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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18년 4월  1일 [헌신예배] 산업선교 북부지회)  응답의 말씀을 누리는 산업인 (행1:1~8)

 - 영상 : https://youtu.be/upnZSz9fYAg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upnZSz9fYAg

 

서론) 말씀을 누리는 산업인이 아니라, 응답의 말씀을 누리는 산업인이다. 강북 600만을 살리고, 렘넌트를 살리는 그 일에, 어떤 메시지를 전해야할지 고민했다.

2월달 화요집회에서 전도자를 통해 중직자에게 주신 메시지이다. 저는 여러분도 그렇겠지만, 저는 매달 한번씩 있는 전도제자 메시지 저는 그 말씀을 하나님께서 전도자를 통해서 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으로 받는다. 70인 메시지는 전국과 세계 중직자 장로님들, 산업인들에게 전도자를 통해 주신 메시지라고 저는 그렇게 믿는다. 미션홈 메시지는 복음운동하는 사역자에게 주는 말씀이라고 저는 믿는다. 저는 전에는 그렇지 않았었다. 다락방 전체 식구들이 훈련따라가니 은혜로 오니깐... 힘을 얻으니깐... 저도 따라가고 그랬다. 그러다 보니깐... 그 말씀이 제 목회 현장속에 적용하기거 너무 어렵더라. 우리 현장에 안 맞는 것 같고... 그냥... 메시지만 받고 저 혼자... 받고 말았었다. 그러다 보니... 류목사님 세계복음화 메시지와 저와 저희 교회가 거리가 떨어져 있다가, 나중에는 영 떨어져버리더라.

그래서 목사님들 만나서 이야기해보면... 전국의 다락방 교회 목사님들이 부흥하고 전도운동하는 교회는 전도자가 주시는 메시지를 따라가는데, 전도운동이 일어나더라. 제가 작년부터 마음을 새롭게 했다. 메시지를... 세계복음화 메시지를 따라갔다. 하나님이 내게 주신 메시지이고, 우리 교회 중직자들에게 주신 메시지이고, 사역자들에게 주신 메시지라고 정말 믿어버리면.... 은혜받고 참고하는 차원이 아니지 않냐?

단어 / 제목 - 질문

단어 하나하나가 중요하더라. 왜 하나님이 이 단어를 주셨을까? 제목은 왜 이렇게 주셨지? 하나님이 이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무엇을 요구하고 계시고 무엇을 전달하려고 하시는 것일까? 자꾸 질문을 하게 되는 것이다. 류목사님이 메시지를 하시는데... 단어를 그냥 쓴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굉장히 기도하면서 선택을 하면서, 하나님의 뜻을 전달한다고 저는 생각한다. 사실 그렇지 않냐? 우리교회 은행 근무하시는 분이 계시는데, 아무렇게나 동그라미 넣고 그렇냐? 아니지 않냐? 숫자 하나하나를 굉장히 신경쓰면서 은행 업무를 보는 것이다. 전도자가 세계복음화는 요원에게 메시지 하는데 제목이나 단어 아무렇게나 하겠는가? 저는 그렇지 않다고 했다. 저는 예전에 은혜받은 것 그대로... 했다. 저도 메시지 하나하나, 굉장히 신경쓰고 메시지를 한다. 화요집회때 전했던 메시지를 듣고 또 듣고, 또 정리하고 또 정리하고 요약하고 또 요약해서 하나님이 무엇을 정리하고 어떻게 살라는 말인가? 자꾸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중심을 가지고 제가 목회를 하니까요.... 하나님의 뜻이 전부 다 정확하게 전달되는 것이 아니겠는가?

말씀따라 ->

제가 말씀을 따라가니 교회안의 상황이 변화되더라. 저는 그렇더라. 제가 따라가니까... 이게 왠일이냐? 제자는 말씀따라가는 것 아니냐? 교회 안 장로님, 권사님, 안수집사님 제자들이 말씀을 따라 가더라. 희안하네... ... 전에는 이것을 몰랐다. 제자들이 말씀을 따라가고 제자가 나오더라. 참 희안하더라.

양은 목자의 음성을 듣고 따라간다. 제자는 말씀을 따라가는게 제자이다. 이런 제자가 교회안에 나오더라. 교회가 되는 것이다. 행복한 것이다. 말씀을 따라가니 행복한 것이다. 아주 어렵게 사는 성도가 저보고 행복하다고 하더라. 복음 때문에 제가 똑똑해졌다고 하면서... 미용실 하는데.. 조민기씨가 왜 자살했는지 아냐? 우리는 세계복음화가 전략이 아니고 방법이 아니다. 말씀성취가 방법이다. 말씀성취라야 한다. 그래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보기 때문에 사람들이 은혜받고 굴복하고 그러는 것이다.

그래서 이 중요한 집회에서... 어떻게... 말을 함부로 하냐? 제가 은혜받았고 함부로 하냐? 하나님이 가장 기뻐하는 메시지... 고민하면서 하는 것이다.

화요집회 중직자 메시지. 그것을 전달해야겠구나. 목사님이 전달해주셨을 것이다. 류목사님 메시지 매달 따라가는 분들이 계실 것이다. 듣고 또 듣고 실천하시고 하실 것이다. 아무리 그래도 저는 말씀을 전해야겠다는 것을 알았다. 저는 메시지 안 따라갈때는 학습된 메시지를 막 전했다. 제가 말씀을 따라가다보니 학습된 메시지를 못하겠더라. 내가 증인으로서 말씀을 전해야지 말씀이 성취되는 것이지... 지식으로는 안되겠더라. 한마디를 하더라도... 내가 누리는 메시지를 전해야겠구나. 그게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아니겠냐 싶다.

그런데요... 류목사님이 서론에 이렇게 말씀하셨다.

응답 누리는 기도 - 응답 누리는 말씀

- 기도에서 놓치는 부분이 많다. 2강은 응답 누리는 말씀. 응답을 누리는데 놓치는 것이 많다. 응답 누리는 말씀에서 놓치는 것이 많다. 놓친 부분을 찾아라. 이런 말씀을 주셨다. 놓친 것을 찾아라.

이것을 놓치니깐....

1) 영적 무기력

- 중직자들이 영적 무기력이 임하는 것이다. 그러니 기도의 리듬을 놓치는 것이다. 기도제목을 정하고 하는 사람이 있고, 일을 정해놓고 하는 사람이 있다보니 하나님 중심이 안되고 사람 중심이 되는 사람이 많다.

2) 영적 상태 - 문제해결, 소원 성취

기도에서 제일 중요한 영적상태가 문제 해결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고, 소원성취하기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기도응답을 놓치니 이렇게 되어버린다.

문제해결이나 소원성취가 나쁠 것도 없는데, 좋을 것도 없지 않냐? 하나님의 자녀는 기도응답이 시간표에 따라 정확하게 와야하지 않냐? 하나님의 자녀요, 전도자이기에... “하나님의 시간표에 따라 정확하게 응답이 온다는 그 믿음을 가져야한다.

그러면 응답을 누리는 기도에서 제일 중요한게 무엇이냐?

3) 기도 - 하나님께 집중

기도는 하나님께 집중하는 것이다. 이게 7렘넌트의 특징이다. 그래서 기도제목을 하나 주셨는데 성령충만 받으라. 이렇게 하셨다.

 

- 저는 질문을 했었다. 응답이란 뭐냐? 문제 해결, 소원성취이냐? 여기서 응답이 뭐냐? 하나님이 주신 것을 누리는 것이 응답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 뭐냐? 구원이고 그리스도이고 말씀이며, 신분과 권세 이다. 그 외에도 많다. 응답누리는 기도라는 것은 말씀으로 구원과 그리스도와 신분/권세를 누리는게 응답이 아니냐? 저는 그렇게 받았다. 응답 누리는 기도에서 중요한 것을 놓쳤는데, 이것을 놓치는 것이다. 문제해결, 소원성취로 자꾸 가는 것이다.

- 그러면서 응답 누리는 기도의 첫 번째이다.

 

1. 응답 누리는 기도

1) 예배 누리는 기도

제일 중요한 것이 예배를 누리는 것이다. 그래서...

찬송-가사(깊이 생각하라, 곡조있는 기도요, 나의 기도로 구원과 하나님의 주신 것을 누려라)

기도-대표(장로님들 기도할 때 진짜 내 기도요, 나의 고백으로 함께 기도해라- 잘하고 못하고는 상관이 없다)

메시지-들을 때(집중해서 들어라. 하나님의 음성으로, 말씀으로 들어라. 살전2:13. 사람의 설교, 목사님 말로 듣지 말아라)

2) 설교 -

그러면 설교 때마다, 답을 얻게 된다. 왜 하나님이 이 말씀을 듣게 하셨는가? 질문을 해야 답이 나오지 않냐? 성도들이 질문하면서 안 듣는다. 하나님의 뜻이 뭐냐? 하나님의 계획이 안 보인다. 그러니 하나님이 왜 우리에게 응답의 문을 여시는지... 질문하면서 해봐라. 답이 나온다. 내가 원하는 메시지를 듣지 말고, 하나님이 내게 원하는 답을 찾아라.

3) 작은 것 - 실천

작은 것을 실천해보라. 실천안해도, 작은 것을 실천하는 준비를 해라. 그러면, 생각-마음-중심이 변하면서... 각인이 바뀐다.

4) 개인기도 - 이 말씀을 삶속으로 가지고 가라

(1) 정시기도 - 묵상 (편안하게 제일 좋은 시간에 무엇을 실천하고, 무엇을 하기 원하시는지 질문하고 묵상해보라)

(2) 24기도 - 24시 이것을 생각해보라,

(3) 하나님 앞에서 - 그래서 하나님앞에서 하라. 설교도 하나님앞에서 하라. 정말 하나님이 원하는 메시지를 해라. 자꾸 목회에 필요한 메시지를 예전에 했었다. 지금은 달라졌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메시지 그것을 전해라. 그것 전하고, 성도들은 중직자들은 하나님이 전해주신 메시지를 하나님이 주신 메시지로 받아라.

 

2. 응답 누리는 말씀

오늘 이게 본론이다.

1) 하나님의 능력

말씀은 하나님의 능력이다.

- 1:1~2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셨다. 1:1~14 말씀이 육신이 되었다. 4:12 말씀은 힘있고 운동력이 있어서 모든 것을 치유한다. 저는 이것을 믿는다.

2) 말씀의 흐름

(1) 복음 - 평생 언약

말씀의 흐름을 타야한다. 이 말씀을 반드시 복음 중심으로, 그리스도 중심으로 흘러간다. 언제든지 복음 중심이 되어야한다. 평생동안 사시면서 언약을 붙잡으시기 바란다.

그리스도 - 모든 문제 끝 이라는 것을 믿기 바란다. 그리스도 보내신 것은 우리와 함께 하시기 위해서이다. 항상 함께 계심을 믿기 바란다.

강단성취 - 위해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신 것이다.

하나님의 말씀은 전도자 중심으로... 흘러간다.

(2) 재앙, 저주 - 37:1~11

하나님의 말씀은 재앙과 저주를 꺾는 것이다. 37:1~11 마른뼈들이 살아나고 큰 군대가 되어지는 것이다.

(3) 47:1~21 강단 흘러가면 다 살아난다.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받으면 겔47:1~11에 보면 모든 것이 살아나고 소생한다. 강단(성전) 문지방에서 흐르는 강마다, 바다마다, 식물이 살아나고 고기가 살아나고 어부가 살아나도 미역이 살아나고 전부 살아날 줄 믿는다. 저는 강단메시지가 저는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이라 믿고 전한다. 이 말씀을 받는 사람은 누구든지 산다고 믿는다.

3) 응답누리는 말씀에서 놓치는 부분이 있다.

그러면 뭘 놓칠까? 뭐라고 말씀하고 있지? 이것을 보니깐.... 이것은 제일 큰 실수라고 말하는 것이다.

(1) 설교 - 목사(사람)설교X -> 사람의 설교로 받는 것.... 예배x

설교가 응답의 말씀인데, 하나님의 말씀인데.... 목사님들이 자신이 하는 설교를 하나님이 주신 설교로 안 받고 목사설교로 생각한다. 그러니... 사람의 설교로 성도들도 받는 것이다. 그래서 그래서 예배가 예배가 안된다. 우리 멤버들이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그래야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그렇게 된다.

물어보겠다. 이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 믿는다. 예수가 그리스도라고 믿지요? 그런데 여러분 류목사님이 하나님이 전한 메시지라도 믿는다. 여러분 강단에서 말씀을 전할 때,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알지만, 믿고 말씀을 받고 믿고 사는가?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말씀을 받느냐?” 그 말이다. 여기에서 모든 문제가 온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예배가 안 되어버린다. 모르는게 아닌데... 믿지를 않는 것이다. 우리 성도들을 보니 시험들지... 목사님이 쳤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받으면... 설교가 좋다, 나쁘다 그런 말이 나온다. 화요메시지를 다른 모든 메시지도 마찬가지이지만, 하나님이 내게 주신 말씀으로 받는다. 저는 이 교역자들에게 전하고, 70인 중직자에게 전하고, 미션홈에서 사역자에게 전한다. 그래야 그들이 산다. 저는 맡은 것을 전달해주면 성취는 하나님이 하신다.

여기서... 보니깐.... 중직자 모든 분들이... 설교를 강단 설교를...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으세요. 우리 교회 중직자, 렘넌트 사역자에게 미션홈을 하는데, 보고하지 않냐? 집사님. 사역을 참 잘하는데, 렘넌트들, 유초등부 모아놓고 강단메시지 전하는데... 집사님이 그 메시지 전하는데, 집사님이 전하는 그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전하냐? 믿고 전해야... 말씀이 성취되는 것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을 안 믿고 전하면... 그것... 잘못 가르치는 것 아니냐? 그러니... 목사님의 설교로 받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안 받는 것이다.

 

3. 말씀의 성취의 시간표 - 언제냐?

1) 강단 말씀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고 따라갈때가 말씀성취의 시간표이다. 한 사람이라도, 강단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는 사람이 나오면, 그때부터 주의 종에게 말씀을 주시기 시작한다. 이런 성도를 만드셔요. 쉽다. 목사인 내가 강단설교를 진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믿고 성취하고, 순종하고 내가 그 말씀 따라가면, 내 속에 있는 믿음이 성도들에게 전달되는 줄 믿는다. 나중에는 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온다.

2) 현장에서 강단말씀이 붙잡혀 질때에, 그때 강단이 성취된다. 저는 제가 전한 말씀을 안 믿었었다. 제가 류목사님 메시지를 따라가다보니... 내가 전한 메시지가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믿고 선포하고 순종하고 제가 따라갔다. 따라가보니까... 성도들, 중직자들이... 눈을 열어서 보니... 강단메시지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알기는 하는데, 믿고 따라오지는 않더라. 그때부터 제가... 미션홈에서 장로님들에게, 교회 사역자들에게 모여서 설명을 해줬다. 강단말씀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그것을 설명해주니깐... 이 부분을 장로님들이... 믿고 따라오는 것이다. 장로님들이 이 이야기를 하니 말씀이 성취되지 않냐? 다른 곳에 가서... 팀사역하고 포럼해서... 다락방가서 기관에 가서 이야기해주고 그렇게 했다. 모세가.... 애굽에서 나올때에 피뿌려라고 할때에... 애굽에서, 재앙에서 나온다는 것을 모세는 아는데, 장로들에게 가서 말해라(3:16). 중직자의 일이 바로... 그 강단 말씀을 가지고 성도들, 평신도들 못 알아들으니깐... 중간 사역자가 되어서 설명해주고 포럼해주고 전달해주는 것이다. 그렇게 되어지면.... 교회안에 말씀이 성취되어지는 시간표가 오는데.... 한 순간에 이루어지는 줄 믿는다.

- 30명 제자. 가지고 한다고 하시지 않냐? 목사님들이 제자 찾을 줄 모른다고 하지 않냐? 이 사람들 데리고... 7명씩 매주 찾아내라. 이들 찾아내서 말씀 전달해라. 뭘 전달하냐? 강단 말씀을 전달하라는 것 아니냐? 하나님의 말씀을 깨닫기만 하면, 누구든지, 말씀 따라가게 되는줄 믿는다. 그러면 제자가 나온다. 제자는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는 것이 아니고, 제자는 하나님이 키우시는 것이다. 이런 제자 한 사람만 있으면.... 10만 제자가 나온다.

 

결론(마지막)이다.

말씀에 인생을 걸어라.

- 요삼1:2에 가이오가 나온다. 요한 사도가 가이오 장로에게 뭐라고 하냐? 사랑하는 가이오. 사랑받는다는 것이다. 목사님들이요... 제일 기뻐하는 중직자가 어떤 중직자인지 아냐? 양복사주고, 차사주면 좋냐? 아니다. 진짜 장로님들보고.... 진짜 기뻐하는 분들이 누구인지 아냐? 말씀따라가는, 강단말씀 따라가는... 그 중직자. 그 제자가 가장 사랑스럽다.

- 사도요한 마음속에.... 가이오가 전도자의 기도속에 있는 것이다. 전도자의 기도속에 있는 중직자 되시기 바란다. 초대교회... 제대로 살릴 수 있도록, 3서밋으로 살릴 수 있도록 하나님이 하실 줄 믿는다. 응답 누리는 기도속에, 응답 누리는 말씀속에 있고... 강단속에서, 강북 600만 살리는 주역되시기를 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살아계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말씀따라가는 중직자 되도록 역사해 주옵소서. 예수 그리스도 이름으로 기도하옵니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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