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2부예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20. 08. 09.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11) 사죄의 확신(요일1:9)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nb-_6SOKpLk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nb-_6SOKpLk

- 실시간예배 : https://youtu.be/iwvA3CPJLVY

<확신 5가지 (4)>

사죄의 확신

(요일1:9)

 

모든 인간은 죄악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지게 되었다(59:1-2, 3:23). 죄인은 누구나 법정에서 내리는 심판을 받고 죄값을 치러야 한다. 그렇다면 마귀에게 속아서 죄를 짓고 하나님을 떠난 인간의 죄값은 얼마나 될까? 그 죄값은 사망이다(6:23, 2:1).

 

1. 죄의 종류

교도소에 들어간 사람들만이 죄수가 아니다. 모든 인간은 죄인이다(3:10). 죄를 해결하지 않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고, 저주와 불행의 인생을 살다가 지옥 형벌을 받아야 한다. 그렇다면 죄가운데 가장 큰 죄가 무엇일까? 살인, 성폭행, 아동납치, 도둑질, 사기...

(1) 원죄 = 하나님을 떠난 죄, 하나님없이 살았던 죄

원죄는 인류 최초의 조상 아담과 하와가 지은 죄’,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을 떠난 죄이다(3:1-6). 이 죄는 아담의 후손들인 모든 인류에게 그대로 전달되었다(5:12). 이것이 원죄이며 세상에서 가장 크고 무서운 죄이다. 모든 인간은 원죄를 가지고 태어난다. 그래서 인간들은 하나님을 떠나서 하나님이 없이 살아가고 있다(14:1). 이 모든 것이 원죄이다.

(2) 우상숭배의 죄 = 조상의 죄

하나님을 떠난 인간들은 불안을 극복하기 위해 신과 종교를 만들었다(고전8:5-6, 고전12:2). 인간들은 스스로 하늘의 신, 땅의 신, 물속의 신을 만들고 형상을 만들어서 우상에게 절을 하고 섬긴다. 하지만 우상숭배의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모르고 있다(20:3-5). 우상숭배의 결과로 가문과 후대가 실패하고 망하고 있다는 사실을 모르고 있다. 제사를 지내는 장손 집안에 꼭 한사람씩은 자살을 하거나 정신문제, 사업부도, 장애아로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무당의 자녀들이 어떻게 살고 있는지를 확인해보라. 풍수지리를 통해 방향을 잡아주는 사람과 그 집안의 자손들을 확인해보라. 얼마나 철저히 망하고 실패하고 있는지를 알아야 한다. 불신자들이 좋은 집에서 살고 돈이 많게 보이지만 반드시 영적으로 심각한 문제가 찾아간다. 후진국들은 대부분 수많은 신을 섬긴다. 하지만 선진국들은 기독교 국가들이 많다.

(3) 자범죄 = 날마다 마음, 생각, 행동으로 짓는 죄 - 인간에게는 죄성이 있다. 태어날때부터 누군가에게 배운적도 없는데 죄를 짓고 살아간다. 그래서 하루에도 수 천 번, 수 만 번을 마음, 생각, 행동으로 죄를 품거나 짓는다. 인간은 누구나 창세기 3장 출신이기 때문에 죄인으로 살아간다.

 

2. 사죄의 확신을 가져라.

누구나 죄를 가지고 있고, 지을 수도 있지만 용서받는 길이 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인간의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해 해결하시고 해방시켜 주셨다(8:1-2). 나를 대신하여 죄값을 치루시고 십자가를 통해 죽으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셨다(고전15:3-4). 예수 그리스도를 주인으로 믿고 영접한 하나님의 자녀는 더 이상 실수나 죄로 인하여 눌리거나 잡힐 필요가 없다. 이미 모든 죄에서 용서받았다(5:1). 사죄의 확신을 가져라. 앞으로 짓는 죄나 실수 때문에 구원이 취소되거나 신분이 바뀌는 것이 아니다. 돈은 구겨져도 돈이다. 구겨진 돈이 휴지가 되는 법은 없다.

(1) 다른 사람의 실수나 죄를 정죄, 지적질, 참소하지 말라. - 다른 사람의 눈속에 있는 작은 티는 보고, 자신의 눈 속에 있는 들보를 보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라(7:1-5). 우리가 사탄의 심부름을 할 이유가 없다(12:9-10).

(2) 스스로 죄책감에 시달리지 말라. - 내가 지은 죄를 되돌아보며 갱신할 시간표로 삼으라. 하지만 이미 십자가를 통해 해결된 문제를 가지고 자기 비판, 자책할 필요는 없다(51:9-13).

 

앞으로 짓는 죄는 주님앞에 회개하면 깨끗하게 용서를 받는다(요일1:9).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587 2021. 06. 20.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10가지 비밀(6-8) 무경쟁, 재창조, 서밋 (삼하7:1~29) remnantwon 2021.06.20 2
586 2021. 06. 13.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10가지 비밀(3~5) 역발상, 시너지, 위기-기회 (시23:1~6) remnantwon 2021.06.13 11
585 2021. 06. 06.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9) 10가지비밀(2) 영적사실(창45:1~8) remnantwon 2021.06.06 12
584 2021. 05. 30.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8) 10가지비밀(1) 자립과 홀로(함께) (창39:1-6) remnantwon 2021.05.30 15
583 2021. 05. 23.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7) 증인 (행1:8) 행복한전도자 2021.05.23 28
582 2021. 05. 16.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6) 천국시민(배경-나라) (빌3:20) 행복한전도자 2021.05.16 28
581 2021. 05. 09.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5) 천사의 도움 (행1:14) 행복한전도자 2021.05.09 25
580 2021. 05. 02.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04) 흑암결박(마10:1) remnantwon 2021.05.02 34
579 2021. 04. 25.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 03) 성령의 역사 (렘33:1~3) 행복한전도자 2021.04.25 28
578 2021. 04. 18.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 02) 성령의 인도 (요14:16-18, 26-27) remnantwon 2021.04.18 53
577 2021. 04. 11.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 01) 성령의 내주 (고전3:16) remnantwon 2021.04.11 53
576 2021. 04. 04.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구원의 길과 하나님 나라 (마12:28~29, 행1:3) 행복한전도자 2021.04.04 34
575 2021. 03. 28.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개인화훈련13) 구원의 길 되신 예수로 시작하라(벧전3:15) remnantwon 2021.03.28 102
574 2021. 03. 21.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11) 바울의 참된 결론 (빌3:12~14) remnantwon 2021.03.21 116
573 2021. 03. 14.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10) 다니엘 시대의 참된 결단 remnantwon 2021.03.14 73
572 2021. 03. 07.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9) 엘리야-엘리사 시대의 참 응답 remnantwon 2021.03.07 71
571 2021. 02. 28.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8) 다윗의 묵상과 실제 (시23:1~6) 행복한전도자 2021.02.28 105
570 2021. 02. 21.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7) 묵상의 실제와 적용(사무엘) (삼상7:1~15) remnantwon 2021.02.21 110
569 2021. 02. 14.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6) 묵상의 실제와 적용(모세) remnantwon 2021.02.14 100
568 2021. 02. 07.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묵상훈련5) 묵상의 실제와 적용(요셉) (창37:1~11, 시105:17~22) 행복한전도자 2021.02.07 1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0 Next
/ 30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