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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08. 16.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12) 승리의 확신 (롬8:37~39) 

-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p5Tx3MK_Y3E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p5Tx3MK_Y3E

- 실시간예배 : https://youtu.be/l4feE-2NUxI

<확신 5가지 (5)> 승리의 확신

(롬8:37)

구원받은 하나님의 자녀는 두가지를 해서는 안된다. 첫 번째는, 틀린 생각이다(욥3:25, 잠17:2, 

롬8:5-6). 심은대로 거둔다(갈6:6-8). 콩을 심으면 콩이 난다. 평상시에 틀린 생각을 하면 자꾸 

일이 틀어진다. 두 번째는, 불신앙의 말이다(잠4:24, 엡4:29). 말이 씨가 된다는 옛말이 있다. 하

나님의 자녀는 말을 잘해야 한다. 말한대로 응답이 된다(민14:28). 내가 누구인지를 안다면 믿음

의 생각, 믿음의 말을 하게 된다. 승리의 확신이 있다면 겁이 사라진다. 1. 나는 누구인가?(정체성)

미운 오리새끼는 자신의 정체성을 모르고 늘 비교의식, 낮은 자존감에 빠져 살다가 자신이 오리

가 아닌 멋진 백조라는 사실을 뒤늦게 깨달았다. 어떤 사람은 평생을 상처받은 오리로 살아가고, 또 어떤 사람은 화려한 백조의 인생을 산다. 

 (1) 롬8:15, 16, 17 우리가 구원받기 전에는 무섭고 두렵게 만드는 악령을 받고 살았다. 하지만 

구원받은 후로는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을 받았다. 이때부터 하나님은 나의 아빠가 되신다(롬

8:15). 그래서 우리가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

며(롬8:16), 하나님의 상속자이다(롬8:17). 내가 진짜 하나님의 상속자가 맞으면 경제, 현실 때문

에 염려해야 할까? 더 이상 부족한 것이 있을까?(시23:1, 고후6:9-10).

 (2) 고후4:7-9 – 나는 깨지기 쉬운 질그릇과 같다. 작은 충격에도 쉽게 영향을 받고 깨지는 존

재이다. 그리고 가치가 없는 싸구려 그릇과 같다. 어디에 내세울 만한 것이 없다. 하지만 질그릇

에 무엇이 담기느냐에 따라서 그릇의 가치는 달라진다. 만약 그릇에 개밥이 담기면 개밥그릇, 담

배꽁초가 담기면 재떨이, 쓰레기가 담기면 쓰레기통이 된다. 그러나 연약한 질그릇속에 보배가 되

시는 예수 그리스도가 담겼다. 그래서 나는 최고의 보석함이 되었다. 내 안에 주님이 담겼기 때

문에 어떤 문제와 어려운 조건, 힘든 상황이 생겨도 나에게 영향을 줄수 없다(고후4:7-9). 

 (3) 신3:29 - 그래서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신3:29). 누구에게 비교를 당하는 

존재가 아니다. 나는 두고두고 보기에도 아까운 사람이다. 2. 승리의 확신을 가져라. 나의 정체성을 알았다면 패배의식, 피해망상, 좌절, 불안, 두려움을 지금 바로 끝내라. 오히려 정

체성을 깨달은 자가 가는 곳마다 마귀가 겁을 먹는다. 마귀가 벌벌 떤다. 

 (1) 넉넉히 이기는 신분(롬8:37) - 이미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싸움을 이겨놓았다(창3:15, 요

16:3). 그래서 우리의 싸움은 아슬아슬, 박빙, 초접전, 간신히 이기는 싸움을 하는 것이 아니라 

넉넉히 이기는 싸움이다. 마귀는 하나님의 자녀에게는 상대가 안되는 연약한 존재이다. 하나님의 

자녀가 가는 곳마다 어두움의 권세는 떠나간다. 

 (2) 싸우지 않고 이기는 신분(삼상7:5-14) - 블레셋 군대가 기습적으로 공격해 왔을때 사무엘은 

싸우지 않고 오히려 단을 쌓고 기도를 시작했다. 이때 싸우지도 않고 에벤에셀의 응답을 받았다

(삼상7:5-14). 에벤에셀은 하나님이 여기까지 도우셨다는 뜻이다. 혹시 문제를 만났거든 사무엘처

럼 예배에 더 집중하라. 사무엘처럼 기도로 상대해줘라. 나이 다섯 살된 꼬마와 여러분이 싸우면 누가 이길까? 그렇다면 사탄과 여러분이 싸우면 누가 이

길까? 이 두가지 질문은 같은 질문이다. 여러분을 이길 악한 존재는 없다. 여기에 대한 확신을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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