도 그러면 안된다. 불신자 출신 가정이니 잘 모르는 것이다. 교역자는 이렇게 하면 절대 안된다. 진짜 말렸는데... 말려놓으면 어떤 여자가 와서 자꾸.... 꼬고.... 미친 사람처럼... 그래서 제가 24시 기도 배웠다. 어려우니... 이해한다. 그래도... 우리는 그러면 안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중요한 언약을 가졌기에 반드시 하나님이 역사하신다. 마귀를 발앞에 무릎꿇게 할 것이다.

전도는 우리의 야망을 푸는게 아니다. 복음운동은 나의 목표를 이루는게 아니다. 복음운동을 성공을 위한 도구가 아니다. 당연히 하나님의 계획표속에서 시간따라 겸손히 순종하는 것이다. 가진 것을 좋은 것을 소개할 뿐이다. 그것도 생을 걸고... 이것만이 답이니...

 

 

 

오늘 울산과 전국과 세계에 이 응답이 시작되기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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