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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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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4월 24일 [2부] 오바댜의 생애 (왕상18:7~15)

영상(2부) : https://youtu.be/w9mA_zAcK48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4/darak/20160424a_mp3.mp3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w9mA_zAcK48&feature=youtu.be

 

16년 4월 24일 [구역]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사역 (행4:1~12)

영상(구역) : https://youtu.be/IC860J9h5Mc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4/darak/20160424g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IC860J9h5Mc

  

 

16년 4월 24일 [본부2부] 아합왕과 이세벨의 생애 (왕상 19:1-5)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kiCtb8Ry7_c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4/darak/20160424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kiCtb8Ry7_c&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오바댜의 생애

본 문

왕상 18:5~12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424(주일 2-오후)

 

노만 V. 필 박사에게 한 청년이 가서 왜 이리 문제가 많냐? 어떻게 하면 문제가 안 오냐고 하니 무덤에 가봐라. 그러면 문제가 없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사람을 통해 문제가 오기도 하고, 전쟁, 어려움도 일어나고도 있다. 우리들이 어려움이 안온다면, 은퇴했거나, 별로 문제 없을 상황일 것이다. 많은 사람들이 국회에서도 싸우고 싸우지 않냐? 그들은 싸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야당은 여당말 들으면 안될 것 같으니 싸우고, 여당은 야당말 들으면 안될 것 같으니 싸우고... 서로 같은 당 안에서도 싸우고 그러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안되는데... 알면서도 싸운다. 서로 피해보면서... 그런데 교회들도 그렇게 싸우는 것이다. 안된다는 것을 안다. 그것을 모르는 바가 아닌데, 싸울 수밖에 없는 것이다. 너무 터무니 없는 그런 일로 싸우고... 집에 가서도 싸우고... 여러분들이 그런 문제를 당할 수도 있고, 그런 일을 당할 수도 있다. 그런 길을 가야 한다. 렘넌트들이 자라면 그런 길을 가야한다. 아무 유익도 안되는 싸움하는 그런 (현장, 장소) 것에 가야한다. 저는 우리 후대들에게 정말 말해주고 싶다. 여러분 자녀들이 크면 그 싸움속으로 들어가야한다. 말도 안되는 직장안에서의 분쟁과 싸움. 그리로 가야한다. 여러분의 자녀들이 커서 교회갔는데... 교회서 마구 싸우고 있는데 그 속에서 신앙생활하는 것이다. 쉽게 말하면.... 안 싸울 수 있는 힘만 있으면 되는데 이 힘이 없는 것이다.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어주고도 도와줄 힘이 있으면 되는데 그 힘이 없는 것이다. 그렇지 않냐? 누군가가 우리 정치인들 중에서 반대파 이야기도 들어주고 넘어설 수 있으면 지도자가 될테인데... 그런자가 없는 것이다. 하기 싫은게 아니라 그런 힘이 없는 것이다. 교회서 누가 분쟁하고 싶겠냐? 틀린 사람, 악한 사람 말 잘 들어주고 틀린 것 고쳐줄 수 있는 힘만 있으면 되는게 그게 없는 것이다. 가정에 어려움이 와도 넘어설 힘이 있으면 되는데, 그 힘이 없으면 문제가 되는 것이다. 사업에 어려움 와도 넘어설 힘이 있으면 되는데 못 넘어서니 문제가 된다. 이런 어려움이 있는 것이다.

그런데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것은 너무나 간단하다. 해결할 수 있는 언약이 있다. 그것을 가지고 렘넌트, 성도는 가라!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제일 마지막에 위기로 가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안타까움이 얼마나 많냐? 핍박과 박해와 죽임이 기다리는 곳으로 제자들을 보내는 것이다. 그리로 보내면서 예수님이 방법을 말씀하셨다. 기가 찬 방법을 이야기하셨다. 머릿속에 이미 떠올랐을 것이다.

40일간 하나님의 나라에 대해서 설명하시니라! 여러분이 응답받으면 끝이다. 그것을 가르치신 것이다. 응답받으면 이길 수가 있다. 누가 뭐래도 답은 그것밖에 없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응답을 받으면 적을 이길 수 있다. 여러분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면, 악한 자를 용서해주고도 이길 수 있다. 이게 답이다.

요셉이 응답을 받았다. 보디발이 따라와야한다. 요셉이 하나님의 나라, 응답을 받으니 왕도 따라와야한다. 요셉이 하나님의 응답 받으니 그 형들이 다 따라와야한다. 능히 안 싸우고도 이길 수 있다. 이 힘과 축복이 여러분에게 필요하다. 목사님, 렘넌트들에게... 경쟁속의 중직자들에게 필요하다. 여러분이 응답받는데 할 말이 없다.

이게 히11장의 인물들이다. 제가 어쩌다가 있는 것을 말하는게 아니다. 성경과 역사에 있었던 응답받은 증인들 전체가 똑같다. 사실은 여러분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니 그리스도 있다. 가는 곳마다 하나님의 나라 임하면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다. 이 응답과 축복이 여러분에게 있기를 바란다. 그 대표적 인물이 누구냐? 오바댜이다.

어떻게 오바댜는... 이 엄청 악한 아합왕과 경쟁에서 살아남았냐? 엘리야의 제자로... 오늘 보니 내 주! 이렇게 말하지 않냐? 자기를 표현할 때 궁내대신인데... 종이라고 말하고 있다. 오늘 본문에 중요한 말이 나온다. 내가 어려서부터 하나님을 경외했다는 비밀 가진 사람이다. 그 응답을 어떻게 받았냐?

어려서부터.

이 말이 무슨 말이냐? 하나님의 정확한 중요한 말씀을 알고 있었던 것이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응답, 오늘 말씀을 통해서 받으시기 바란다. 아무리 잘난 사람도 틀린 것 잡으면 틀린 응답이 온다. 아무리 학벌이 좋고, 인격이 좋아도, 틀린 것 잡으면 틀린 응답이 온다. 내가 비록 연약할지라도, 실패했다고 해도... 하나님이 주신 진짜 것 잡으면 진짜 응답이 온다. 어려서부터.... 말씀받았다는 것... 그게 무슨 말이냐?

눈에 보이지 않는 인간의 근본문제와 답을 알고 있었다는 것이다.

1) 인간이 망할 수밖에 없는 문제와 해답이 어디있냐? 창세기에 있다. 어릴때부터 말씀을 알고 있는데... 이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 되는 날 응답받는다.

2) 인간이 승리하고 실패하는 영적상태가 무엇인가?

3) 인간에게는 많은 힘이 필요하지만 진짜 영적힘이 필요하다. 그게 레위기이다.

4) 인간은 신분이 어디 속했느냐가 중요하다. 그게 민수기이다.

5) 그렇다면 우리의 사명이 뭐냐? 그게 신명기이다.

 

모를 리가 없다. 오바댜가... 하나님이 약속하신 것이다. 이것으로 각인, 뿌리, 체질 내리면 분명히 역사 시작된다. 그러면 싸울 필요도 없다. 그래서 여러분들도 응답을 못 받으면 억지로 참아야한다. 그것을 억지로 어떻게 하냐? 내가 응답이 없는데 억지로 응답받는 척 한다. 봉사한다? 그게 어떻게 가능하냐? 만약 여러분이 이 비밀 알면... 응답 누릴 수 있다. 인간의 문제, 영적상태... 영적힘이 뭐고... 나는 누구냐?(민수기, 너는 누구다라는 설명), 이 말씀을 각인, 뿌리, 체질화시켜라(이것 저것에 붙이고... 그것을). 이 능력 가지고 가니까... 눈에 안보이는 많은 영적존재들을 이기게 되는 것이다. 그게 뭐냐? 여호수아, 사사기, 룻기이다. 특히 여호수아에 중요한 많은 기록이 나와있다. 여호수아, 갈렙이 완전히 여기에 뿌리 내린 것이다. 두려워 말고 언약잡으시기 바란다. 다들 두려워하는데, 여호수아와 갈렙은 이 언약을 뿌리내렸다. 하나님은 요단도 가르셨다. 그 엄청난 여리고를 무너뜨리셨다. 저 아낙산지 차지하게 하나님이 하셨다. 연합군이 들어올 때 전무, 후무한 응답을 주셨다. 그것을 알고 있던 오바댜는 정말로 눈에 안 보이는 멸망문화가 무엇인지.... 아합왕과 오바댜에게... 그것을 안 것이다.

이번에 전국에 있는 중직자들부터 이 말씀한번 각인해보시기 바란다. 여기저기서 간증거리 나오실 것이다. 그러니... 양심상... 축복을 받아야하지 않냐? 하나님의 자녀인데.... 믿음이 좋아서가 아니라... 여러분이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여러분 때문에 영적문제 가진 사람이 살아야하는 것이다. 신앙양심상.. 여러분 때문에 직장과 사업에 하나님의 나라 임해야하는 것이다. 이것을 오바댜가 알고 있었다. 대부분의 신자가 엉터리 딴 것을 잡는데, 오바댜는 이것을 딱 잡은 것이다.

그러면 3가지가 따라온다. 첫 번째이다.

 

1. 신분

진짜 여러분의 신분이 뭐냐? 궁내대신 이전에.... 제자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이다. 내 직업이 뭐다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 그렇지요? 그것부터 눈에 보이는 것이다. 이 사람이 무슨 일을 하나 이전에 하나님의 딸. 이게 나오는 것이다. 어마어마한 궁내대신이다. 엘리야의 제자다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 마귀자녀가 아닌 하나님의 자녀. 어마어마한 것이다. 그러니 이 신분 가지고 하나님이 오바댜에게 실력을 주신 것이다. 그러니 궁내대신이 된 것이다. 아합왕이 못 막아. 오바댜 때문에 계속 응답이 오는 것이다. 누가 이런 이야기를 하더라. 나는 굉장히 열심히 하는데.... 사람들이 나를 뭐라고 한다는 것이다.

또 어떤 내 제자가 와서... 이야기하더라. 나는 전도사인데... 열심히 전도하는데, 거기 목사님이 나가라고 한다고... 큰 오해를 한 것 같다고.... 우리 교회에 있는 제자가 제게 고민을 이야기하는데 사실을 말할 것이다. 제가 굉장히 친한 제자라... 그것은 네 잘못이라고 하니 충격받더라. 그분에게 네가 필요하지 않다. 맞지 않냐? 그러니 맞다라는 것이다. 두 번째 이야기했다. 악한자 일수록 자기에게 이익되는 사람을 좋아한다. 너는 이익이 안되는 존재야. 그래서 싫어하는 것이야. 알아듣겠냐? 대부분의 사람들이... 아무리 악해도 자기 이익되면 좋아한다. 아무리 저 사람이 훌륭해도 내게 손해를 주면 싫어. 아무리 영어 잘하고 잘 생겨도 싫어. 아무리 모자라고 악해도... 내게 도움된다? 좋아. 이렇게 된다. 이 아합왕이 오바댜를 무시 못하는 것이다. 왜냐? 오바댜 때문에 응답이 와.... 다른 신하들도 오바댜를 무시못해... 오바댜 때문에 응답이 오니... 그러니 오바댜가 엘리야의 제자인데 건드리지 못해. 그게 세상이다. 자기에게 유익되면 좋아하는 것. 그게 세상이다. 그런데 사실상 오바댜에게 하나님의 나라 임한 것이다. 신분이 뭐냐? 엘리야의 제라라는 말은 영력도 있다는 것이다. 실력과 영력. 두가지가 다 있다는 것이다. 특히 오바댜 사역이 뭐냐? 소통하는 사역이었다. 그러니 이 보다 더 중요한게 없지 않냐? 소통은 통하는 것 아니지 않냐? 이게 오바댜이다. 여러분이 하나님이 주시는 영적인 힘, 하나님의 나라 회복해서 나가라. 옛날 우리 어릴 때 부산에... 투수와 포수. 같은 학교 다니는 유명한 친구들이 있었다. 청룡기, 대통령배 나가면 1등 하는 것이다. 그러니 난리나지 않냐? 하도 잘하니... 방송에서 나와 인터뷰도 하고 그랬다. 이 친구들이 중요한 말을 했다. 다른 투수하고 포수하고 막 표시하고 싸인도 하고 그렇지 않냐? 이 친구들은 그게 아니다. 싸인하는 것은 가짜이고, 진짜가 있는 것이다. 싸인은 상대방을 속이는 것이고 진짜가 있다고 한다. 공을 던지는 어깨를 보면 어디에 온다는 것을 아는 것이다. 이길수가 없다. 제가 그 소리 들으면서... 진정한 소통은 말 안해도 통하는 것이다. 정말 말 안통하는 사람은 목터지면서 싸워도 못 알아 듣는다. 제일 큰 병중의 하나가 핏대인데.. 핏대 세워도... 안된다. 핏대는 피가 위로 쏟는다는 것인데... 그래도 안된다.

오바댜는 이 축복을 받았다.

 

2. 권세

여러분이 진짜 응답을 받고 있으면 이 축복이 온다. 여러분이... 진짜 하나님의 자녀이면... 그 뒤에 따라 권세가 온다.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어느 정도 권세가 왔냐? 아합왕과 엘리야의 영적대결 사이의 매니져가 된 다. 당시 현장이 어떻냐? 아합왕이 미쳤지... 바알과 아세라 신전 2개를 크게 지은 것이다. 그래서 거짓선지자 850명을 왕이 직접 후원했다. 이길 수가 있냐? 하나님 진짜 믿는 사람을 죽이고... 정말 희안한 것이다. 바보같은 짓을 한다. 마귀에게 잡히면 상상 초월한 짓을 한다. 그래서 우리에게 하나님은 권세를 주시겠다고 했다.

오바댜가 중요한 역할을 했다. 드디어 갈멜산에서 거짓선지자와 엘리야가 영적대결을 한다. 당연히 승리한다. 850명이 오만짓을 다하고 그러는데... 엘리야는 가만히 이겻다. 여러분이 조용하면서도 당당하게, 담대하게 가야한다. 하나님의 자녀는 죽임이 와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한번은 가는 것이다. 하나님의 자녀는 어려움와도 흔들리지 않는다. 불의를 따라 부하게 살지 않겠다는 것이다. 도둑질하고 거짓말해서 내 자녀를 먹이면 안되지요. 내가 남을 괴롭히고 남을 죽이고 남의 것을 빼앗아서 먹는다? 그것은 아니다. 조용한 가운데 엘리야가 승리했다. 850 거짓선지자를 싹 없애는 어마어마한 응답이 온다.

여러분이 응답받으면 그래서 다 이길 수 있다. 저는 늘 할머니들 보고도 무시 안한다. 할머니들 기도가 어마어마하다. 저는 원로들이 앞에 있어서 든든하다. 진짜로... 저는 별로 권세가 필요없다. 기도하는 분들이 필요하다. 저는 세상 살아가는 가운데 정말로 필요한게 뭔지 확인했다. 나이가 들수록 더욱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엄청난 권세를 가지고 계심을 알아야한다.

 

3. 사명 불가능을 가능케

그러면 세 번째 것이 따라온다. 사명이다. 불가능을 가능케 하는 사명. 어떤 것이냐? 100명의 선지자를 먹인 것이다. 여기에는 경제, 정치, 사회, 문화가 다 포함된 것이다. 그 당시를 상상해봐라. 왕이 죽이는 선지자를 굴에 숨겨서 살린 것은 굉장한 일이다. 사명이다. 사실상... 오바댜는 엘리야를 지키는 일을 했다. 더 정확히 말하면 나라살릴 증인이다. 그냥 영적 힘 가지고 기도한 사람처럼 보이나 나라 살리는 증인이었다.

여러분이 가는 곳마다 사람 살리는 증인되시길 축복한다. 진짜 마음에 담기면, 진짜 각인, 뿌리, 체질 내리면 역사 일어난다.

하나님은 여러분이 오늘 진짜 믿는가를 하나님도, 사탄도, 안다.

 

결론이다.

오바댜의 특징이 하나있다. 전혀 자기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면서 가장 큰 일을 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전혀 자기를 나타내지 않는 오바댜에게 하나님은 큰 일을 맡기셨다. 우리는 얼마나 자기 나타내길 원하냐? 세상에서도 자기를 안 나타내면.... 얼마나 초조해하냐? 실력이 없어서 그렇다. 실력이 있으면 그냥 드러난다.

진짜 복음 누리는 낭중지축. 저는 그것 가르친다. 나타내려는 것은 내가 뭐 없다는 것이다. 전혀 이 오바댜는 자기를 나타내지 않았는데 어떻게 큰 일을 할 수 있었는지... 하나님이 시킨 것이다. 여러분이 이 축복을 가지고 가야한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는게 맞다면... 나타낼 필요도 없다. 하나님의 응답이 있다면 염려 와도 괜찮다.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시는 비밀이 분명하다면 문제와도 이길 수 있다. 이 언약을 붙잡아야하는 것이다. 어떤 결과가 왔냐?

호렙산의 주역이 되었다. 오바댜의 숨은 헌신으로 말미암아 저 호렙산까지 연결이 되어졌다. 거기서 하나님이 엘리야에게 새 힘을 주신 것이다. 이 숨은 역할을 누가 했냐? 오바댜가 했다. 대단하다. 사람을 힘 빼는 사람이 있지 않냐? 참 나쁜 것이다. 다른 사람 힘 나게 만들어주는 사람이 있다. 영적 힘 나게 하는 사람이 있다. 그게 하나님이 주신 축복이다.

여러분 만난 사람이 정말 기도해야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야한다. 여러분과 이야기하고 나도 하나님을 믿어야겠구나. 여러분과 이야기하고 난 뒤 회사에 불만생기고.... 여러분 만난 사람이... 살아나야한다. 오바댜 만난 사람은 다 살아났다.

그 정도가 아니다. 뭐가 있냐? 7천 제자이다. 그 뒤에... 도단성 운동이 일어났다. 이렇게 정확하게 응답이 온다.

호렙산 운동의 주역이라는 것은 하나님의 절대목표이다. 7천 제자가 일어난 것은 절대사명이다. 도단성 운동은 절대헌신이다. 이런 연초 메시지 결론이 나온다.

오늘 여러분 속지 마시고 언약붙잡고 가시라. 대부분의 사람은 속는다.

제가 예전에 영도에 들어가니... 돈도 없고, 인재도 없고... 없다고 생각하고 틀린 생각 하더라. 우리는 개척교회이다. 그래서 어렵다고 하더라. 전부 틀린생각이고... 개척교회고... 어렵고... 그런 생각하고 돈도 없고 어렵다고 생각하더라. 인재도, 교회당도 없고... 사택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 것이다. 우리는 도움을 받아야 한다.... 그때 아닙니다. 제 걱정 하지 말고... 하루 지나면 개척교회 아닙니다. 그리고... 영도 안에는 구원받을 자가 많습니다. 그리고 영도안에는 숨겨진 제자가 많습니다. 나타나지 않냐? 틀린 생각을 하면 절대 응답 못 받는다. 맞는 것처럼 보이나 틀린 것이다. 뭐가 말이냐? 구원받은 자의 기준이 그렇게 되는게 틀린 것이다. 저는 저혼자 교회 30군데 뛰었다. 그게 다락방이고 지교회이다. 그러니... 눈치 있는 사람들이 따라오는 것이다. 그것을 3백군데 했다.

교회당도 없고 아무것도 없는데... 1천명 제자가 일어났다. 교회당 어떻게 할 것이냐? 그것은 하나님이 더 잘아신다. 그러니 훈련 시키기 제일 좋은 장소에 딱 가져다 주셨다. 어떻게 지을 것이냐는 기도중이다. 중직자 분들이 진짜 언약붙잡는 시간을 기다린다. 걱정할 것 없다.

제가 보기에... 부산이 시골이라고 우습게 보는데... 아주 괜찮은 중직자들 모여있다. 그리고 교회안에... 큰 많은 어려움이 보여도 잘 이겨넘는 제자들이 모여있다. 뭔 교회 말이 많고 싸우는데... 한번도 그렇게 싸우지 않더라. 그런 것 걸려면 너무 많다... 부산에는... 그래서 세계복음화하는 교회로 딱 만들어놨다. 오바댜 같은 사람과 사역이 그냥 끝난게 아니고... 여러분의 사역이... 그냥 끝이 아니라.. 후대 통해... 열매맺는 날이 오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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