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월 3일 [2부] 나그네 길 (창12:1~3)

by 최목사~! posted Jan 03,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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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월 3일 [2부] 나그네 길 (창12:1~3)

영상(구역) : https://youtu.be/k4Fults9r0E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03a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k4Fults9r0E

 

16년 1월 3일 [구역] 복음이 되게 하라 (갈2:11~21)

영상(구역) : https://youtu.be/9bE8WjKSDfo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03g_mp3.mp3

영상(본부1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9bE8WjKSDfo

  

16년 1월 3일 [본부2부] 새로운 길 (창13:14~18)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MG2KuDp-dtU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03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MG2KuDp-dtU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나그네길

본 문

12:1~3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13(주일 2-오후)

 

성경에 그리스도 다음으로 많이 나온게 있다. 바로 나그네이다. 이 나그네를 흩어진 자라고도 표현한다. 또 스바냐에 보면 숨겨진 자라고도 나온다. 또 수십군데 남은 자라고 나온다. 여러분이 남은자로 서게 될 것이다.

여러분 성공할 수도 있다. 의사나 각종 변호사 등 성공할 수 있다. 열심히 공부해서 서울대 나와서 졸업한 한 학생이 그러더라. 전 세계로 흩어져 있다. 너무 똑똑하고 성공한 사람이 많다. 그런 가운데 우리는 어떻게 하냐? 이렇게 똑똑한 사람 많은데, 과학이 발전하고 그러는데... 세상은 점점 어려워진다. 경쟁하다가 전쟁으로 지구는 끝나는 것으로 예언되어있다. 이때 우리는 우리 인생을 어떻게 해야할 것인가? 올해 주제이다. 하나님이 가장 필요로 하시는 그 목표속에 우리가 있으면 된다.

오늘 아브라함에게 너는 본토,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중요한 목표이다. 너로 말미암아 열방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 너를 능히 대적할 자 없을 것이다. 그렇게 하나님이 말씀을 주셨다. 여러분이 예배 드릴 때 주의할 것이 있다.

영원 전부터, 영원까지 흘러가는 하나님의 말씀이 있다. 그 말씀속에서 오늘의 말씀을 잡는 것이다. 굉장한 것을 얻는 날이 된다. 어떤 사람은 똑같이 신앙생활하는데 큰 응답 받고, 못 받는 사람이 있다. 제가 걱정되는게 말씀을 잡는다고 하는데, 어떻게 말씀을 잡냐? 잘못 알아들으면... 너는 너희 본토,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 그러면 다음주에 집 나가야겠구나. 직장 나가란 말이구나. 이렇게 받아들이는 사람이 있다. 어떤 사람은 말씀 들어도 나와 상관이 없다. 그러면 어떻게 되냐? 반드시 시대는 흐름이 있다. 여러분 물도 흐름이 있다. 흐름을 못 보면... 제대로 된 물을 먹을 수 없다. 바다의 물도 흐름이 있다. 이 흐름을 잘못타면 세월호처럼 사고난다. 고기를 잡는데도... 물 흐름을 보는게 필수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경제도 흐름이 있다. 역사, 흐름이 있다. 저는 북한을 위해 이렇게 기도한다. 언제든지 보면 역사 흐름이 있다. 어느 날 갑자기 사고가 터진다. 그러면서... 큰 독재정권이 무너진다. 그런 기록이 역사에도... 기독교 강요에도 보면 나온다. 독재자는 부하의 손에 죽을 것이라고 나온다. 이런 역사 흐름을 보게 된다. 저는 북한이 그렇게 되지 않기를 기도한다. 북한에 있는 많은 지도자들이 역사의 흐름을 알고 깨닫기를 기도하고 있다.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백성이 말씀의 흐름을 볼 수 있어야한다. 그렇지 않냐? 말씀의 흐름을 본다면 예배하는 시간이 굉장히 중요한 시간이 된다. 어떤 사람은 예배하다가... 인생의 큰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어떤 사람은 예배하는 중에 치유가 일어난다. 어떤 사람은 예배하는 중에 하나님의 은혜를 받았는데... 많은 사람들을 살리는 사람으로 바뀌게 된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그래서 영원전부터, 지금까지 흐르는 말씀중에 오늘에 내게 답이 되는 말씀이다. 잘 모르고... 아브라함은... 떠났지 않냐? 집을... 거의 죽을 고생을 했다. 못 깨달아서.. 하나님께서 본토, 친척, 아버지 집을 떠나라고 해서 떠나지 않았냐? 아브라함 생에... 최대의 위기를 맞이한다. 왜 그렇냐? 하나님의 말씀대로 갔는데... 굉장히 중요한 세가지 흐름을 놓친 것이다. 그렇게 하다가 찾아낸 것이다.

1. 본토/친척/아버지의 집을 떠나라는 말은 이사가 중요한게 아니다. 결국 열방을 구원받게 하라는 것은 그쪽을 살리라는 것인데.. 뭘 하라는 것이냐? 지금까지 멸망받을 수밖에 없었던 창3, 6, 11장에서 떠나라는 것이다. 자세히 쳐다보면 이 속에 있는데 여기서 떠나라는 것이다. 굉장히 중요하게 응답받는 시간표가 된다. 너희 가문을 오래전부터 멸망시키려는 사탄의 권세에서부터 떠나라. 우리는 많은 세상속에 살아야한다. 속아서 네피림속에서 살아야하는 그곳을 떠나라. 우리는... 성공해야한다. 그러나... 바벨탑 쌓는 대열에서 떠나라. 굉장히 중요한 말씀이 된다. 내가 누구인줄 알고 내 정체성을 찾아야한다. 그러나 나밖에 모르게 만들어서 멸망하게 만드는 창3장 대열에서 떠나라. 우리는 경제가 필요하다. 6장에서.. 네피림에서 떠나라. 바벨탑쌓다가 멸망받는 그 대열에 서지 말고 거기서 떠나라(11). 나중에 아브라함이 알게 된다. 아브라함이 깨닫고 어떻게 되냐? 2부에서 보겠다. 하나님의 목표를 알게 만드는 시간인 것이다.

오늘 중직자들에게 이야기드린다. 복음믄 바로 알면 모든 것 다 해결된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복음을 잘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복음 이해하면... 엄청난 일이 일어난다. 3, 6, 11장의 저주, 재앙에서 빠져나오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너의 친척, 본토, 아버지 집을 떠나라! 멸망의 현장에 있는 그 자리에서 떠나라! 이 언약을 붙잡는 날이 되시기 바란다. 여러분을 만났을 때 이 축복을 누리도록 만들어줘야한다.

아까 이야기 안했냐? 저 미국을 가봐도... 그럴 수밖에 없었구나. 제가 유럽여행을 하고 박물관을 가봤다. 러시아 갔을 때 제일 먼저 간게.. 푸쉬킨 박물관을 가봤다. 역사를 알아야 하니 모스크바 박물관 가봤다. 저 프랑스는 르부르 박물관 가봤다. 영국이나 큰 나라의 박물관 가봤다. 공통적으로 아시다시피 보이는게 있다. 뭐냐? 전부 공통점이 마리아 숭배사상이다. 교회가... 처참하게 문 다 닫았다. 밤되면 거의 마약한다. 인생 재미없으니... 마약 계속하다보면 사탄에게 잡힌다. 거의 한다. 난리난 것이다. 복음. 제대로 이해를 못한 것이다. 여러분이 이 출발을 해야한다. 아까도 이야기했다. 옛날 우리나라도 그랬다. 옛날에는 남자/여자 따로 앉았다. 같이 앉으면 문제가 되었었다. 가운데 천막 치기도 했다. 목사님만 양쪽을 보도록.... 그런 정도가 아니다. 여자들은 못 올라오게 했다. 헌신예배 드리면 여전도 헌신예배 드리면... 여전도 회장은 저 밑에 있고... 목사는 위에서 설교하고 그랬다. 강단에 신발신고 올라가면 큰일났었다. 이 모든게 뭐냐? 복음하고 아무 상관없는 것이다. 그런 것으로 늘 신앙생활을 심은 것이다. 장로님 대표는 문 앞에 서 있다가 청바지 입은 아이들 못 들어오게 했다. 지금은 다 입고 다니는데... 복음도 아닌 것을... 계속... 이야기하고... 그러니... 교회가 영적공격을 받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의 산업에 창6장 네피림 공격이 들어오게 되는 것이다. 여러분이 노력하고 성공한 그곳에 바벨탑(11)의 문제가 터진다.

 

2) 거기서 떠나라.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게 두 번째 흐름이다.

- 첫 번째가 창3, 6, 11장에서 완전히 떠나면 기적이 일어난다. 육신적으로도 승리하게 된다. 왜 그렇냐? 지금도 눈에 안 보이는 흑암의 나라, 주역, 사탄은 여러분을 공격하려고 하는데 공격할 수가 없다. 여러분은 창3:15의 언약을 잡았기에 여러분을 공격할 수가 없다. 방주안에 있으니 공격할 수 없다. 갈대아를 떠나서... 내가 너를 당할자 없게 하겠다고 했다. 이 흐름을 타라. 많은 경륜속으로 가야하는데...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이게 무슨 말이냐? “말씀따라가라”. 그 말이다. 말씀의 이정표인 복음을 따라가라. 그 중요한 것은 복음이 이루어질 곳으로 가라. 복음의 놀라운 역사 일어나는 곳으로 여러분 인생을 사용하고 가라. 이 흐름이다. 성경을 잘못 보면... 예배 드리나 마나... 그런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여러분의 인생이 가라. 오늘 청년들보고 그런 말을 했다. 열심히 공부하고 노력해서 성공해야한다. 왜냐? 그것은 틀린 것들이기 때문이다. 틀린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바로 배우고 빠르게 성취해서 그것을 t kffusodigksek. 그래서 지구상에는 어려움이 계속 온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맞는 것을 줬는데 그것을 놓치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틀린 것 잡지 말고 말씀따라 가라. 사람과 함께 가지만... 사람따라가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따라 가라. 혹시 어려움이 있을지라도 하나님의 말씀따라 가라. 내가 네게 지시할 땅으로 가라. 그렇다. 그래서 여러분은... 두려워 할 것 없다. 틀린 것이다. 청년들보고 그랬다. 군대가면... 굉장히 무섭다. 맞지 않냐? 틀린 것이다. 제대해 나오면 아무것도 아니다. 처음에는 벌벌 떤다. 이게 고참이 돼서... 남을 발발 떨게 만든다. 세상이 그런 것이다. 사실인데 틀린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슴을 따라가라. 그러면 틀림없이 응답받는다.

여러분이 모였는데... 정말 내가 복음을 제대로 누리고 있는가? 내가 진짜 복음을 알고 있는가? 저 사람이 진짜 제대로 복음을 누리고 있냐? 그것만 해도 기적이 일어난다. 그때부터 여러분이 말씀 따라갈 수 있는 길이 보인다. 말씀은 아무도 막을 수 없다. 여러분 수십억의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는 루터에게 졌다. 대한민국 전 종교와 정부와 일본이... 하나님의 말씀 따라가는 주기철 목사에게 졌다. 사람들은 어리석다. 사람따라 가는게 사람이다. 우리는 상황을 이길 말씀을 따라가라! 그러면 승리할 수밖에 없다.

 

3. 천명의 목표 = 이룰 땅으로 가라

더 중요한게 3번째이다. 너로 말미암아 열방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 네 씨로 말미암아 열방이 복을 얻게 될 것이다. 너와 네 후손으로 말미암아 열방이 살아나게 될 것이다. 그 길로 가라. 얼마나 대단하냐? 능히 너를 대적할자 없다. 그 대열에 섰기에... 하나님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대열에 섰기에... 너를 축복하는 자 내가 축복하겠다. 너를 저주하는자 내가 저주하겠다. 너에게 도우는자 내가 돕겠다. 너를 해롭게 하는자가 있느냐? 내가 저주하겠다. 너로 능히 당할자 없이 하겠다. 여러분의 산업을 이 대열에 세우시기 바란다. 여러분의 학업을 이 대열에 세워라. 너로 말미암아... 열방이 복을 받게 하겠다. 원단 메시지 기억하시기 바란다. 뭘 말이냐?

- 하나님이 목표하시는 절대목표속에 들어가라. 아무도 알지 모르는 숨은 문제, 영적문제 해결하러 가라.

- 여러분 개인에게 주신 특별한 목표가 있다. 절대사명의 길로 들어가라. 그렇게 할려면 복음부터 바로 알아야한다. 그게 참 지식이다. 복음 아는 것 같지요? 아니다. 복음 바로 알면 끝난다. 성령충만받고 신앙생활한 사람이 이렇게 말했다. 왜 고넬료 이방인 집에가서 식사했냐고 했다. 복음 못 깨달은 것이다. 본인은 깨달은 줄 안다. 사실상 촛대는 안디옥으로 넘어갔다. 기억해야한다. 사실상 촛대를 하나님이 옮겨 버렸다. 복음 바로 안다는게 얼마나 중요한지 모른다. 그리고 뭐냐? 하나님이 주시는 참된 힘을 얻으라. 그게 하나님의 우리에게 주신 목표이다.

- 절대 중요한 비밀 가운데 참된 성공을 해라. 거기로 들어가라. 의식주 문제 고민하는 그길 말고 참된 성공으로 가라. 이게 말씀과 응답의 흐름이다. 그리고 뭐냐? 정말 마지막날 준 메시지 아니냐? 참된 교회! 절대 헌신의 길로 가라. 거기에 대한 이야기들이 주욱 나온다. 오늘 여러분들이 언약을 붙잡고 가는데 얼마나 중요한 것이 주어져 있는지 모른다. 응답이 없어도 괜찮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응답 안 할 수 없으시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자리이 계시기에... 떠난자는 멸망할 수밖에 없는 자리에 있기에... 멸망받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자리에... 너로 말미암아 천하 만민이 복을 얻게 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다. 망할 수가 없다.

- 여러분은 당장 형편이 어려운데 어떻게 하면 되냐? 어떻게 말씀따라 갈수가 있냐? 아닙니다. 그것도 속는 것이다. 여러분이 급한 병이 걸려 병원에 가면 오만검사 다한다. 뭐 피도 몇배 뽑는다. 사실 굉장히 많이 검사한다. 평상시 안했기 때문에 하는 것이다. 평상시 안한 것을 회복시켜 줄려고 그런다. 평상시 복음 못 누려서 문제가 온 것이다. 문제가 와 있을수록 그렇게 해야한다. 그래서... 산에서 조그마한 교회가 시작했는데.. 저는 그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호주에 있는 교인들이 헌금해서... 우리에게 보내서 세운 교회이다. 여러분이 교회 헌금 예사로 생각할지 몰라도 가장 소중한데 드리는 것이다. 여러분이 돈 많은 사람들에게 많은 현장에 수천억을 줘도 그리 소중한 것 아니다. 저는 불신자가 그러면 모르겠는데... 기독교인이.. 학교에... 국가에 많은 기부하는 것을 보면서 우습다 싶더라. 저런 것은 정치만 잘하면 얼마든지 정치가 해결하는 것이다. 영적싸움은 정치인이 해결못한다. 교회에다가 해라. 교회가 뭔데요? 여러분이 그냥한 헌금인데... 이게 어떤 일이 일어난지 아냐? 그 어느 마울에 조그마한 헌금 모았는데... 그것을 우리 동네에 보낸 것이다. 거기에 복음 전하는 자를 파송해서... 예배드리는데 거기서 복음 받았다. 여러분이 어떤 길이 중요한 길인지 봐야한다.

물론 기술자 필요하다. 많은 지식인 필요하다. 과학자 필요하다. 상식이다. 이것은 국가에서 얼마든지... 법안만 제대로 만들고 키우면 얼마든지 키울 수 있다. 그러나 이땅에 오는 영적문제 해결하는 것만은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이 아브라함보고 하는 말슴이 너로 능히 당할자 없이 하겠다. 그게 위로의 말이 아니라 사실의 말이다. 여러분이 복음을 바르게 가지고 있으면... 너로 능히 당할자 없이 하는 것이다. 저는 여러분에게 세상말로... 내기 걸고 싶다. 도박말고... 앞으로... 우리 전도하는 팀과 우리 교회 어떻게 될 것인가? 한 여러분이 나이들고... 렘넌트들 일어났을 때 봐라. 성경을 자세히 봐라. 역사를 자세히 봐라. 여러분이 남기고 헌신한 것이 어떻게 열매맺는지를 봐라. 그래서 나는 호주가서 그랬다. 거기 정치인중에 제일 높은 분 만나서 그랬다. 호주에서 선교사를 보냈는데 거기서 복음을 받고 목사가 되었다. 그래서 호주에 내가 하나님의 은혜를 갚기 위해서 내가 설교하러 왔다. 호주에서 제일 높은 자리 있는 분에게 고맙다고 했다. 그러니... 여러분이 열매들이 어떤 것인지 알고 신앙생활 하시고... 교회가 뭔지 알고 하셔야한다.

그런데 대부분의 우리 모교회 사람들이 모르고 막 싸우는 것이다. 놀라웁게도... 다 실패했다. 하나님은 복음 전하고 복음 가진 자를 통해서 지금까지 세계를 돌도록 여러분 같은 사람 만나도록 하신 것이다. 그때 저는 결심했다. 뭔 결심이냐? 교회는 하나님의 집이다. 교회는 하나님의 사람이 모이는 것이다. 교회는 구원받은 자들이 모여 예배하는 것이다. 저는 천국가는 날까지 불평하지 않겠다. 그때 다짐했다. 두 번째 간 교회는 굉장히 인본주의 쓴 교회이다. 그때 저는 다짐했다. 나는 실력은 없지만 인본주의는 쓰지 않겠습니다. 그때 다짐했다. 세 번째 교회 가니... 완전히 목사님이 교회를 자기 맘대로 했다. 저는 그때 다짐했다. 나는 죽는날까지 내 주장하지 않고, 하나님의 말씀만 전하기로 하나님께 약속했다. 네 번째 교회 갔다. 왜 그리 많이 갔는지 갔다. 거기는 완전히 장로님들 맘대로 했다. 그때 기도했다. 교회의 주인은 하나님이 되셔야한다. 앞으로 목사가 되면 중직자 훈련을 하겠습니다. 그렇게 했다. 그 다음 교회에 갔는데... 아무것도 안하는 교회라. 웃기다. 골고루 보게 되더라. 그때 내가 이렇게 했다. 나는 생명걸고 주의 일을 하겠습니다. 모든 후대들에게 오직을 가르치겠습니다. 그때 깨달았다. 마지막으로 간 교회가 제가 부목사로 있던 교회이다. 경찰이 와서 싸움 말리는 교회. 제가 그때 하나님께 약속했다. 내가 죽는날까지 싸우는 것 하지 않겠습니다. 이해하고 용서하고 배려하고 기도하겠습니다. 왜냐? 하나님이 살아계시니까! 정확하게 성령으로 우리와 함께 비밀스럽게 계시니까... 지금도 비밀스럽게 여러분을 공격하는 흑암과 악령세력을 결박하고 게시니깐... 그러다가 여러분을 만나게 된 것이다. 얼마만큼 축복받았는지 아냐? 전세계 돌아다니는데... 아마... 확신은 모르는데 제일 비행기 많이 탄 사람중에 제가 속할 것이다. 우리 비서들이 그런다. 전화하면... 제 이름 이야기하면 거의 다 해준다. 저 사람이 전화했을때는 만석인데... 제 이름으로 전화하면 만석이 아니다. 왜냐? 하도 타서 그렇다. 그만큼 돌아다녀서 그렇다. 사람들이 다 병들어서 주의 일 못하는데.. 주의 일 하려고 다짐만 했는데... 하나님은 그것만 보시고도 역사하셨다. 왜 그렇냐? 하나님의 말씀은 지금도 성취되고 있다. 그속에 여러분과 여러분의 산업이 있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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