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2부예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0. 08. 02.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10) 성령인도의 확신 (잠3:5~6)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d2DB_2GK03k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d2DB_2GK03k

- 실시간예배 : https://youtu.be/37wQ-9zJC_0

 

<확신 5가지 (3)>

 

성령인도의 확신

(3:5-6)

 

여러분은 성령인도의 확신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께서 성령으로 나를 인도하고 계심을 믿어야 한다. 주님께서 절대로 우리를 고아처럼 버리지 않는다(14:18). 목동이 양을 인도하듯이 주님께서는 우리의 인생과 모든 걸음을 세밀하게 인도하신다(23:1-6). 내가 어디로 가며, 무엇을 해야 될지를 인도하신다. 어려움을 만났을 때 깊은 수렁에서 우리를 건져내신다(40:2). 성령인도를 제대로 받은 사람이 빌립집사이다. 빌립 집사가 누구를 만나고(에디오피아 내시), 어떤 말씀을 전하고(53:7을 가지고 복음 전달),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 될지를 성령께서 세밀하게 인도하셨다(세례를 베풀고 헤어짐). “주의 사자가”(8:26, 시작), “성령이 빌립더러”(8:29, 과정), “주의 영이”(8:39, 마무리)라는 말씀이 나온다. 이것을 성령의 인도라고 한다.

 

1. 여러분은 무엇을 인정하는가?

내가 무엇을 인정하고 고백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진다.

(1) 나의 어려운 처지, 환경을 부각시키거나 집착하지 말라. - 이러한 사람의 특징은 늘 무기력하고, 낮은 자존감을 가지고 스스로 비교를 당하거나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살아간다. 자기 비판을 통해 무능력한 자신의 가치를 한탄한다. 그래서 절대로 어려운 처지를 띄우거나 부각시키지 말라. 이때 사탄이 틈을 타고 들어간다. 문제에 집착하고 있으면 작은 일에도 쉽게 상처를 받고 사소한 부분에 오해를 하기 시작한다.

(2) 범사에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라. - 너는 마음을 다하여 여호와를 신뢰하고 네 명철을 의지하지 말라. 너는 범사에 그를 인정하라. 그리하면 네 길을 지도하시리라”(3:5-6). 우리가 인정할 것은 내 처지가 아니라 하나님의 능력, 말씀의 능력, 복음의 능력을 인정하는 것이다. 순간순간마다 마16:16이 고백되어야 한다. 예수님이 나의 모든 문제를 해결하신 그리스도임을 고백하라. 이때 하나님이 나의 길을 세밀하게 인도하시고 지도하신다. 이것을 성령의 인도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틀린 생각을 뜯어 고쳐라. 불신앙의 말을 버려라.

 

2. 성령의 인도를 받는 최고의 방법 : 강단말씀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이 성령의 인도이다. 인도를 받지 못하면 계속적으로 일이 막히거나 어려워진다. 불신자들은 인도받기 위해 점쟁이를 찾아가서 점궤를 받아오고, 깊은 명상을 통해 악령의 인도를 받는다. 하지만 구원받은 성도들은 주일 강단 말씀에 순종하고 따라가며 성령의 인도를 받는다. 말씀을 따라가면 부작용, 뒤탈, 후유증이 안생긴다. 주일 설교말씀중에 하라하지말라는 말씀을 구분해서 노트나 수첩에 기록해 놓고 실천을 해보라.

(1) 초대교회의 성도들(1:14, 2:1-4, 2:42)

연약하고 무능하며 별볼일 없는 초대교회 성도들은 예수님이 약속하신 말씀을 붙잡고 기도의 깊은 속으로 들어갔다(1:4, 8, 14). 이때 불같은 성령, 바람같은 성령을 체험했다(2:1-4). 말씀의 맛을 본 초대교회는 매 주일마다 선포되는 말씀 중심으로 1주일 스케쥴을 잡고 움직였다(2:42).

(2)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살전1:5-6)

데살로니가 교회의 성도들은 온갖 핍박과 수많은 환난을 겪은 교회이지만 가장 많은 응답을 받았다. 오히려 문제속에서 날마다 기쁨으로 말씀을 듣고, 강단 말씀을 받았다(살전1:6). 결과적으로 데살로니가 교회는 마게도냐와 아가야에 있는 모든 교회의 본이 되었고(살전1:7), 응답받는 소문이 전 지역까지 퍼져나갔다(살전1:8).

 

지금 여러분이 고민하고 갈등하고 있는 문제의 답이 강단 말씀속에 있다. 다시한번 강단말씀을 확인해보라. 또는 말씀으로 양육을 받는 자들은 양육 말씀속에 답이 들어있다. 말씀 자체가 복음이며 예수 그리스도이다(벧전1:23-25). 성경 말씀의 핵심 내용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다(20:31).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52 09년 10월 11일 [오후] 충만한 수가 들어오기까지 (롬11:25-27) 관리자 2009.10.11 3234
551 09년 10월 18일 [오후] 하나님의 긍휼 (롬 11:31-36) 관리자 2009.10.18 3258
550 09년 10월 25일 [오후] 하나님의 기뻐하고 온전하신 뜻 (롬 12:1-3) 관리자 2009.10.25 2924
549 09년 10월 4일 [오후] 이방인의 구원 (롬11:13-24) 관리자 2009.10.04 3968
548 09년 11월 15일 [오후] 복음 가진 자들의 애국과 기도 (롬13:1-7) 관리자 2009.11.20 2715
547 09년 11월 1일 [오후] 우리에게 주신 은혜대로 (롬12:1-13) 관리자 2009.11.01 2886
546 09년 11월 22일 [오후] 율법의 완성 (롬13:8-10) 관리자 2009.11.22 2655
545 09년 11월 29일 [오후] 자다가 깰 때 (롬13:11-14) 관리자 2009.11.29 2519
544 09년 11월 8일 [오후] 복음가진 자의 능력 (롬12:14-21) 관리자 2009.11.08 2447
543 09년 12월 06일 [오후] 기도를 가르쳐라 관리자 2009.12.06 2536
542 09년 12월 13일 [오후] 형제를 비판하지 말라 (로마서 14:1-12) 관리자 2009.12.13 2521
541 09년 12월 20일 [오후] 부딪힐 것, 거칠 것을 두지 말라 (로마서 14:1-12) 관리자 2009.12.20 2380
540 09년 12월 27일 [오후] 선을 이루고 덕을 세우라 (로마서 15:1-13) 관리자 2009.12.27 2488
539 09년 9월 13일 [오후]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는 구원을 얻으리라 관리자 2009.09.13 3641
538 09년 9월 20일 [오후] 생각지 않은 곳에 응답하시는 여호와 관리자 2009.09.20 3198
537 09년 9월 27일 [오후] 하나님이 남겨두신 자 (롬11:1~12) 관리자 2009.09.26 3331
536 09년 9월 6일 [오후] 믿을 때에 나타나는 것 (롬 9:30-33) 관리자 2009.09.07 3455
535 10년 01월 03일 [오후] 제사장직분 (롬15:14-21) 관리자 2010.01.03 2689
534 10년 01월 10일 [오후] 새 축복 (마1:23) 관리자 2010.01.10 2381
533 10년 01월 17일 [오후] 바울의 로마방문계획과 우리의 전도계획 (롬 15:22-23) 관리자 2010.01.17 2636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28 Next
/ 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