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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0. 18. 예사랑 강단(오후-2부) 메시지 : 양육훈련(21) 실종사건(6) 공동체 실종 (전4:9~12)

 - 영상 : https://youtu.be/6ewoLXWKxiA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6ewoLXWKxiA

 - 실시간 예배 : https://youtu.be/2CLcw1eyFsE

 

오늘 본문말씀의 전4:9-12를 보라. 한사람 보다는 두사람이 나으며, 한줄은 쉽게 끊어지지만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않는다. 하나님의 속성은 Oneness이다. (1) 1:26에 보면 우리의”, “우리가라는 단어가 나온다. 성부ㆍ성자ㆍ성령은 한분 하나님이며 Oneness를 이룬다. (2) 또한 창2:18-25에 보면 남편과 아내도 Oneness를 이룬다. 남편과 아내가 한몸이 되고 서로 연약한 부분을 돕는 배필이다. 부부는 두 몸이 되어서는 안된다. (3) 마지막으로 고전12:12-31에 보면 교회의 성도들도 Oneness가 되어야 한다. 교회안에 분쟁, 당파가 나누어지면 안된다. 무관심속에 버려지거나 소외되는 사람이 없어야 한다. 하나님의 속성인 Oneness를 이해했다면 매사에 모든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고 함께 간다.

 

1. 사탄은 분리시킨다.

눈치가 빠른 사탄은 분리를 시킨다. 가족애, 부부애, 교우애, 동료애를 말살시킨다. 오직 만 알게 한다. 모든 것을 내 중심으로 판단한다. 공동체 신앙이 아닌 개인주의 신앙생활을 한다. 나만의 틀속에 갇혀서 다른 사람들과는 담을 쌓는다.

(1) 하나님과 인간(3:8-10) 사탄은 하나님과 인간이 함께하면서 행복해하는 꼴을 못본다. 그래서 인간을 속이고 하나님과 멀어지게 만든다. 하나님이 아닌 다른 것을 더 사랑하고 푹 빠지게 만든다(딤후3:2,4).

(2) 남편과 아내(3:12) 하나님이 만드신 최고의 기관이 가정이며 부부이다. 가정이 교회이다. 하지만 사탄은 가족들과 부부가 하나가 되는 꼴을 싫어한다. 서로 탓을 하게 만들고, 상처와 증오로 살아가게 만든다(2:18-25).

(3) 교회와 성도(2:6) 교회안에서 교우애는 절실하다. 하지만 사탄은 교회안에 당을 짓게 만든 다. 편을 나눈다.

(4) 성도와 성도(고전12:21) 교회 성도들간에는 가족애가 있어야 한다. 교회 성도는 하나의 몸이다. 몸에는 눈, , , , 발 등 여러 지체가 있다. 우리 몸의 지체는 필요없는 부분이 한군데도 없다. 하지만 사탄은 성도들간에 분리를 시킨다.

 

2. 그리스도는 화목시킨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다. 그리스도는 화목시키는 일을 하신다. 둘이 멀어진 것, 갈라진 것, 어색해진 것을 하나로 묶어주는 일을 하신다. 짝 믿는 가정은 끝까지 믿음을 잃지말라. 그리스도는 화목케하신다.

(1) 2:12-14

지금까지 우리는 그리스도 밖에 있으면서 소망도 없었고 하나님도 없었다(2:12).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피로 멀어진 것을 가깝게 만드셨다(2:13).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흘리신 피로 말미암아 모든 것이 가까워졌다. 둘로 하나를 만드시고 중간에 막혀있던 담을 허물어 주셨다(2:14). 이것을 복음이라고 하며, 하나님의 은혜라고 한다. 지금부터 사람들과의 막힌 담을 허물어라. 가르침을 받는 자는 말씀을 가르치는 목회자와 양육자와 모든 좋은 것으로 함께 하라(6:6).

(2) 14:6

그래서 예수님이 유일한 길이 되신다. 하나님과 인간 사이를 이어주는 길, 남편과 아내를 이어주는 길, 교회와 성도, 성도와 성도를 이어주는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2:14의 말씀처럼 주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는 뜻이 이해가 되는 것이다. 혹시 여러분 주위에 멀어진 것이 있는가? 갈라진 것, 어색해진 것이 있는가? 세겹줄 전략을 잊지말라(4:9-12). 모든 사람들과 공동체를 이루기 위해 양보하라.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는 사람이라면 말씀양육, 예배, 헌금보다 더 중요한 것이 화목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5:24). 더 이상은 피해자 끼리 분리되지 말고, 4:9-12과 엡2:12-14의 말씀을 붙잡고 가해자와 싸우라. 모든 사람은 피해자이다. 몹쓸 짓을 했던 사람도 피해자이다. 원수같은 사람도 피해자이다. 진짜 가해자는 사탄이다. 싸울 대상을 잘못 선택하면 늘 틀린 싸움을 하게 된다(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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