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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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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3월 6일 [2부] 참 성공자 요셉 (창41:46~57)

영상(2부) : https://youtu.be/QgKYaBUW9OA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3/darak/20160306a_mp3.mp3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QgKYaBUW9OA&feature=youtu.be

 

16년 3월 6일 [구역] 하나님이 필요로 하시는것 (빌4:10~20)

영상(구역) : https://youtu.be/h76KJrGF-XM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3/darak/20160306g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h76KJrGF-XM&feature=youtu.be

  

 

16년 3월 6일 [본부2부] 변하지 않는 요셉의 사명 (창45:1~5)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tpIRUFnEwvg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3/darak/20160306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tpIRUFnEwvg&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참 성공자 요셉

본 문

41:46~57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316(주일 2-오후)

 

요셉이 총리가 되었다. 어떻게 요셉이 총리가 되었냐고 우리가 물을 수 있다. 그런데 방향을 잘못본 것이다. 요셉이 사실은 총리가 될 그릇이 되어있던 것이다.

성경에 보니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심으로 다른 사람이 볼 때 여호와께서 요셉과 함께 하시는구나. 이렇게 본 것이다. 객관적, 과학적으로 그렇게 보인 것이다. 요셉이 최고가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다.

왜 과학적이냐? 인간은 영적인 존재이다. 동물과 다르다. 인간이 하나님을 안 믿으면 먹고자고 먹고자고... 어떤 면에서는 짐승보다 못하게 된다. 개보다 좀 못하게 된다.

우리 아들집에 가보니 개가 있고, 딸집에도 개가 있더라. 집도 있더라. 방에서 마음대로 왔다갔다 놀더라. 양복도 있더라. 모자도 있더라. 미국의 어떤 돈 많은 사람을 자기 재산을 개에게 물려주고 죽었다. 이 개를 지켜줄 사람이 내 돈을 다 가지고 가라라고 했다. 얼마나 대단한 개이냐? 우리가 하나님을 안 믿는다는 것은 어떤 면에서는 개보다 못할 수도 있다. 하바드를 수석으로 나왔다고 해도 그 수준밖에 안된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 때문에 지구상에 재앙은 더 심해지는 것이다. 요셉은 어릴때부터 달랐다. 벌써 하나님께 기도하고 세계를 움직이는 하나님의 언약도 받고 그런 것이다. 인간은 영적존재이기에 하나님을 제대로 알아야한다. 요셉은 그게 되어있었다. 그러니 보는 눈이 다른 것이다. 요셉은 어릴 때 총리가 될 수 있는 그릇이 준비된 것이다.

문제가 났는데, 문제 없다. 그런 사람이 있다. 문제 아니다. 이런 신자가 많다. 문제가 왔는데 문제 아니라고 하면 되냐? 그런 신자가 많다.

또 문제오면 기다리면 된다. 이런 신자가 많다. 기다리다가 말라 죽는다. 언제까지 기다릴 것이냐? 어쩔 수 없는 이야기지... 답은 아니다. 이런 신자가 많다.

어떤 사람은 문제가, 지금 문제이다라는 사람도 있다. 그럼 문제 해결되냐? 안된다.

주로 신앙생활을 이렇게 한다. 문제가 왔는데, 믿음 좋은 것처럼 문제 없다고 하는 것은 틀린 것이다. 문제가 왔는데, 억지로 참고 기다린다는 것은 불신자 수준이다. 문제가 왔으니 문제왔다고 떠들면 불신자보다 못한 신자가 된다. 여기서 큰 차이가 나는 것이다. 여기서 그릇차이가 난다. 요셉은 다르다.

요셉은 문제를 어떻게 봤냐? 문제를 보는 눈이 요셉은 다른 것이다. 이 부분이 굉장히 중요하다.

형님들이 요셉을 죽이려고 하다가 팔았다. 천만다행이다. 요셉은 안 것이다. 하나님이 주신 꿈을 이루기 위해 죽지 않는다는 것을 알았다. 형들이 요셉을 죽여도 모른다. 그런 상황인데, 요셉을 팔았다. 노예로 그래서 팔려간 것이다. 그게 가장 중요한 시간표가 된 것이다. 나중에 요셉이 고백하지 않냐? 형들이 나를 판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나를 앞서 보낸 것이다. 노예로 팔려갈 때, 하나님이 데리고 간 것을 믿은 것이다.

더 중요한 것은 두 번째 것이다. 노예로 팔려갔는데, 보디발의 집에 팔려간 것이다. 엄청난 사실이다. 요즈음은 그런 것이 없지만, 제가 어릴때는 어렵게 살았다. 그런 중에... 제일 곤란한게 뭐냐? 변소를 푸러 다니는 회사가 있었다. 렘넌트는 모를 것이다. 변소를 푸는 회사가 있었다. 20명씩, 10명씩 가서... 각 집의 것을 퍼내고 옮겨가고 그랬다. 온 동네가 얼마나 드럽냐? 그런데 느낀게 있다. 저 사람들이 없으면 어떻게 되겠냐 싶더라. 그러나... 나는 커서 변소청소는 하고싶지 않다. 어릴 때 그리 느꼈다. 요셉이 팔려갔는데... 변소청소하는 집에 팔려가면 어떻게 하겠냐? 요셉이 팔려갔는데... 아주 중요한 애굽을 움직이는 군대장관 보디발의 집에 팔려간 것이다. 얼마나 놀라운 일이냐? 그런데 요셉이 거기서 성공한 것이다. 할 수밖에 없다. 너는 노예가 아니다. 우리집을 너 마음대로 해라(가정총무). 그 축복이 준비된 하나님의 백성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갔다. 우리는 감옥소 간 것을 보는데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어디로 간 것이냐? 장관들을 가두는 감옥에 간 것이다. 왕의 죄수들을 가두는 감옥 거기로 간 것이다. 어마어마한 사건이다. 그것을 요셉은 본 것이다. 꿈 해석을 하고 장관이 풀려나게 된다. 그때... 요셉이 딱 한번... 요셉이 말한 내용이 있다. ... 그랬구나. 요셉도 그렇겠다. 요셉이 장관이 나갈 때 이야기를 했다. “당신이 나가거든 나를 기억해달라라고 했다. 요셉이 그런 말을 했다. 40:23에는 뭐라고 기록되어있냐? 그 장관이 요셉을 잊었더라라고 기록되어있다. ... 놀랄 일이다. 기억하면 안된다. 그렇지요? 잊어버린 것이다. 요셉을.... 요셉은 그대로 감옥에 있어야한다. 그러던 중에 여러분 아시다시피 왕이 꿈을 꾼 것이다. 꿈을 꿔도 특이한 꿈을 꾼 것이다. 그런데 꿈이라는게 지나가는 것도 있지만, 특이한 것이 있지 않냐? 여러분이 꾸는 것 중에... 개꿈도 있고 그렇지 않냐? 똑같은 꿈이 계속 꾸게 되면 개꿈이 아니다. 왕의 꿈을 해석할 사람이 없는 것이다. 그러니 왕이 얼마나 긴장하고 문제가 왔는지.... 도대체 박사들이 뭐하냐? 도대체 술사들이 뭐하냐? 어째서 내 꿈을 알아맞히지 못하고 해석 못하냐? 이렇게 왕이 된 것이다. 왕이... 술사, 학사들... 이들의 목이 날아가게 된 것이다. 사람이 죽을 입장이 되면 정신이 드는 것이다. 그때서야... 술맡았던 장관이 요셉... 내 꿈을 해석해준 요셉이 생각난 것이다. 왕에게 말한 것이다. 꿈을 해석할 사람이 있다. 왕궁에는 없다. 그럼 어디냐? 감옥에 있습니다. 누구냐? 히브리 사람인데, 요셉이라는 사람입니다. 내가 이렇게 이렇게 꿈을 꾸었는데, 내 꿈을 맞췄습니다. 이래서 30세가 되던해에... 요셉이 왕을 만나게 된 것이다. 왕을 만나서... 왕이 꾼 꿈을 해석까지 다 한 것이다. 거기다 정책까지 다 내어놓았다. 왕이 이런이런 꿈을 꾸었는데, 앞으로 전 세계적으로 대풍년이 들 것이다. 그리고 7년 지나고 나면 나머지는 대흉년이 드는데 다 굶어 죽는다. 그래서 애굽의 모든 땅을 전부 창고로 만들어야한다. 7년간 풍년든 것을 전부 저장해야한다. 그래서 그 다음 7년 흉년질때는 그것을 파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를 살려야한다. 왕이 충격 먹은 것이다. 도대체 너 어떻게 이것을 알았냐? 여호와께서 함께 하셔서 알게 하셨다. 나는 지금까지 여호와의 신에 이만큼 충만한 사람을 본적이 없다. 이 사람을 총리로 세우자. 누가 반대하냐? 왕이 추천하는데... 그리고 이렇게 말했다. 지금부터 네가 총리가 되어 전 애굽을 다스려라. 너의 허락없이는 아무도 수족(손발)을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런 말 했다. 내가 너보다 나은 것은 왕자리에 앉은 것 뿐이다. 애굽을 네 마음대로 해라. 막강한 자리에 요셉이 앉게 된 것이다. 노예로 왔던 요셉이 세계를 움직이는 애굽의 총리가 된 것이다. 여기서 굉장히 중요한 것은 방법이 아니라... 요셉이 총리가 될 수 있는 그릇이 준비된 것이다. 이게 그럼 무슨 그릇이냐?

하나님의 사람이면 무조건 받을 수 있는 하나님의 축복이다.

 

1. 복음 속에서 사람 살리는 절대주권의 세계사

지금도 하나님께서는 절대주권을 가지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신다. 그 사실을 요셉은 알고 누리고 있었다. 하나님이 절대주권을 가지고 인간의 생사화복을 주관하고 계신다. 이것을 요셉은 믿었다. 그 축복을 자기 것으로 삼은 것이다. 단순히 정치하는 것이 아닌 세계를 움직이는 사람으로 쓰신 것이다. 여러분이 이 언약속으로 들어가야한다. 그게 참 성공자이다.

전 세계를 움직이고, 전 사람 살리는 그 자리로 들어가야한다. 저는 20년동안 굉장히 누명을 쓰고 핍박을 받았다. 그래서 20년동안 핍박을 받으면서... 성경과 역사와 교회사를 보았다. 저는 놀라운 것을 발견했다. 한번도 빠짐없이 전도자들은 누명을 쓴 것을 보았다. 성경과 교회사에.... 더 놀라운 것을 봤다. 한번도 빠짐없이 하나님은 세계 변화시키는 주역으로 축복을 허락하셨다. 그 중에 한 사람이 요셉이었다. 노예로 간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장관보디발의 집에 하나님의 축복이 전달된 것이다. 이것은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다. 감옥에 간 것처럼 보이지만, 가장 중요한 장관을 살리게 된 것이다. 감옥에서 나와서 왕앞에 선 것처럼 보이나 세계를 움직이고 있는 바로왕을 변화시킨 것이다. 이런 축복을 누린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언약잡으시기 바란다,

절대주권을 가지고 하나님의 언약을 가지고 있는 나이다. 어떤 현장이든 괜찮다.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다.

 

2. 전도 속에서 시대 살리는 구원역사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사역을 이루고 계신다. 그 속에 있는 자라면 참성공자이다. 하나님은 지금도 이루고 계신다.

대학들어가는 사람은 그냥 가지 말아라. 반드시 그 대학에 구원받을자가 있고 하나님이 나를 제자로 보내신 것이다. 응답이 달라진다. 해외갈 때 반드시 구원받을 자가 있다고 믿고 가는 것이다. 사실 어렵지 않고 쉽다. 반드시 거기는 구원얻을 자가 예비되어져있다. 하나님이 나를 거기의 전도자로 보내시는 것이다. 이것을 요셉이 안 것이다. 다르다. 이 사람이 왕궁에 가니 거기에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는 것이다.

특히 임마누엘 울산교회는 정치해야할 중요한 분들이 많다. 전 교회가 기도해야하겠고 언약잡아야한다. 반드시 정치속에 하나님의 복음 들어가야한다. 그 안에 하나님의 역사를 볼 사람이 예비되어져 있다. 이 언약잡는게 중요하다.

어려워 보이지만 그렇지 않다. 저는 매 순간 거기서 응답받았다. 그 중에 가장 황당스러웠을때가 군대갔을때이다. 지금도 내 생애 제일 황당한 때였다. 얼마나 정신없는지 모른다. 그런 중에 제가 10분도 아니다... 5분 생각했다. 내가 너무 비참한 것이다. 하나님이 나를 왜 여기 보내셨냐? 분명히 구원받기로 작정된 자가 있을 것이다. 저는 그 생각밖에 안했다. 그날부터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 대장님이 저를 통해 예수 믿게 되었다. 사건이 만들어지는 것이다. 나중에는 더 웃기는 일은... 일주일에 한번씩 연병장에 군인 모아놓고 메시지 했다. 어떻게 그렇게 했냐? 매주... 희안한 일이 일어났다.

요셉이 보디발의 집에 갔을 때... 노예들이 은혜를 입었다. 요셉 때문에.... 또한 보디발의 집이 축복을 받았다. 요셉 때문에 멸망받아야할 보디발의 아내가 멸망받지 않았다. 가는 곳마다 구원의 은혜가 임하는 것이다. 하나님이 그리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감옥에 간 것 같은데, 거기서 장관을 살린 것이다. 별나게 시끄럽게 살릴 것 없이 다 살리게 된다. 전 세계 사람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자리에 서게 된 것이다.

요셉이 이 부분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여러분이 이 언약잡고 인도받는데는 전혀 어려운 일이 아니다. 어떤 사람이... 직장생활 하는데.... 직장 뻔한 것 아니냐! 직장에 이런저런 일도 많고 말도 많고 그런 것 아니냐? 중요한 것은 어울리는게 문제이다. 하는 말이 뻔하다. 하나님이 없으니... 세상적으로 하고 술먹고 싸우고 그런 것이란 말이다. 그런데 이 집사님이 그렇게 하기가 힘이 드는게 아니냐? 그런데 착각을 한다. 이 사람이 직장에서 밀리는 것처럼 느끼는 것이다. 그런데 이 사람이 계속 기도하면서 그 사람들 심부름을 하고 도운 것이다. 그런데 어느 날 시간표가 온 것이다. 그렇게도 사람들이 세상적이로 그런 줄 알았는데, 자기에게 영적문제가 온 것이다. 그렇고 높은 사람이 영적문제가 왔는데, 집사님을 찾아온 것이다. 사람들이 다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을 핍박하는 것 같은 데 보고 있는 것이다. 여러분을 놀리는 것 같은데 보고 있는 것이다. 이 사람인생에 중요한 시간표가 왔을 때 답을 준 것이다. 이 사람이 답을 얻고 완전히 변화가 일어났다. 높은 자리의 사람이 변화가 일어나니 다른 사람에게 말을 하는 것이다. 순식간에 직장이 교회로 바뀌어버렸다. 이런 대역사가 일어났다. 여러분은 속지 마시고 하나님이 여러분에게 준비한 참 성공이 뭐냔 말이다.

하나님은 절대주권을 가지고 세계사를 움직이신다. 그 속에 여러분을 두고 계신다. 하나님은 지금도 구원역사를 이루고 계신다. 그 속에 여러분을 두신 것이다. 절대 착각하면 안된다. 그 언약잡고 진짜 응답받게 된다.

 

3. 말씀을 반드시 성취 시키는 응답역사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이루고, 성취해가고 계신다. 37장에 세계복음화의 언약을 요셉에게 주신 것이다. 그 언약이 왕을 만나서 이루어졌다. 총리가 되면서 전 세계를 살리는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이게 예비되어져 있다.

지금도 하나님은 우리의 생사화복을 움직이시는 하나님이시다. 지금도 구원역사를 이루고 계신다.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은 성취되고 있다. 그 속에 여러분이 들어가는 것이다. 요셉이 그 속에 들어간 것이다. 참 성공자이다.

여러분이 응답을 체험하셔야한다. 이렇게 쉽고 확실한 것을 놓쳐버리면... 계속 실패하게 된다.

여러분이 이 언약잡고 비밀 가지고 기도하고 계시면 틀림없이 응답이 온다. 여러분이 아무 힘없고 배경없어 보인다. 요셉이 그랬다. 아무런 힘이 없는데, 하나님이 함께하는 비밀을 가지고 있으니 역사의 주역으로 하나님이 요셉을 쓰신 것이다. 아무도 도와준 사람이 없는데... 하나님이 요셉에게 구원을 이루는 전도의 주역으로 쓰신 것이다. 하나님은 말씀 성취의 주역으로 요셉을 쓰신 것처럼 여러분도 쓰신다. 틀림없다. 여러분의 모든 과거는 그러면 발판이 된다. 여러분이 당한 문제는 전부 응답으로 바뀐다. 이때부터 울산(우리지역) 변화시키는 응답이 온다. 여러분 사업은 그러면 어떻게 되겠냐? 그게 참 성공이다.

여러분을 이 운동에 쓰신다면 나머지는 걱정할 것이 없다. 이 축복이 와 있기에 이 속으로 들어가라.

오늘 참 성공자의 모습이 나온다. 뭐가 나오냐? 바로왕이 요셉을 봤을 때 세 가지를 보았다. 첫째가 뭐냐?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는 구나. 이것을 바로왕이 보았다. 여러분이 응답받아 최고의 축복이 뭐냐? 여러분이 말 안했는데, 저 사람은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것 같다. 이러면 최고축복이다. 우리 모든 성도님들, 모든 중직자들 이 축복 받으시기 바란다. 불신자가 여러분 사업을 보고 아무래도 이 사업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고 느끼면... 다이다. 이번에 한 병원에 제가 아는 분이 입원했는데... 의사분들이 말하시더라. 당신은 정말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구나라고 하더라. 불신자 의사가... 요셉을 쳐다보고 많은 사람이 그랬지만, 바로왕이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는구나. 그 정도가 아닌다. 여호와의 신에 충만하구나. 그리고 뭐라고 했냐? 너의 지혜가 총리가 될 수 있는 지혜구나. 왕이 그렇게 본 것이다. 그러니... 그 노예로 간 사람이 충리로 뒤바뀐 것이다.

오늘 여러분들이 이 귀중한 축복속에 들어가시기 바란다. 아무 배경이 없는 여러분이라도, 하나님의 능력이라면 그들을 살릴 수 있다. 오늘 여러분의 작은 신앙고백속에 그렇게 될 수 있다.

저는 큰 일을 하거나 큰 인물은 아니다. 여러분과 함께 복음 전하는 전도자이다. 저는 하나님의 말씀보며 체험한게 있다. 교회 다니면서... 많은 사람들의 모습보면서 말씀을 붙잡았다. 아무 배경없는데... 가난하고 힘도없고... 그런데... 오직 하나님앞에 말씀잡는데 어떻게 잡았냐? 지금 나는.... 다른 것은 할 수 없어도 복음으로 사람 살리는 일을 해야겠구나. 전도운동을 해야겠구나. 이 언약을 잡았다. 이 언약잡았는데.... 하나님은 많은 응답을 말씀으로 주셨다. 여러분이 이 언약을 붙잡고 시작해라. 요셉과 함께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지금도 여러분과 함께 하신다. 우리가 보통 훈련에는 사도행전을 이야기 하는데, 왜 구약이야기하냐? 똑같다. 13:8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하시느니라! 도전하는 원리가 똑같다.

오늘 잠시... 국회의원 출마 하시게 된 장로님, 성도님 잠깐 만났다. 진짜 언약잡으시기 바란다. 역사의 주인되시는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일에 쓰시려고 하시는가? 지금도 구원사역을 이루는 하나님께서 정치속에 어떤 구원사역을 이루시려고 하는가? 지금도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고 있는 가운데, 나는 이 가운데에서 어떤 하나님의 말씀을 잡아야하는가? 이것 잡았는데, 하나님은 놀라운 역사를 이루신다. 이게 신자요, 하나님의 백성이다. 하나님의 백성이 가진 축복은 어마어마하다. 세상사람이 도저히 할 수 없는 것이다. 이 언약을 잡아라. 학생들이 내가 시험쳐서 좋은 직장얻겠다는 것 잡지 말아라. 진짜 것을 붙잡아라. 하나님이 나의 학업을 통해 무엇을 하게 하시고자 하시는가? 하나님이 이 현장에서 도대체 무엇을 하게 하시는가? 이것 잡는 것 어렵지 않다. 잡았는데, 하나님의 진짜 응답이 시작된다.

요셉이 받은 축복은 모든 성도가 받을 수 있다. 문제와 갈등이 만약 여러분에게 온다면 응답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다. 우리는 연약하지만, 현장의 어려움들이 있다. 그것이 굉장한 문화작품이 될 수 있다. 시대의 어려움은 우리가 전도작품을 만들 시간표이다. 이것을 언약으로 잡으시기 바란다.

이번에 제가 샌프란시스코를 다녀왔다. 금요일날 도착했는데, 토요일날 집회하루종일 하고 오늘 왔다. 딱 비행기를 탔는데, 내 옆의 사람이 감기가 걸린 것이다. 극도로 피곤한데 감기걸린 사람 옆에 앉아있으니 내리라고 할 수도 없고.... 할 수 없이 가방을 뒤져서 마스크를 끄집어냈다. 마스크를 쓰고 기도한 것이다. 하나님 나를 지금 하루도 쉴새없이 집회해야합니다. 제가 감기걸리면 보통문제가 아닙니다. 나의 건강을 지켜주셔야합니다. 그런 기도를 했다. 다행스럽게 하나님이 지켜주셔서 왔는데...

우리는 많은 것 중에 꼭 해야할 이야기가 있다. 하나님 제가 세계복음화 해야할 일 속에 있다면, 그보다 더 내게 성공된 것이 없습니다. 그렇지요? 우리 장로님들의 사업, 직장이 세계복음화에 쓰임받는데 있다면 그 보다 더 큰게 없다. 그게 참 성공이다. 여러분이 앞으로 희망하고 있는 것이 세계복음화에 쓰임받을 수 있다면 그게 참 성공인 것이다. 이 언약을 잡으시라. 길에나가서 전도하고 전도지 돌리고... 사실상 이것은 좀 아니다. 렘넌트는 그렇게 기도해라. 나의 학업이 세계복음화에 쓰임받는다면 이것보다 더 큰 응답이 없다. 그것을 기도한 사람이 요셉이었다.

어릴때부터 기도했는데, 총리가 될 때까지 그 응답이 계속 된 것이다. 이번 3.1일 구국기도회를 하지 않았냐? 사실상 거기 모인 전원이 우리 멤버들이다. 그런데 그 많은 불신자들이 너무 감동받고 칭찬했다고 한다. 날도 추웠다고 한다. 저는 그때 미국에 있었다. 불신자들이 참석도 많이 했는데.. 절반은 우리 멤버이고, 절반은 불신자이다. 이 사람들이 한결같이 은혜받은 것을 말하는 것이다. 여러분 통해서.... 이것은 간단한 이야기가 아니다. 하나님이 세계복음화를 하시려고 하는 아주 중요한 시간표이다. 대한민국을 놓고 기도하는데.... 그분들이 요청한 것이다. 기도해달라고... 그래서 이것은 작은 일이 아닌 굉장히 중요한 시작이다. 하나님이 우리가 한국과 세계복음화에 작은 일이지만 심부름 할 수 있다면 그보다 더 큰 영광은 없다. 꼭 기억하시라. 응답은 이때부터 시작된다. 그 언약을 붙잡은 요셉이... 노예로 가는 그때부터 응답이 시작되는 것이다. 우리 렘넌트와 모든 중직자와 성도들이 언약잡는 순간부터 여러분의 모든 산업은 그렇게 변화되는 것이다. 혹시 승진이나 해외 유학이나 정치나 도전하는 분들이 이 언약잡아라. 세계복음화에 조금이라도 쓰임받는다면 그보다 더 큰 축복은 없다. 요셉은 그것 잡았는데,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냐? 노예로 갔는데, 보디발 장관집에 축복이 임해서 노예 해결이 되었다. 누명쓰고 감옥에 갔는데, 거기 역사 일어난 것이다. 그래서 간수장이 요셉에게 모든 감옥소를 관리하는 사람으로 맡긴 것이다. 언약잡고 있는데, 왕을 만나니 애굽 전체를 통솔하게 된 것이다. 이 응답이 전국 세계, 여러분이 사는 곳에 임하기를 바란다. 틀림없다. 우리는 축복받기 위해서가 아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서이다. 성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세계복음화를 위해서이다. 돈 벌기 위해서가 아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서... 하는 것이다. 우리는 공부해야하는 것이 아니다. 세계복음화를 위해 당연히 공부하는 것이다. 오늘부터 요셉에게 임한 응답이 여러분에게 임하게 될 것이다. 이 축복이 여러분 것 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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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16년 4월 3일 [2부] 모세의 생애 (신34:9~12) 최목사~! 2016.04.03 622
340 16년 4월 24일 [2부] 오바댜의 생애 (왕상 18:7~15) 최목사~! 2016.04.24 557
339 16년 4월 17일 [2부] 엘리야의 생애 (왕상 19:1~7) 최목사~! 2016.04.17 625
338 16년 4월 10일 [2부] 사무엘의 생애 (삼상 7:10~17) 최목사~! 2016.04.10 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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