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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 여전도회 헌신예배>

 

 

제 목

전도자의 삶을 통한 영적소통

본 문

사도행전 2:41~42

일 시

2012년 1월 29일 (주일)

강 사

강욱원목사(예뜸교회 담임목사)

 

 

전도자의 삶과 3오늘. 그렇게 쉽지 않다. 이게 미션홈이다. 오늘의 말씀, 전도, 기도. 이 속에서 24시 누린다는 것이 어려운 일이다. 제자의 삶을 세우는 것이 미션홈이다.

영적상태, 삶의 상태, 환경상태가 누려진 사람은 잘 안된다. 3오늘을.... 포럼하는데, 오늘의 말씀을 포럼하라고 하니 예배 안온다고 하더라. 아무나 하는게 아니다. 3오늘이 누려진다면 영적상태, 삶의 상태, 환경상태가 치유되는 것이다. 이게 안되면 집중이 안된다. 10분이 지나면 안들린다고 한다. 어떤 사람은 5분도 집중이 안된다고 한다. 어떤 친구는 영적상태가 무너져 있기 때문에.... 강의를 못 듣는 것이다. 사탄이 그 사람의 영적상태이니.... 교회안에 말썽부리는 사람도 있지 않냐? 그 사람의 영적상태이다. 도와주고 기다려주고... 그 사람의 시간표가 있다.

오늘 최목사님이 전도자의 삶을 해달라는데... 안되요... 그랬는데, 조금 실눈이 뜰려고 하는데..... 제발좀 와달라고.... ^^ 가까우니 오시라고... 급하게 모셔서 하겠다고 해서... 굉장히 자랑할게 없다. 조금 깨달아지려고 하고 영적상태 헤메고 있는데^^ 오늘 제목이 전도자의 삶을 통한 영적 소통이다.

어느 조직이든 소통이 안되면 전혀 발전이 없다. 교회도 소통이 안되면 부흥이 안된다. 소통이 되는 교회는 부흥이 된다. 교회가 북적북적하고... 막 모여지고 포럼되어지고..... 막 북적북적해야한다. 그래서 여전도회가 있다. 중요한 교회일을 두고.... 서로 소통하며 기도하는 것이다. 사도행전 2:42에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아 서로 교제하고 서로 떡을 떼고 교제하기를 힘쓰니라! 교회가 4가지 영적분위기가 살아나면 부흥이 되게 되어진다. 전 성도가 강단 말씀을 붙잡고... 막 소통이 되고... 그 이후 출애굽의 일들이 일어나고.... 이게 소통이 되니 기적이 일어나는 것이다. 진짜 우리가 강단잡고 소통이 된다면 부흥이 되는 것이다. 예사랑교회는 불같은 바람같은 성령의 바람이 분다면 막을 수 없는 것이다.

점심때 여전도회 회장 중심으로 포럼이 되어져야한다. 예배시간에는 메시지를 못 듣고 포럼할 때 은혜받는 분도 계신다. 지교회에서도 포럼해보면 그 설교했어요.. 라고 하기도 한다. 이게 영적소통이다. 네트워크가 되고 커뮤니티가 되어야한다.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고 복음 공동체가 되는 것이다. 복음으로 하나가 되는 것이다. 그리고 전혀 기도에 힘쓰는... 저는 이것놓고 기도한다. 이게 되니 3천 제자가 일어난다. 복음없는 교회도 분위기만 되도 분위기가 된다. 순복음교회 봐라. 가면 새가족이 들어오면 좌우쪽에 여전도회원이 앉는다. 못 도망가게..... 좌우측에 앉아서 성경찾아주고... 주기도문 찾아주고... 교독문 찾아주고... 헌금없으면 자기 돈 꺼내서 내주고.... 축도 마치고 나갈 때 되면 못 나간다. 어디서 오셨어요. 신상 다 적고.... 그러면서 그 사람 어디 산다며... 구역에 연결시키고, 기관장 연결시키고 그물망을 쳐 버린다. 은혜 못 받으면 나가지만.... 당장 못나가게 되어있다. 소통이 그만큼 잘 되는 것이다. 우리 교회 오는 성도를 잡아야하지 않냐?

▴ 소통의 힘 - 기적

소통이 되면 기적이 일어나게 되어있다

1) 출3:1~18 - 출애굽 출3:1~18 의 피언약이 중직자들에게... 그것이 바로 모든 성도들에게 전달될 때 400년만에 그 애굽을 나왔다. 사단은 이 소통을 막는다. 400년간 안 되던 기적이 일어났다.

2) 수3:1~20 요단 유사를 세워서 언약궤를 따라가라. 목회자를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 수 있어야 한다. 목사님의 강단을 하나님의 음성으로 듣는 사람은 소통이 된다. 요단. 여러분의 요단이 있다. 경제적인 요단, 가문의 요단 많다! 강단을 잡고 하나님과 소통해보시라. 매일매일의 말씀을 가지고 하나님과 소통해봐라. 그리고 이웃과 소통해봐라. 강단에 은혜받고 힘을 얻고 그러는 사람은 분명히 응답을 받는다.

흑암경제가 무너져버린다. 요단의 흑암이 무너진다. 강단을 놓고 기도해라. 6일을 그래서 주시는 것이다. 토요일에는 뭐하냐? 토요일에는 주일을 위한 예배를 해보라. 주일 강단과 목사님 놓고 기도해라. 진짜 기도하고 헌금도 준비하고.... 그렇게 해라. 집에서 미리 준비해보고 그러시라. 진짜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시라. 계속 요단이 갈라진다. 첩첩산중으로 막혀있는데.... 그것이 갈라진다.

(3) 천부장, 백부장, 오십부장, 십부장

이드라고 모세에게 말한다. 당신혼자 다 하지 말아라. 지혜롭지 못하다. 천부장, 백주장, 오십부장, 십부장. 구약의 조직이 굉장히 세밀하다. 언약잡고 가나안에 가려면 뭔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이 되어야한다. 그래서 이것을 가지고 광야를 가는 것이다.

(4) 행1:1~8 언약으로 소통이 되어야한다. 그리고 전혀 기도에 힘쓰니라(행1:14). 그런데 행2:1~47 오순절 바람과 같은 불과 같은 성령의 역사, 현장에 문이 열리고, 말씀이 성취되고... 오늘의 말씀을 현장에 던지면 성취되고 응답이 되는 일이 일어난다. 그리고 제자고 보여진다. 우리는 제자가 스쳐가도 안보인다. 소통의 비밀, 언약의 비밀이 없으면 안 보여진다. 내 스케쥴속에 하나님의 응답이 있는데도 안 보인다. 그렇게 될 줄 믿는다. 전도는 어렵지 않다. 전도는 영세전, 창세전에 예정되어 놓고 내 스케쥴에 놓고 가보면 다 예비되어져 있다. 3오늘이 된 만큼 되게 되어져있다. 바울의 스케쥴속에 루디아를 만나니 그 안에 응답이 예비되어져 있는 것이다. 여러분은 무심코 갔지만, 그냥 응이 아니다. 행2:42 응답이 왔다.

(5) 행6:1~7 목사님은 말씀과 전도하는 일에 전무하게 하고 목사님은 설교와 전도와 기도하기도 바쁘고 교회 세부적인 것은 우리가 하겠습니다. 이렇게 되는 것이다. 저는 한달 헌금 모른다. 일주 헌금도 모른다. 전혀 생각 안한다. 전혀 오직 전도와 기도밖에는 없다. 그러니 주의 말씀이 왕성하게 되고 허다한 제사장의 무리가 돌아오게 되고.... 중직자 중심으로

 

3오늘

이 소통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3오늘이다.

자기소통(행1:1) 이것을 가지고 자기소토을 해라.

교회소통(행2:1) 이게 되면 교회소통이 된다.

세상소통(행3:1) 그러면 그 이후 세상과 소통하게 된다.

3오늘 속에서 매일 매일 내게 오늘 주시는 말씀, 오늘 나의 전도가 뭐냐? 모든 사람은 스케쥴이 있다. 전도와 오늘의 말씀과 자료와 연결되는 것이다.

제가 스케쥴을 생각해봤다. 주유소를 생각해보고 톨게이트 생각해보고.... 쫘악 생각해보고 전도자료 준비하고.... 전라남도 무안 생각해보고 가는 것이다. 오늘의 말씀, 전도자료로 생각해놓고.... 주유소에 가서 던지면서.... 오늘의 말씀 던지고.. 시간표가 아니라서, 자료 주고.... 불암톨게이트 가서 예수 믿고 구원받으세요. 이 한 장의 전도지가 당신의 인생을 바꿀 수 있습니다라고 하면서... 기도하면서 자료 준비해서 오늘의 말씀 준비해서 전달하는 것과 그냥 전달하는게 성령의 역사가 다르다.

그래서 전날밤에 스케쥴을 적어보시기 바란다. 새 하늘 이비인후과. 만약 간다고 하면 생각해보시라. 주차장에 주차관리하는 분, 간호사2장, 의사, 약국, 빵집 등등 적어보라. 이것을 전도, 말씀, 자료로 연결하는 것이다. 여러분이 스케쥴을 놓고 정말 기도하고 준비했다. 스케쥴 속에 하나님이 행13:48하나님이 구원주시기로 작정된 자가 나올 수 있다. 영세전에 감추인 제자가 그 때 드러날 수도 있다. 여호와께서 주의 영이 루디아의 맘을 여사 바울의 말을 청종하게 하신지라. 하나님이 3오늘을 잡고 전도자의 삶을 사는 그들에게 역사하신다. 바울은 스케쥴이 있었다. 정시기도 스케쥴이 있었다. 바울은 틀리다. 여러분에게 이미 짜여진 것이 있다. 바울이 정시기도하려고 다니다가 강가에 가보니 여자들이 있었다. 거기서 말하는데, 주의 성령이 루디아의 마음을 여셨다고 했다. 우리가 조금만 이 말씀을 개인화하고 있으면 하나님이 시간표의 축복을 주신다. 이 타이밍을 하나님이하신다. 이 간호사가 전에 갈 때는 전혀 시간표가 아닐 수 있다. 됐거든요! 당신이나 잘 믿으세요라고 하는데... 이 사람을 놓고 기도하고 계속 기도하면서 전달하는 것이다. 오늘 말씀 가지고 복음을 전달하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갈급하게 하면서.... 하나님이 교회 나오게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울이 믿게 되는 시간표. 그건 아무도 모른다. 계시를 누구에게 드러내냐? 3오늘 잡고 인도받는 사람이다. 베드로가 정시기도할 때 성전에 기도하러 가는데, 전혀 안 보였던 앉은뱅이의 영적상태가 보인것이다. 주목해서 보았다. 보게 하신게 하나님이시다. 그래서 은과 금은 내게 없거니와 내게 있는 것을 네게 주노니 나사렛 예수 이름으로 일어나 걸으라라고 했다. 한 사건을 통해서... 이런 사건이 일어나지 않으리라는 법이 없다. 이게 스케쥴 전도이다. 그리고 이것을 위해 정시기도의 스케쥴이 있어야한다.

오늘의 말씀, 오늘의 전도, 오늘의 기도. 아직 소통이 안되서 저혼자 한다. 저는 몇 사람 하고 있다. 매일 해보라. 매일 메일로, 연락하고 문자로 연락해보라. 목사님 감사합니다. 제가 눌렸던 영적문제가 치유되었다고 하더라. 여러분이 3오늘에 집중되면 여러분의 영적문제가 치유된다. 영적상태, 삶의 상태, 환경상태가 치유된다.

- 영적상태(영적문제와 관련) - 근본

삶 - 환경상태(가난과 관련) - 기본

- 삶 상태(규모와 관련) - 기초

이게 안되는데 전도가 안될 수밖에 없다. 우리가 3오늘 하면 이 세가지가 치유가 된다. 전도가 왜 어렵냐? 늘 돈돈돈... 그러니... 우리는 카드 매꾸고 아이들 키워야하고... 벌어야지.. 삶의 규모가 안되는데.... 다락방 교회 아니고도 이게 된 사람은 전도가 된다. 전도가 되는 소수들의 특징이 영적상태가 좋다. 돈도 있다. 남편이 돈도 잘 번다. 헌금도 잘한다. 삶의 규모가 잘 되어있다. 이런 사람이 복음이 좀 희미해도 전도문을 많이 연다. 불신자는 이 두가지만 한다. 돈있지, 규모있지.... 영적문제는 올수밖에 없다. 그러니 성공한 사람이 영적문제로 무너진다.

전도가 어려운 이유는 삶이 무너졌기 때문이다. 전도자의 삶! 하나님이 이것을 원하신다. 쓰레기 더미에 눈을 덮어놓고 옛날에는 막 다녔다. 정신차리고 나니 이게 보인다.

어떤 목사님이 뭐 전도할 필요있냐? 네 안의 흑암부터 꺾어라라고 말하고.... 얼마나 훈련을 많이 받았냐? 15년 훈련 받았다. 전도자 되느니 안 되느니 그런다. 우리는 삶부터 세워야한다. 제 2의 전도운동. 지금까지 훈련받은게 필요없냐? 이 삶이 되면 다 살아난다. 다락방, 팀사역, 미션홈, 전문교회, 지교회 다 될 줄 믿는다. 빨리 여기에 시간표를 맞춰라. 여러분이 여전도회 중심으로 포럼을 쫘악 해봐라. 여전도회 회원들이 저희는 점심시간에 포럼을 하는데 박수소리 나고 얼마나 재밌는지 모른다.

3오늘에 집중하셔야 한다. 그러면 치유가 되게 되어있다. 영적상태, 가난, 규모 다 치유된다. 그 때 근본, 기본, 기초가 회복된다. 이게 그러면 일상이 된다.

일상

이게 뿌리내리면 밤 세끼 먹듯이 어려운 게 아니게 된다. 스케쥴속에서.... 쉽게.... 우리 일상과 스케쥴과 업이 다 살아나는 것이다. 이 속에서 자연스럽게 누려지는 전도가 되는 것이다. 그속에서 제자가 세워지고 제자 중심으로 시스템으로 세워지기 바란다. 한 사람이다. 한 사람이 일어나면 파장이 엄청나다. 한 사람을 통해서 전달되는 것이다. 저는 한 10분 정도 전달한다. 전도자의 일지에 기록도 해놓고.... 현장에서 300~500명 영접운동을 하고... 저도 다 더 잘하는 것이다. 이것을 하면서 내 한계 뛰어넘었다고 하는 사모님도 계시고 그랬다. 그 사모님도 살아나고 이런 역사가 일어나고 치유되는 것이다. 자기 소통이 일어나고 하나님과의 자기소통이 중요하다. 여러분이 살게될 줄 믿는다.

그러면 내가 응답받으면 당연히 교회서 소통이 되게 되어있다. 저희가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고... 전혀 기도하기를 힘쓰니라. 여기서 나오는게 캠프이다. 세상과 소통이다. 6일 현장에서 세상을 살리게 되어지는 것이다. 불신자와 소통이 되는 것이다. 내 개인이 전도자의 삶을 누리면 이게 교회로 전달되어지고.... 교회안에 전문인, 중직자, 렘넌트, 산업인이 살아나고 교회안에 무능하고 연약한 영적문제 있는 사람을 살리게 되고 이게 치유되어지며 현장을 캠프하고 살리게 된다. 이게 개인화, 제자화, 세계화라고 한다.

시스템

영적소통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강화시켜야 겠다.

1) 구역 - 교인

2) 기관 - 새가족(교인)

3) 다락방 - 불신자와 소통

저는 소통을 놓고 교회안에 이 시스템을 놓고 기도하고 있다. 장로의 역할, 중직자의 역할, 구역장의 역할. 이런 메시지를 드리고 있다. 다락방이란 무엇이고 이 역할은 무엇인지 메시지를 한다. 이것을 확인하고 전달한다.

소통이라는 주제로 계속 메시지를 하니 계속 이것을 한다. 구역은 교인들이 모여서 소통하는 곳이다. 새가족이 교회왔을 때 교회 뿌리내리도록 하는 것이다. 다락방은 불신자와 소통되도록 하는 것이다.

그중에 뭐냐? 기관. 한 사람이 일어나니... 중식하고 설겆이 할테니 포럼하자. 그러면서 중심으로 서게 되고.... 사람이 이렇게 바뀌어지더라. 새가족을 놓치지 말아라. 진짜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다. 이 소통을 이야기하니 서로 막 소통하고 연락하고 문자를 보내고... 기도수첩 메시지로 문자 보내고 메일 보내고.... 다 세워지고 그렇게 되더라. 지금은 어떤 사람이 붙냐? 현장에서 전도하는 제자가 붙는다. 목사님 3오늘 메일링을 봤는데 팀사역해달라고도 한다. 제자와 렘넌트들이 붙지 않겠냐? 제가 13명 메일링을 메일한다. 3오늘을 가지고 매일해보라. 3오늘을 가지고....

저도 제가 안하면 안된다. 제가 13명에게 보내면, 그 분도 13명에게 보내고.... 서로 13명이 간다. 이분은 조금은 안되는구나. 교회안에서 이런 운동이 일어나기 바란다. 사도의 가르침을 받고 서로 교제하고 떡을 떼며... 기도하기에 전혀 힘쓰니라. 기도수첩으로 또 소통하는 것이다. 어떤 분은 막 감동되기도 하고 그런다. 목사님 사모님이 이런 메일링을 하면서... 점점 달라지는 것이다. 3오늘이 전달되어야한다.

여러분이 10년을 집중하면 서밋이된다. 10년이면 일만시간이다. 하루 3시간. 좋다. 10년을 나는 투자하겠다. 10년안에 전도자의 삶 1%안에 들어가겠다. 10년을 투자하겠다. 우리교회가 10년을 투자하겠다. 하루 3시간 집중해보자. 뭔가 나오게 되어져있다.내가 뭔가 증거를 보여야 살아나지 않겠냐? 하나님이 나에게 먼저 증거를 주시기 위해서 청신도 자르고, 교육부 서기도 자르고.... 저는 집중한다. 전도자의 삶에! 지역에서 저를 모르는 사람이 없다. 그렇게 현장을 뛴다. 제가 자료 뿌리는 곳마다 그렇다.

캠프의 목표는 전체가 듣게 하라. 전체가 들으면 소문이 난다. 내가 노원구 전체를 놓고 뛰면 소문이 난다. 저는 불신자를 만나면 다 저를 안다.

여전도회 회원들이 여러분 주변의 사람들의 명단을 다 적어보시기 바란다. 기도로 하는 전도여행. 내가 가는 수퍼, 약국, 병원 다 적어봐라.

명단 다 명단을 적어놓고 진짜 기도해봐라. 명단을 관리하면서 계속 반복적으로 만나보라. 이 대상자의 시간표가 있고 이정표가 있고 목표가 나온다. 관계된 사람들의 명단을 적고 기도로하는 전도여행을 해보라. 그러면 그 속에서 지속할 사람이 나오게 된다.

모든 명단을 기록해 보라. 그러면 그 속에서 이 사람은 지속적으로 관계해야겠구나. 점점 좁혀진다. 그 사람과 전략적으로 관계를 맺는 것이다. 거기서 나오는게 제자이다. 제 명단에도 여러 사람이 올라가 있다. 그 사람을 다 만나기 보다는 시간표를 본다. 어떤 사람은 문으로 사용한다. 제자가 나올 때까지.... 계속 관계를 맺어라. 이게 나와야 시스템이 세워진다.

여전도회 성도님들 500명 명단을 세워보라. 약국, 슈퍼, 세탁소. 등등 막 세워봐라. 우리는 단골이 없다. 미용실도 지역의 미용실로 가라. 맛없는 식당도 가보라. 다 관계맺는 것이다. 여러분이 지역에서 알려져야한다. 숙제이다. 이게 되니 현장이 지속된다. 메일링 계속하는 목사님이 기도로 하는 전도여행 파워가 이렇게 큰지 모르겠다고 하면서 반복적으로 사람 만나는게 너무 재미있다고 하시더라. 제자가 찾아지는 축복을 누리시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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