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06.14. 예사랑 강단(오후 - 2부) 메시지 : 성령의 역사 (렘33:1-3)

by remnantwon posted Jun 14,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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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6.14. 예사랑 강단(오후 - 2부) 메시지 : 성령의 역사 (렘33:1-3)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6LA1DZYQkbo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6LA1DZYQkbo

- 실시간예배 : https://youtu.be/h2QawiU8YcM

 

 

<신분권세 7가지 (3)>

성령의 역사

(33:1-3)

 

 

역사라는 말은 하나님이 일은 하신다는 뜻이다. 인간이 100년 동안 열심히 일하고 노력한 것보다 하나님이 1초만 역사하셔도 인생이 달라진다. 오늘 본문 말씀을 살펴보면 예레미야 선지자가 감옥에 갇히는 어려운 상황을 만났다. 인생의 코너에 몰리고, 막다른 골목으로 몰리는 신세가 되었다. 감옥안에 갇혀서 아무것도 할수 없는 현실이었다. 그런데 예레미야는 감옥 밖에 있을 때보다 감옥안에서 더 큰 응답을 받았다. 그 비결이 무엇일까?

 

 

 

 

1.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역사하신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의 권세를 알고 있어야 한다. 그 이름을 가지고 기도할 때에 일어나는 역사와 응답을 알아야 한다.

 

 

(1) 예수 그리스도 이름의 권세 (1:21구원자, 16:16그리스도, 2:9~11, 3:21, 10:17)

(2)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할 때 역사하신다. (16:16~19) - 각인(예수 그리스도)

-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시니이다!”

 

 

2. 말씀을 가지고 기도할 때 역사하신다.

예레미야가 감옥에 갇혔을때 하나님께서 두 번씩이나 말씀을 주셨다(33:1). 하나님께서는 예레미야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33:2-3). 일을 누가 하겠다고 하셨는가? 일은 하나님이 하신다. 우리가 할 일은 기도 뿐이다. 내가 하거나 해결을 하려고 몸부림을 치면 하나님은 꼼짝도 하지 않는다. 말씀을 붙잡고 기도할 때 하나님이 일을 하시고, 우리가 생각한 것 보다 더 큰 응답으로 역사하신다. 예레미야는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순종하며 기도했던 것이다. 오늘부터 하나님이 일을 하시도록 말씀을 가지고 기도의 깊은 단계로 들어가자(문제, 갈등, 질병을 잊을만큼 깊은 단계). 그렇다면 복음과 관련된 성경구절을 사역자를 통해 확보하라. 복음과 관련된 말씀성구를 가지고 기도하는 훈련을 받아야 한다.

 

 

(1) 말씀은 무질서를 질서있게 만든다(1:2-3)

(2) 말씀은 비정상을 정상으로 바꾼다(딤후3:17)

(3) 말씀은 영적인 병, 정신과 마음의 병, 육신의 병을 치료한다(4:12)

(4) 말씀은 묶인 것, 눌린 것, 잡힌 것에서 자유롭게 만든다(8:32, 딤후2:9)

 

 

 

 

성령의 역사는 하나님이 일을 하신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하나님의 말씀으로 기도할 때 하나님이 성령으로 역사하신다. 이제부터는 모든 일을 기도로 해결을 받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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