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 1월 17일 [2부]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출3:18~20)

by 최목사~! posted Jan 17,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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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1월 17일 [2부]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출3:18~20)

영상(구역) : https://youtu.be/vHUW06pXJc4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17a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vHUW06pXJc4&feature=youtu.be

 

16년 1월 17일 [구역] 반드시 해야 할 전도 사역 (막10:29~30)

영상(구역) : https://youtu.be/RJs3ZouVJ6c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17g_mp3.mp3

영상(본부1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RJs3ZouVJ6c&feature=youtu.be

  

16년 1월 17일 [본부2부]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vLRPyImE_Z0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1/darak/20160117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vLRPyImE_Z0&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무엇을 가지고 있어야 하는가?

본 문

3:18~20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117(주일 2-오후)

 

오래전에 대학생들 수련회를 대구에서 해달라고 해서 34일 강사로 제가 갔었다. 대구에서 변두리 나가면 있는 수양관을 빌려서 했었다. 은혜도 많이 받고 좋았는데, 제가 굉장히 고생을 했다. 지금처럼 굉장히 추운 겨울이었다. 뜨거운 물이 안 나오는 것이다. 찬물이 나오는데... 겨울에 힘들지 않냐? 또 제가 성격이 좀 이상하다. 뜨거운 물이 안 나오면 안 나온다고 이야기해야하는데, 제가 이야기를 못한 것이다. 34일을 있어야하는데, 추운 겨울이 양치질하는데 이빨도 아프고 입도 아프고 그렇더라. 또 찬물을 가지고 샤워하는데 죽을 것 같더라. 찬물이고 춥다고 생각하니 더 춥더라. 그러니 죽을 고생을 34일을 했다. 하고 집회가 끝난 것이다. 그런데 딱 보니... 수도 꼭지가 여기 하나있고, 저쪽에 하나 있는 것이다. 가방 챙겨서 나오는날 틀어보니 뜨거운 물이 나오는 것이다. 제 고정관념이라. 도시화된 고정관념이 수도꼭지가 두 개 있어야 하나는 찬물, 하나는 뜨거운 물 이런 것이다. 제 생각에는 시골사람들이 이렇게 해놨을 것이다라고 제가 착각한 것이다. 34일간 모르고 죽을 고생을 하고 왔다. 다 있는데 몰라서...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에게는 진짜 축복이 따로 있고 사명이 따로 있다. 모세가 이것을 80년간 못 깨달았다. 모든 성도에게 참 축복과 사명 3가지가 있다. 불신자와 다르게 깨닫지 못하면 계속 고생한다. 정말 그렇다. 여러분에게 특별히 진짜 축복과 사명이 준비되어져 있다.

제 친구 한명은... 길 가다가 트럭에 부딪혔다. 트럭에 부딪히니 한 30미터 넘게 튕겨 날아갔다. 그래서 절벽 밑에 떨어졌다. 그런데 말이지요. 어떻게 떨어졌는지... 별로 안 다치고 조금만 다쳤다. 약간 상처만 입고 그리되면 죽는데 안 죽고 자기 발로 나왔다. 나보고 이야기하더라. 너무 감사하다고... 하나님이 지켜 주셨다. 그게 트럭이 올줄 몰랐고, 절벽에 떨어졌는데.. 어찌 살아나냐 그러는 것이다. 팔만 부딪히고 이상이 없다는 것이다. 너무 감사하다고 감사헌금도 내고 그러더라. 내가 그래서 말했다. 다음에는 트럭에 부딪히지 말고 깨달아라고 했다. 부딪히지 말고 감사헌금도 하고 미리미리 해라라고 말했다. 우리 인간이 그렇게 어리석다. 큰 어려움 당하면 그때서야 깨닫기도 하고 그렇다. 어떤 사람은 꼭 고통이 와야 깨닫는다. 그러면 고통밖에 줄게 없지 않냐?

80년간 깨닫지 못하니(모세가) 어려움이 계속 온 것이다. 어머니에게 들은 것이다. 이스라엘 모든 아이가 죽을 때 너는 살아났다. 너는 레위사람이다. 들었는데도 모세가 나이가 80살이 될 때까지 깨닫지 못한 것이다. 나이가 40 되었을 때 사고가 나지 않았다. 이스라엘이 노예가 되었고, 사람을 말리고 그러다가 모세가 사람을 죽였다. 그때 모세가 도망한 것이다. 그때가 40세였다. 도망해서 간 곳이 미디안이었다. 거기서 40년간 숨어있었다. 거기서... 자기 아내도 만나고 이드로 아래에서 양치기가 된 것이다. 그때까지도 모세가 모르다가 모세가 80세가 될 때... 특별한 것을 보여주시면서 모세에게 알게 하시는 것이다. 모세는 그때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나이가 몇 살입니까? 못합니다라고 했다. 하나님은 그날밤 모세에게 또 한번 고통을 주신다. 모세를 불러가려고 한다. 그때서야 모세가 깨닫는다. (우리는 이렇게 하지 말고)

구원받은 우리에게 어떤 축복이 와 있는가? 어떤 사명이 우리에게 주어진 것을 깨달아야한다.

 

1. 세상을 아는 복음

그러면 구원받은 자에게 어떤 것이 와 있냐? 천국간다. 그것은 나중일이고, 지금 어떤 축복 받았냐? 영이 밝은 자들은 틀림없이 분명히 안다. 뭐냐? 구원받은 여러분에게 성령께서 여러분과 함께, 여러분 안에, 여러분을 인도하시고 항상 보호하신다. 세상말로는 신들린 사람들이 여러분 보는 순간 안다. 불신자 구원받지 못한자가 왜 비참하냐? 본인도 모르게 악한 영에 이끌려 계속 잡혀간다. 얼마나 차이가 나냐? 그런데 이것을 모르니 실컷 성공해놓고 어려워지는 것이다. 그래서 고전3:16에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이렇게 말했다. 예수님이 직접 말씀하셨다. 내가 가면... 하나님이 너희에게 보혜사 성령을 보내사 너희 속에, 너희와 함께, 영원히 있을 것이다. 저는 어느날 이게 믿어졌다. 성경에 있다. 영적으로 죽어가는 자 보면서 확인되어졌다. 귀신들린 뉴에이지, 프리메이슨, 무당을 보며... 악령이 분명히 있음을 보았다. 정신병원에서 고생당하는 자들을 보면서 분명히 악한 영이 있음을 보았다. 어떤 사람은 악령들려서 사람보면 그 사람 과거 다 맞추지 않냐? 능력이 있다. 여러분은 구원받은 하나님의 하나님 자녀요, 성령이 여러분 안에 계시고 함께 하신다고 말씀하고 있다. 말씀 정확하게 붙잡는 순간, 하나님이 정확하게 여러분을 인도하시고 하늘 천사를 보내사 여러분에게 역사한다고 말하고 있다. 여러분 가는 곳마다 흑암세력과 사탄의 세력은 결박되고 도망간다. 그것을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라고 한다. 굉장하다. 이 축복을 찾아누릴 자격이 바로 여러분에게 있다. 그래서 고난속에서 찾지 말고 지금 하나님의 말씀속에서 찾아라.

어떤 분이 그러더라. 내가 이렇게 기도하는데, 우리 자녀는 신앙생활도 안하고 타락할까요... 전에 신앙생활 잘했는데 왜 그럴까요? 제가 이야기해줬다. 기도를 많이 하시라. 어느 날 하나님이 불러오게 되어있다. 하나님이 불러오실때가 중요하다. 매를 맞고 오느냐? 그냥 오느냐이다. 틀림없다. 구원받은 자는 하나님의 축복 누리게 되어있다. 아이가 자꾸만 위험한 길로 가면 아빠 엄마가 못가게 한다. 아이가 위험한 길로 다니면 아빠, 엄마가 때려서 못가게 한다. 그래도 계속가면... 심하게 때려서라도 데리고 간다. 하나님의 구원받은 여러분을 절대 놓치지 않고 인도하신다. 깨달아야한다. 똑같은 축복이 주어져있다. 진짜 깨닫고 힘을 얻는 시간이 되셔야한다.

1) 호렙산의 축복(이것을 누려라)

하나님이 모세를 호렙산에 부르셨다. 모세가 응답이 없어서 기도했던 그 시간이 좋은 시간이다. 왕궁에서 40년간 출세하려고 몸부림쳤다.그래도 답이 안 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은 노예가 되어서 현장에 있는 것을 보았다. 그게 오히려 답이다. 모세가 왕궁에서 출세하려고 눈을 뜨고 있을때는 답이 없었는데, 차라리 노예현장을 보면서 답을 얻은 것이다. 그것 때문에 모세 인생은 도망하는데... 미디안에서 40년간 숨어있는 것이다. 그게 뭐냐? 은혜의 시간이다. 여러분은 어려움 당한다고 생각하지만 하나님은 가장 좋은 것을 예비하고 계신 것이다. 찾아내셔야한다. 모세는 가장 자기가 어려움 당한다고 생각했는데, 하나님은 가장 축복된 것을 계획하시는 것이다. 그러던 어느날 양을 몰고 가다가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된다. 그게 호랍산이다. 그 호렙산에서 모세는 굉장한 것을 보게 된다. 아니 불이 붙었는데, 번지던지 해야하는데 안타고 있는 것이다. 이게 뭔가 보고 있는데...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다. 모세야, 모세야! 네가 선 곳은 거룩한 곳이니 신을 벗어라라고 했다. 신을 벗으라는 말은 중요한 말이 많이 들어있다. 중요한 일을 할 때 발벗고 나선다고 하지 않냐? 또 그 당시 신발은 신분을 상징하기도 한다. 여러 가지 아주 중요한 인생 전환점을 맞이하게 된다. 그때 하신 이야기이다. 이제 내 백성 이스라엘을 데리고 나가서 하나님께 희생제사를 드리라. 바로왕이 듣지 아니할 것이다. 내가 능한 손을 들어 그를 치겠다. 그리고 내 백성 데리고 나가라. 이것이 모세의 첫 번째 사명이다. 지금 어두움에 빠져있는 많은 사람들을 살려내는 일을 네가 해라. 호렙산을 체험하는 하나님의 응답 누리시기 바란다. 제가 옛날 하나님께 기도하기 시작했다. 저는 배경도, 큰 돈도,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이 나의 배경이요, 큰 힘입니다. 하나님이 복음 전하는 길로 인도해 주옵소서. 새벽에 가서 매일같이 기도했다. 어떻게 응답이 왔냐? 하나님이 마음껏 복음 전하는 길로 인도해주셨다. 호렙산의 축복을 찾아내라. 호렙산의 하나님의 능력을 회복해라.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33:3). 여기서 80이상된 분은 포기해도 말 안하겠다. 모세가 80세였다. 모세는 120살까지 사역했다. 120살될때도 눈도 어둡지 않고 기력도 쇠하지 않고 하나님이 사역했다.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주시는 사명... 호렙산에서 주시는 힘을 얻어 어두움에 빠진 사람을 살려내라!! 우리 힘으로 안되는지 알고 있다. 내가 능한 손으로 너와 함께 하겠다. 이것이 증거니라! 능한 손으로 바로를 꺾는 증거를 주시겠다는 것이다. 이때부터 노인 모세에게는 하나님이 능력으로 역사하시기 시작했다. 모세가 가진 것은 지팡이 하나인데, 그 지팡이에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 여러분이 이런 축복을 누리다가 가야하지 않냐? 하나님의 자녀인데, 하나님의 능력 찾아내야하지 않냐? 우리가 하나님의 백성인데... 힘들고 어려운 것...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다. 우리가 기도한 것은 하나도 안 빼놓고 하늘 보좌앞에 쌓여진다(8). 항상 매일 기도한 것이 응답으로 다가오게 된다. 그럴 자격이 있다. 하나님이 그렇게 만드신 것이다.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하나님이 가장 많이 하신 약속은 내가 너와 함께 하겠다. 쓸데없는 사람말에 휩쓸리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 잡아라. 사실상 모세가 출세하려고... 80년간 사람만 쳐다봤다. 그러니 하나님의 능력은 도저히 볼수가 없던 것이다. 호렙산에서 죽음을 내려오게 될 때 결단 내린 것이다. 그때부터 역사하시는 것이다.

 

2. 참된 능력을 회복한 복음 출애굽을 누려라

이 모세통해 역사하시는데 뭐냐? 출애굽을 누려라. 사탄의 세력을 꺾고 출애굽의 역사를 누려라! 이것을 찾아내라. 이게 축복이다. 하나님이 새힘 주실 것이다. 연약하고 나이든 자에게 새힘 주실 것이다. 출애굽 역사 이루는 것이다.

여러분 낙심 말아라. 바로왕이 얼마나 강한지 내 백성 내 보내달라니... 보내주지 않는 것이다.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다. 저 노예들을 더 힘들게 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모세를 통해서 역사하기 시작하시는 것이다. 그 유명한 나일갈이 피로 변한 것이다. 어떻게 되냐? 그게 첫 번째 재앙이다. 마셔야할 물이 피가 된 것이다. 바로왕이 깜짝 놀란 것이다. 이게 뭐냐? 하나님께 기도해라. 내가 보내줄테니 피 없애주라. 그래서 회복이 된 것이다. 그런데 또 안보내주는 것이다. 그러니... 개구리재앙, 이재앙, 파리재앙... 가축 독종재앙 이런 것들이 일어나는 것이다. 경제에 어려움이 오니 이번엔 진짜 나가라. 너무 멀리가지 말아라. 다녀 오너라. 이 재앙이 멈추니 또 바로가 바뀐다 나중에는 우박을 내리고 재산 다 없애는 것이다. 그래도 말 안 듣는다. 나중에 신하들이 말한다. 내보내자고... 이래선 안된다. 그러니... 바로왕이 내 보내주기로 해놓고는 또 바뀐다. 나중에는 흑암재앙을 내리고 장자 죽이는 재앙 내리려는 것이다. 모든 이스라엘 민족이 애굽에서 피 바르는 날 나오게 된 것이다. 이 축복을 여러분이 전달할 사명이 있다. 여러분 가문에, 여러분 집에, 그리스도 언약을 심는 날 모든 흑암은 떠나가는 것이다. 낙심하지 말아라. 확실하다. 가정, 가문복음화는 시간이 좀 필요하다. 그러나 모든 집에 피 바르는 날 바로왕이 꺾인 것처럼 꺾이게 될 것이다.

그렇게 나왔는데 홍해가 있는 것이다. 앞에는 홍해, 뒤에는 애굽군이 따라오는 것이다. 얼마나 악한지 또 따라온다. 사탄이 그렇다. 여러분을 잡을수 없음을 알면서도 계속 따라오는 것이다. 앞에는 바다가 막고 있지.. 뒤에는 애굽군인이 잡으러 왔지.. 이때 두가지 종류가 나온다. 원망하는 사람. 나머지는 기도하는 사람. 많은 사람들이 이때 원망했다. 우리가 지도자를 잘못세웠다. 애굽에 있으면 잘 사는데 왜 여기서 죽냐? 일리 있는 말이다. 원래 불신앙자의 말이 훨씬 일리가 있다. 믿음없는 것들이 하는 말이 더 훨씬 설득력이 있다. 뭐라고 하냐? 우리가 애굽에서 죽는 것이 물에 빠져 죽는게 낫다. 지금이라도 돌아가자라고 했다. 똑똑한 사람 같으면... 우리가 홍해에서 죽어도 돌아가지 말자고 해야하는데.. 괜찮다는 말이다. 이때 모세가 한 말이다. 이스라엘 백성들아...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구원을 보라. 여러분에게 이 믿음이 필요하고 있어야한다. 많은 불신자들이 있는데... 너희는 가만히 서서 여호와께서 행하시는 것을 보라. 애굽역사에...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 아니냐! 홍해 바다가 몇백년만에 한번씩 갈라진다는데... 그때 갈라졌다는 것이다. 그럼 더 기적아니냐! 성경은 그렇게 기록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강한 바람을 불어서 홍해바다에 내려오는 물을 멈추게 하시고... 건너게 하신 것이다. 그래서 많은 애굽인들을 이기고 승리케 하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대로 이 안에서 승리케 하신 것이다. 14:19에 이렇게 기록되어져있다.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 앞서!! 그렇게 기록되어져있다. 그뿐 아니다. 여호와의 사자가 모세 뒤에서... 눈에 안 보이는 일이지 않냐? 그러니 사람들이 못 믿는다. 눈에 보이면 안된다.

여러분 가는 길에 여호와의 사자를 앞서서 보내시고, 뒤에서 기다리면서.... 역사하시는 것이다. 우리가 가보면 역사 일어난다. 하나님은 어떤 위기 만나도 우리를 보호하신다는 약속이다. 이게 여러분의 두 번째 여러분에게 주신 사명이다.

첫 번째는 호렙산의 능력 회복해서 죽어가는 자들 살려라.

두 번째는 하나님의 역사의 능력으로 출애굽의 역사 이루어라. 모세는 한번도 흔들리지 않고 이 언약잡았따.

 

3. 광야의 축복을 누려라.(참된 응답을 누리는 복음)

- 광야길 가야하는데, 거기서 하나님의 축복을 누려라.

- 세 절기를 누려라. 여러분을 구원하신 유월절, 여러분을 인도하시는 오순절, 여러분의 배경이 되는 수장절. 누리라는 것이다. 그리고 이동하면서 성막을 만들라. 모든 집을 성막중심으로 짓고 성막중심으로 이스라엘이 뭉치게 했다. 언약궤 따라가라. 언약궤 따라가라. 언약궤 안에 세가지가 있었다. (하나님의 말씀, 만나담은 항아리, 말씀전하는 아론의 지팡이-싹이난)

- 언약궤 가는 곳에... 지금도 홍해가 갈라지고 하나님의 역사 일어난다. 지금도 언약가는 곳에 이런 일이 일어난다. 오늘부터 시작하시기 바란다.

-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 흐름이 있는데 이것을 타라. 설교를 듣지 말고 하나님의 말씀의 흐름을 봐야한다. 안 보이냐? 하나님의 말씀흐름이 안 보이냐? 곳곳에서 테러와 전쟁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저 말세가 되어지면 곳곳에 적그리스도 일어나게 될 것이다. 복음 전하는 너희를 핍박하게 될 것이다. 큰 난리와 어려움과 지진들이 일어나게 될 것이다. 말씀하셨다. 그런 중에 모든 민족에게 복음이 증거된 후에야 그때야 끝이 오리라. 그 흐름을 보는 것이다. 가능하면 중직자 분들은... 말씀 나오는 것 있지 않냐? 핵심, 주일강단, 여러 메시지 흐름을 잘 봐야한다. 안 그러면 큰 응답을 놓친다. 말씀 흐름 못 보면 교회오면 예배가 안된다. 어느 정도 인생 비참해지냐? 교회 와도 되고 안 와도 된다. 교회 안 와도 되는 사람이 있다. 죄짓고 남 살해하고 그렇게 살아가는 사람도 많다. 사기치고 어렵게 만들고 밥먹고 사는 사람도 많다. 그 인생이 얼마나 비참한 인생이냐? 그 자녀들이 그 돈을 밥먹고 살지 않냐? 비참한 것이다. 그 말씀 흐름 안 타면 교회오면 안 맞는다. 말씀흐름 탄다는 것이 뭔지 알아야한다. 한 사람이 깨달았는데... 한 사람이 깨달은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 흐름이 없어졌구나. 나라도 회복해야겠구나. 그래서 말한 것이다. 루터이다. 한 명이 말했다. 루터를 죽이려고 수천만명이 일어났는데 못 죽였다. 오히려 그들이 죽었다. 루터를 죽이려고 같은 방법을 다 썼다. 죽지 않았다. 하나님의 말씀을 막을자 없다. 이스라엘 민족이 말씀따라서 갈 때 하나님은 구름기둥, 불기둥으로 역사하신다. 왜 불기둥, 구름기둥이냐? 낮에 너무 더워서 구름기둥으로... 밤에는 추우니깐 불기둥으로 힘들고 어려울 때 만나와 메추라기를... 하나님의 말씀따라가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주의 사자를 보내사 하나님이 인도하신 것이다. 이것을 체험하셔야한다.

저는 어느 날 결정했다. 성도들의 거짓말을 들으면 안된다. 목사님들의 거짓말을 들으면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 장로님들의 거짓말을 들으면 안된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한다. 세상사람들 틀린 것을 가르치는데 그것 믿으면 안된다. 그들을 살리기 위해서 말씀을 잡아야한다. 어느날 붙잡았다. 교회 어렵다? 거짓말이다. 앞으로 살아가는데 어려울 것이다? 거짓말이다. 전도가 힘들다? 거짓이다. 그런 것 믿고 살면 되겠냐? 하나님은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로 약속하셔서 죽은 자들 살리게 하시는데... 어느 날 제가 거짓말을 버리고 참 말을 붙잡았다. 정말이다. 그대로 응답이 왔다. 이런 체험을 못하고 신앙생활 한다는 것이 얼마나 힘들겠냐? 제가 옛날에 그랬다. 전혀 하나님의 말씀 안 믿으면서... 말씀, 복음 흐름 모르고 교회 다니니 죽을 지경이다. 교회 안가니 심방오고... 정말 제가 나중에는 쫄딱 망했다. 교회 떠났다가... 어느 날 복음과 하나님의 말씀을 깨달았다. 말씀이 살아서 역사하신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이땅에 훌륭한 분들이 성공해놓고 죽어가는 것을 봤다. 그분들에게 이 복음이 증거되어야한다고 생각했다. 오늘 우리가 모세가 얻은 진짜 영적인 힘을 얻는 중요한 시작되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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