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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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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1일 [2부] 어린양을 먹이라 (요21:15~18)

영상(2부) :https://youtu.be/-q8ctOuT84c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01a_mp3.mp3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q8ctOuT84c&feature=youtu.be

 

16년 5월 1일 [구역]세계 문제를 해결하는 전문사역 (행4:1~12)

영상(구역) : https://youtu.be/M0CrxAWa02o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01g_mp3.mp3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M0CrxAWa02o&feature=youtu.be

  

 

16년 5월 1일 [본부2부] 3가지 언약의 축복 (행1:8)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fNGHz45U-RY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01b_mp3.mp3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youtube.com/watch?v=fNGHz45U-RY&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어린양을 먹이라

본 문

21:15~18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51(주일 2-오후)

 

6:4~9 성경에서 엄청난 응답을 받은 모세. 그 모세가 마지막에 이스라엘 민족에게 전달한 것이다. 6:4~9 네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해 여호와를 사랑하라!

23:28 네 자녀들을 위해서 울어라

21:15 도망간 베드로에게 찾아오셔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물으신다! 그리고 네 어린양을 먹이라(21:15)라고 하셨다.

 

제가 아이들 어릴 때 공원을 데리고 갔다. 어린이 공원인가 하는 곳이었다. 택시를 타고 갔다. 그런데 차에다가 신발을 두고 내린 것이다. 제가 전문성이 나와서 뭐라고 한 것이다. 대단하지... 어디 동네가서 신발하나 얻어왔다. 그런데 이게 안 맞아. 성종이 이것 신고 쩔뚝 거리면서 다니는데... 좀 열받더라. 어린이 날이었다.

어린이들은 어쩔 수 없다. 엄마손에 자라야한다. 어쩔 수 없이 여자들이 주로 선생님이다. 초중고에 가보면 거의 선생이 여선생이다. 거의 남자가 적다. 식당 가보면 거의 여자가 일한다. 캐디도 그렇고... 남자들은 여자를 못 벗어난다.

뭐 농담이기도 하다. 그런데 그냥 농담이 아니다. 저는 책을 보고도 배우지만, 혼자 식사할때가 있다. 이럴때는 식사를 천천히 한다. 글쓰면서 한다. 아줌마들이 식사 하는 것을 가만히 들어본다. 또 남자들이 끼리끼리 모여 이야기하는 것을 들어본다. 대충 들어보면 저 사람들이 뭐하는 사람이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광주에 식사하러 갔더니 야구선수들이 이야기하더라. 거의 99.99%가 같은 말한다. 주로 젊은 아줌마들은... 시부모 욕하고 남편 욕도 하고 거의 포럼을 하면서... 밥을 먹는다. 밥이 어떻고 저떻고... 아저씨는 주로 회사 갈등이나 어떤 놈 욕도 하고... 한번은 광주에서 식사하는데 야구선수들이 와서 보니 감독 욕하고 그렇더라. 감독이 들어오니 전부 일어나서 욕하고... 저렇게 욕하더니... 들어오니깐 막 인사하고... 다 그런 것이구나.

제가 무슨 말 하려는지 아시겠지요. 우리가 어디가서 대우를 못 받는 것은 상식이하이다. 대우를 못 받는다. 누가 뭐래도...상식선이 되어야한다. 그런데 진짜 응답받으려면 상식이상이어야한다.

오늘 우리가 렘넌트를 어떻게 키우겠냐? 3가지이다.

 

1. 기준을 바꾸라

우리가 엄청난 축복을 받았는데 어떻게 키우냐? 기준을 바꾸라! 기준을 바꾸지 않는데... 우리가 응답받을 수 없다.

.. 네가 엄마가 돌아가시고 이상한 엄마, 형들이 있는데 네가 어떻게 응답받냐? 눈물로 이런 위로를 했다면 평생 요셉은 잘못된 위로 받으면서 자랐어야 했다. 아마.. 요셉은 평생 상처를 안고 살다가 병들어 죽어야하는 것이다. 야곱은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3장이 뭔지 가르쳤다. 6, 11장을 가르쳤다. 너는 어머니가 없어도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다. 말씀 가르치며... 말씀 알아듣지 못하는 형들과 구분할 정도로 가르쳤다. 요셉이 꿈 이야기했을 때... 37:11에 보니... 형들은 시기했는데 야곱은 마음에 두었더라. 영어 성경에는 마음에 간직했더라(파수꾼). 그러니... 여러분이 응답 못 받는 사람들이 거의 보통수준 있지 않냐? 그것으로 자녀 죽이는 것이다. 친정 어머니가 어떻고, 시아버지, 시어머니 어떻고... 그 수준으로는 큰 인물 못 키운다. 누가 어떻고 저떻고... 그 수준으로는 큰 인물 못 키운다. 정신차려서 가르쳐라. 영이 다 전달된다. 어느 정도 되어야하느냐? 시어머니 하는 말은 틀린 말도 맞는 말이다. 시아버지의 어설픈 말도 축복이다. 친정 부모님의 모든 말이 다 축복이고... 맞냐? 못 깰아서 그렇다. 아이들이 거의 옛날에는 대가족에서 자라났다. 그래서 시대적인 인물들이 나왔다. 왜냐하면... 할머니 할아버지, 삼촌, 고모... 많은 사람들 중 살아남아야하니깐... 거기서 응석같은 것 부릴 때... 다른 사람 안 볼 때 받아먹고... 그러면서 뭔가 배우는 것이다. 그게 큰 인물이다.

요셉이라는 인물을 야곱은 다르게 키웠다. 형들 시기 걱정말아라. 언약 제대로 가르쳤다. 그러니 꿈꿀 정도로 가지고 있었다. 정말 중요하다. 여러분들이 그래서... 힘드네... 싶은데 그게 훨씬 안 힘들다. 이것 잘못해버리면 자녀에게 영원히 상처를 심는 것이다. ... 네가 어떻게 해서 이렇게 되었냐? 내가 네 엄마인데 너를 키울 수 없다. 네가 왕궁에 있는 것이 다행이다. 엄마는 할수없이 가야한다. 이렇게 가르치는데, 이렇게 가르치면 그 아이는 죽는다. 3, 6, 11장을 모세가 기록했다. 할아버지부터 해서... 윗대로 쭈욱 올라가서 노아... 아담까지 모세가 기록했다. 엄마가 이것을 가르쳤다. 하나님을 너를 애굽으로 보내셨다. 특별한 계획을 가지고 계신다. 호렙산에서 미디안에 쫓겨났을 때 출애굽했다. 모세에게 나타나서 피제사 드리고 나가라고 나타나셔 말씀하셨다. 처음에 못한다고 했다. 바로가 나를 죽이려고 하는데 가서 되겠냐? 그런 기록을 출3장에 말한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그게 아니다. 80년전에 어머니에게 들은 피제사. 이런 인물을 키워야한다. 굉장히 어릴 때 어머니들이 중요하다. 영원히 망하는 것을 가르치지 말고 진짜 인물이 되도록 가르치라.

사무엘의 어머니 한나. 대단하다. 젖떼자마자 그 아이를 성전에 데려다 놓았다. 가능하겠냐? 보통 사람 수준에 가능한 일이 아니다. 낳을 때 나실인 언약을 잡고 낳았다. 어린 아이 사무엘에게 말했다. 하나님이 너를 나실인으로 주셨다. 지도자로 주셨다. 지금부터 언약궤옆에서 기도해야하는 것이다. 세상에... 여러분 아시다시피.. 왕도 어쩌지 못한 음성을 들었다. 왜 달란트 못 찾는지 아시냐? 우리 잘못이다.

엘리 제사장이 듣지 못하는 소리를 어린 사무엘이 들었다. 가능하냐? 가능하다. 힘든 것이냐? 더 쉬운 것이다. 우리 렘넌트들에게 하나님의 음성을 말씀으로 제대로 들을 수 있도록 우리가 헌신하는 것이다. 내 기준을 바꿔야한다. 하나님의 기준으로 해야지... 내 기준으로는 세계복음화 못한다. 내 기준으로는 영도 수준으로는 우리 후대 세계적 후대로 못 만든다. 그러니 하나님의 기준으로! 그게 얼마나 어려운데... 아니다. 그게 훨씬 쉽다. 불가능한 틀린 것 잡고 우리가 왜 평생 고생하냐?

여러분이 오늘... 평생의 응답과 비밀을 깨닫는 날이 되시기 바란다. 우리의 후대들에게 영원히 망할 상처를 전달하지 말아라. 굉장히 중요하다. 그러니깐... 다윗의 아버지를 봐라. 저는 보니 놀랄 일이다. 아니 전쟁터에 막내 아들을 심부름 보내는 것이다. 여러분 같으면 어떻게 말하냐? 전쟁터니 가지마... 여러분 같으면 뭐라겠냐? 심부름 하러 가서 위험하면 돌아와. 이새는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다. 이 선물은 천부장에게.. 이것은 형들에게 줘라. 그냥오지 말고 증표를 가지고 와라. 이게 이스라엘 심부름을 통해 교육시키는 것이다. 상식 이상인 것이다. 벌써... 이미 엘리사가 부름받을 때... 12겨리 소를 치고 있었다. 여러분 같으면 하겠냐? 아들 군대도 안 보내려는 상황인데... 아니... 최고 위기를 만난 엘리야에게 엘리사를 보냈다. 그것도 자기 집의 모든 재산을 책임지는 아들을 죽음의 현장 엘리야에게 보낸 것이다. 저는 그 부모가 정말로 축복받은 부모이다. 그 축복이 전달된 것이다. 엘리사가 누구냐? 하늘 불말/병거를 보내는 아람군대 막는 응답받은 것이다. 위대한 인물이 나온 것이다. 응답하나에 기도 하나에... 응답이 반드시 온다.

80년전에 자녀에게 이야기한 것이 80년 후에 일어났다는 사실이다. 여러분의 기도와 전달한 말씀이 어른이 되어서 나타났다. 엘리사에게... 나라를 살려야한다.

하나님의 말씀 굳게 붙잡은 아들이 바로 이사야이다. 무슨 말씀인지 알겠냐? 누구든지 할 수있다.

기준만 바꾸면 누구든지 응답받을 수 있다.

기준이 바뀌지 않는 이상. 응답은 계속될 수 없다. 거의 부교역자들이 거의 교회 비판하고... 장로 욕하고 그리 살더라. 응답받을 수 없다. 저는 오히려 얼마나 감사한지.... 교회서 전도사 시키는데... 저 훌륭한 장로님들이 나이 배나 많은 분들이 악수하고 격려해주시는데 얼마나 부끄롭고 좋은 말이냐? 그 엘리트 집 아이들을 제가 데려다가 교육 시키는데 부끄럽더라. 저리 훌륭한 집 아이들을 네가 어떻게 해야하겠냐? 그때부터 제가 받은 응답이 기도수첩이다. 그것 생각만 했는데도... 지금까지 응답이 오고 있다. 많은 사람들이 틀린 것을 말하고 틀린 것을 생각하고 그렇게 한다.

영도에 왔을 때 교회 조그마하고... 그렇게 생각 했었다. 하나님은 영도에 교회 있음을 증거하시기 위해서... 우리를 부르셨다. 우리는 언제 간다. 우리 후대들이 두고두고 쳐다보는 교회. 하나님이 함께 하셔서 인도하시는 것을 보여야한다. 우리가 자녀들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이것이라고 그 능력 보여줘야한다.

 

2. 성인식-전문인

이 이스라엘 사람들은 아이들이 13살 되면 성인식을 했다. 기준을 바꾸니 보인다. 13~14살이 되면 이 아이가 뭐할지 확실한 답이 나온다. 그러면 뭐해라라고 안한다. 전문인들을 불러서 그 분야 사람들과 토론을 한다. 성경은 그리 가르쳤다. 거기 참석한 사람이 선물을 조금씩 한다. 말하자면 선배들이... 어떤 사람은 자기 재산을 다 주는 사람도 있다. 누구든지 격려비를 가지고 온다. 이것을 모아 가지고... 13살때부터 미래를 향한 사업비를 준다.

우리는 보통 13살때에 부모님돈 삥땅쳐서 뭐 사먹고 그렇게 하지 않냐? 저도 그랬었다. 뭐 받을 때 좀더 올려서 받고... 우리 수준이 그랬다. 용돈 받으면 놀것만 생각하지 않냐? 그래서 바울이... 회당을 찾아간 것이다. 전문성! 자녀에게 가르칠 전문성(성인식을 능가할)을 가르쳐야한다.

17장에 회당을 들어갔다. 뭘 가르쳤냐? 그리스도의 당위성을 가르쳤다. 19:8에 하나님의 나라 설명했다. 절기보다 더 중요한 하나님의 축복을 설명했다.

 

3. 서밋

하나님이 서밋으로 이스라엘 민족을 세우셨다. 키부츠를 능가하는 준비를 우리는 해야한다.

이스라엘에서는 키부츠를 하지 않냐? 그런 것 능가하는 뭔가를 만들어야한다. 여기 교회당을 짓게 되면... 렘넌트들이 조금씩 와서 전문적으로 복음을 전달받는 그런 응답받아야한다.

이 복음이 어디로 들어갔냐? 노예(로마의)에게 들어갔다. 로마사람들이 춤추고 놀러갔을 때... 렘넌트들에게 메시지를 전한 것이다.

폼페이같은 도시. 엄청난 파티하고 대단한 도시였다. 그런데.... 매일 나가 노는 것이다. 그러니 나중에는 시대 움직이는... 그런 인재들이 일어나면서 로마와 시대바꾸는 인재가 일어난 것이다. 황제는 복음앞에 무릎꿇을 수밖에 없다. 이게 우리가 바꾸고 전달할 축복 누리는 방법이다.

 

마지막 방법을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 유다, 사마리아, 땅끝까지 증인이 되리라.

- 정말 영적인 힘 얻으면 다 놓친 것 회복할 수 있다.

록펠러 어머니가 이야기했다. 너는 기도의 힘을 가지고 있어야한다. 주일날이 중요하다. 정말 기도하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능력으로 다가오도록 기도해라. 록펠러는 평생 한시간 전에 예배 드리러 가서 기도했다. 교회가서는 그 어떤 말도 하지 말아라. 오직 하나님만 생각하고 복음만 전해라. 많은 돈을 벌었는데... 하나님의 나라 임하게 하는 것이다.

- 남의 이야기... 아이들 앞에서 남욕하지 말아라. 아이들 완전히 죽이는 것이다. 특히 장로욕하고 그렇게 하고 그러는 것. 아이들 머릿속에 입력시키고... 생각해봐라. 교회서 가장 축복받아야 할 장로님을... 아이들 머릿속에 나쁜 놈으로 각인시킨다. 그러니 그 자식이 망하는 것이다. 모르고 한 것인데.... 록펠러 어머니는 다른 것이다. 가난한 집 자녀였던 워너메이커를 봐라. 아무것도 없지만, 어머니가 너는 오직 복음으로 승리해라. 아무것도 없었는데... 점원으로 가면 거기가 살고... 누가 말리냐? 절대 속이지 않고.... 모든 오는 고객들 다 기록해놓고... 한명, 한명 놓고 기도하고... 못 말린다. 그게 맞지 않냐? 그러니 손님이 너무 많아지는 것이다. 할 수 없이 그 사장이 워너메이커를 높은 자리 올려서 월급 많이 줘야한다. 너무 축복이 임하니... 할 수 없어서... 자리도 주고... 다 줬다. 나중에는 미국 전역에 백화점을 세우고... 나중에 대통령이 장관으로 부르지 않냐? 저는 장관할 수 없다. 주일날 예배 드리고, 아이들 가르쳐야한다. 그래서 주일날... 나는 예배드리겠다. 이것 되면 하겠다. 이렇게 해서 장관이 된 것이다. 이게 맞는 것이다.

저 이스라엘 멸망할 때... 존칼이라는 선생 아냐? 안 죽었는데... 죽었다고 해서 관속에 들어가서 나간다. 나가니 통과시키지 않냐? 보자고 하고... 이래서.. 죽은 사람이니 장레식 하러 간다. 이래서는 이스라엘을 점령한 디도라는 장군앞에 간 것이다. 장군앞에서 내 관 뚜껑열어라. 사람이 일어나니 뭐냐고 하는 것이다. 부탁이 하나 있어서 왔다. 유명한 랍비가 와서... 그 장군을 보고 부탁한 것이다. 우리는 망해서 희망없다. 나라도 없다. 이제는 성전도 다 불타버렸다. 우리는 다 읽어버렸다. 하나만 부탁하자. 그게 뭐냐? 아이들을 키우는 회당은... 없애지 말라고 부탁했다. 아이들이 드나 드는 회당만을 남겨달라. OK한 것이다. 거기가요... 시대 살릴 후대들이 일어나는 장소이다. 여러분이 아무리 힘이 없고... 아무리 부족한 것으로 보여도... 하나님의 언약말씀 잡고 전달한 것은 반드시 열매가 온다. 특히 어릴 때 전달된 것은.... 그래서 우리가 뭐 어린 아이들, 렘넌트 운동을 하는 것이다. 어릴 때 복음이 들어간 친구들은 혹시 뭐가 지금 잘못되어 보여도... 나중에 잘 되어진다. 복음이 없어도 잘되는 것 같은 친구는 나중에 안되게 된다.

지금 최고의 치유, 승리의 날이 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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