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2부예배

조회 수 478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6년 5월 22일 [2부] 에스겔의 믿음 (겔37:1~6)

- 영상(2부) : https://youtu.be/1PTykBW6JF0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2a_mp3.mp3

-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1PTykBW6JF0&feature=youtu.be

 

16년 5월 22일 [구역] 지교회의 올바른 모습 (살전1:3~5) 

- 영상(구역) : https://youtu.be/8usU5Cj9dIE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2g_mp3.mp3

-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8usU5Cj9dIE

  

 

16년 5월 22일 [본부2부] 다니엘의 믿음 (단6:10~18)

-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raGJ5S7Mivc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2b_mp3.mp3

-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raGJ5S7Mivc&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에스겔의 믿음

본 문

37:1~6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522(주일 2-오후)

 

어떤 사람이 고백을 했다. 갑작스럽게 병원에 가니 암에 걸렸다는 것이다. 그러니 24시간 그 생각만 나더란다. 내가 암에 걸렸구나. 내가 잘못하면 죽겠구나 싶더란다. 그런데 꼭 그런것만은 아니더라고 하더라. 하나님이 주신 힘을 얻고, 큰 은혜를 받아 치유되는 사람도 많다. 우리에게는 또 뜻하지 않게 사고가 생기기도 한다. 사고가 생기면 큰 충격과 트라우마가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또 기도하다가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기도 한다.

이런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은 그야말로 무능이다. 내가 아무 능력이 없다. 이스라엘이 포로가 되어버린 것이다. 아무 희망이 없어져 버렸다. 이게 병보다 더 힘들다. 병든 사람은 치유라도 받지...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되면 너무나 힘들어 지는 것이다.

나라가 어려워져버렸다. 그것도 견딜 수 있다. 마지막 코스가 어디냐? 교회이다. 교회에 갔더니 하나님이 주시는 힘을 얻지 못하고 어려움을 당하는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느 정도 힘을 잃어버렸냐? 마른뼈처럼 되어버렸다. 죽은 지가 오래 되었다는 것이다. 그 당시는 장례를 굴을 만들어 넣었기에, 마른뼈가 되어있는 것이다.

이럴 때 사람들은 어떻게 하냐? 막 갈등을 하게 된다. 막 포기하기도 한다. 어떤 사람은 다른 것을 선택하기도 하고 늘 방황하기도 한다,

- 종교에서는 뭐라고 하냐? ()로 돌아가라. 나라를 잃어버리고, 다 죽게되거 나라를 빼앗겨서 힘든데... 무로 돌아가라? 그것은 아니라고 본다.

- 성경은 뭐라고 하냐? 이렇게 말하지 않는다. 에스겔에게 이것을 굉장한 축복의 기회로 잡으라는 것이다. 생애 한번즈음은, 한번만 하면 된다.

너무 상황이 어렵고 나는 너무 힘들다. 우리 교회는 지금 너무 어렵다. 그런 교회 너무나 많다. 외국에 있는 교회들이 우리 교회 너무 어렵고, 형편이 어렵다. 가장 어려운 어려움은 절망인 것이다. 무능해도 괜찮은데 절망해 버린 것이다. 희망이 다 끊어져 버린 것이다. 그럴 때 사람이 자살도 하고 그렇지 않냐? 이스라엘이 도저히 할 수 없는 절망에 빠진 것이다. 여러분 그런 경험이 없냐? 나는 살기가 너무 어렵다. 그렇게 생각해본적 있지 않냐? 저는 그런적이 있었다. 성경에서 저는 그것에 대한 답을 찾았다. 그게 하나님의 계획이다. 저도 여러분과 같은 경험을 했다. 교회가 왜 그럴까? 교회가 기도하고 하나님의 말씀 전하고 그래야하는데... 왜 교회가 이렇게 할까? 많은 원망을 했었다. 그러니 또 중직자 소중한지 모르고.. 중직자 욕하고 그랬다. 이렇게 우리앞에는 절망이 다가올 때가 있다.

오늘 에스겔을 통해 반드시 극복해야한다. 지금도 늦지 않다. 그러면 첫째 뭐냐?

 

1. 복음의 능력을 체험해라

하나님이 에스겔에게 귀중한 사명을 주셨는데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게 하신 것이다.

- 1:1 에스겔이 그발강가에 앉았더라. 우리는 다 구원받았는데, 우리는 능력을 모르는 것이다. 복음은 모든 문제 해결인데, 그 능력을 체험 못한 것이다. 에스겔이 포로된 이스라엘의 상황속에서 그발강가에 앉은 것이다. 복음의 능력은 우리보다 마귀가 더 잘안다. 마귀가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면 큰일나는 것 안다. 아는 것과 체험은 다르다. 아무 걱정 말고 하나님의 최고의 선물, 복음의 능력을 체험해라.

에스겔이 찾은 나의 그발강가를 찾아라! 당연히 받게 되어있다. 하나님의 자녀이기에! 에스겔이 그발강가에 앉은 것이다. (그리고 기도한 것이다). 그러니 보좌의 축복이 확 열린 것이다. 여러분 산업과 학업과 일에 보좌의 축복이 확 열리면 어떻게 되겠냐?

- 그때 겔3장에 이렇게 말한다. 에스겔아! 너를 파수꾼으로 세웠다. 대단하다. 너를 파수꾼으로 세웠다! 그러면서 2가지 명령을 했다. 불신자들에게 가서 말해라. 20절에 읽어보면 신자들에게 말해라. 그것 말하는 파수꾼으로 너를 세웠다. 그러면서 겔7장에 이스라엘이 멸망받게 될 것이다. 13~35장까지 계속 말한다. 성경 많이 읽는다고 하는데... 이해 못한다. 그 당시 나라들의 멸망할 이야기를 다한다. 전 세계 멸망받는 이야기가 다 나와있는 것이다. 그리고는 36장에 보면 이스라엘을 회복시키겠다. 그런데... 이 이스라엘 회복시키는데 어떻게 되는지 봐라! 하고 37장에 뼈들에게 데리고 간다. 그 복음의 능력을 다 보여주고는 이스라엘을 보여주고, 마른뼈처럼 되었다! 그렇게 보여주신 것이다.

여러분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면 눈이 바로 열린다. 생각도 달라진다.

- 에스겔아 이 뼈들이 살겠느냐? 이렇게 물으셨다. 복음 능력 체험 못한 사람은 뭐라고 하냐? 살 수 없어요! 불신앙이다. 어떤 사람은 살 수 있어요? 그것은 맹신이다. 어떻게 사냐? 다 죽었는데... 우리는 이런 식으로 신앙생활 많이 한다. 할 수 없어요! 아니면 할 수 있어요! 어떻게 하냐? 뼈가 말라서 흩어져 버렸는데... 그게 맹신 아니냐! 무조건 아멘 하니까... 이 뼈들이 살겠느냐? 살 수 없어요! 그러면 하나님 왜 묻습니까? 살 수도 없는데... 그게 불신앙 아니냐?

- 에스겔이 중요한 대답을 했다. 그게 복음 능력 가진 자의 답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그 말은 기준이 다르다. 주께서 하실 수 있습니다. 그 말이다. 복음을 잃어버리고 당연히 멸망받았다. 그러니 주께서 회복할 수 있습니다! 간단하다. 여러분 개인과 교회에 복음의 능력이 임하기 시작하면 다 살기 시작한다. 복음의 능력이 내게 임하면 흑암은 다 꺾이게 되어있다.

- 저는 옛날에 굉장히 비판적이었다. 불만도 많았다. 복음 능력 체험하고 없어져 버렸다. 복음 능력 체험하고 다툼도 없어졌다. 모든 사람에게 계획이 있으니 싫은 사람도 없다. 모든 일에는 하나님의 계획이 있기에, 모든 것에 하나님의 계획이 보이더라. 놀라운 일이다.

- 이스라엘이 당연히 포로될 수밖에 없었다.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이 회복하시겠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너를 파수꾼으로 부르셨다는 것이다. 이게 중요하다. 하나님의 계획을 에스겔이 이미 발견한 것이다. 여러분에게 하나님의 능력이 임하는 날 눈에 안 보이는 모든 저주/재앙은 무너지는 것이다. 조금만 체험해도 된다.

- 그발강가. 중요한 말이다. 조금만 간절히 엎드려 기도하는데... 놀라운 일이 일어난 것이다.

제가 어떤 어려움 당하는 집사님에게 이야기했다. 당신은 기도하면 바로 응답 올거라고 했다. 한번도 안했으니까... 한번만 해봐라. 한번도 하나님앞에 모든 것 내려놓고 엎드려 기도한적 없다. 망하게 되었는데도...

- 하나님은 우리를 망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다. 진짜 것을 주시려는 것이다.

 

2. 말씀으로 치유하라

그러면 에스겔아 말씀을 대언해라. 말씀의 능력이 일어나기 시작하면 모든 것이 살아난다. - 여러분의 모든 현장에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바란다. 미국같은 곳은 교역자도 없이 예배드리는 곳도 있다. 영상으로 예배 같이 드리고 있는 교회도 있다. 어떤 렘넌트는 외롭게 오지에서 혼자서 인터넷으로 예배드리기도 한다. 많은 사람들은 교회에서 차대고 예배드리는게 힘들다고 하는데... 몇시간씩 차를 대 놓고... 예배드리는 사람도 있고 그렇다. 유럽에 갔더니 30군데도 넘는 곳에... 교역자없이.... 자기들끼리 예배보고 그렇다. 그래서 제가 보면서 참.. 정말로 기특하고 대단하다. 에스겔아! 저 뼈들에게 말씀을 대언해라! 대언하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게 중요한 말이다. 하나님이 주신 것을 전달하라!

해석이 필요없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달해라. 복음의 말씀을 전달해라. 그러니 뼈끼리... 연락하여 닿게 되어있다. 적합한 하나님의 말씀이 전달될 때 역사 일어난다. 한번만 정확하게 보면... 계속 응답온다. 이것을 못 보니 계속 어렵다. 이렇게 해서 신앙생활 하려니 계속 어렵다. 하나님의 말씀을 계속 체험하니 계속 치유된다.

4절에 보니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들으라가 아니라 들을지어다! 무슨 말이냐? 여러분이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을 붙잡고 말씀으로 축복하라! 그렇게 하는 것이다.

- 한때 축도 가지고 논란이 있었다. 통합측에서... 있을지어다! 이렇게.... 축복하지 않냐? 예배 드리고 난 뒤 축복이 있을지어다라고 하는데 아멘하는데... 일주일 전에 목사된게... 있을지어다 하니 기분 나쁘다는 것이다. 당연히 복음 못 누리는 사람 기분 나쁘지요. 그래서 논란이 된 것이다. 그래서 그때... 이것을 축원하옵나이다! 그것은 축도가 아니다. 그것은 기도이다. 축도는 있으라! 있을지어다! 데보라에게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라고 하는 것은 기도이다. 데보라에게 이렇게 되기를 축원하옵나이다라는 것은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이다. 데보라에게 축복있을 지어다라는 것은 축복하는 것이다. 하나님의 축복을 받으라! 이렇게 하는 것이다. 이게 전달이다. 이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하여~ 내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축복한 것이다. 이게 굉장히 중요한 것이다. 사람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대신하여 축복한 것이다. 그러니 마른벼들이 살아나는 것이다.

- 여러분 인생에 이런 일들이, 이런 축복이 체험되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한다. 지금도 늦지 않다. 저는 사실상 성격이 어디가서 말을 많이 하는 성격이 못된다. 어디가서 남의 말에 끼어들거나 달라고 하거나 하는 성격도 못된다. 저는 말로 싸우는 사람들은 존경스럽다. 저는 하라고 해도 못한다. 저는 하루종일 남의 말 하는 사람 보면 대단하다! 조상이 대단한가 보다. 저는 그리 못한다. 피곤해서도 못한다. 이런 제가... 하나님의 은혜 못 받으니 어떻게 되겠냐? 정말로 외롭고 힘없고, 어려운 것이다. 저는 복음을 깨닫기 전에 그런 것을 체험을 했다. 어느 날 제가 하나님이 주시는 이 소중한 복음을 진짜 알게 되었다. 제가 조금 하나님앞에 이 축복 누리며 기도하기 시작했는데... 정말로 하나님의 말씀의 능력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그때부터 다른 것을 이야기할 수가 없더라. 이 능력을 여러분이 말해야한다. 여러분이 복음의 능력, 말씀의 능력 체험하는 것이 우선이며, 당연한 것이다.

성공하면 되지 않냐? 그래서 포로된 것이다. 유대인 실력있는데 포로가 몇 번 되었다.

 

3.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마지막으로 뭐라고 하냐? 생기를 불어 넣으라. 9절에 생기에게 대언하라! 하나님의 성령의 역사 임하도록, 능력의 말씀임하도록 대언해라! 중요한 말이 생기가 사방으로 붙어와서라고 되어있다. 하나님은 지금 눈에 보이지 않게 사방으로 성령으로 역사하시는데 그 능력을 체험해라!

사망 당한자를 살게하라! 성령의 역사로만 세상 살릴 수 있다. 여러분이 능력이 많아도 세상 살릴 수는 없다. 그래서 만왕의 왕, 만주의 주께서 오직 성령으로 너희에게 임하겠다고 하셨다. 여러분이 대통령이 될만한 능력을 가졌을지라도 세상은 못 살린다. 그래서 오직 대통령이 되어서 세상 바꾸라고 안하고, 오직 성령으로 세상 바꾸라! 여러분이 이 능력 체험될 때 살아나게 된다. 정말 하나님의 말씀에 살아있는 어마어마한 능력이 여러분에게 임하게 된다. 그것으로 끝나는게 아니다!

 

결론) 47장을 봐라.

이 성전에서 흘러나오는 말씀이 모든 현장을 살리게 된다. 이게 집으로 전달되니 집이 살고, 후대에게 전달되니 후대가 살고, 다 살아난다. 그게 47장이다. 그 말씀이 밭으로 가니 밭이 산다. 이 말씀의 물이 강으로 가니 강이 살아난다. 이 말씀이 바다로 가서 바다를 살리니 고기도 산다.

12절에 무덤에서 나오게 해라! 13절에 내가 너희로 여호와인줄 알게 하리라. 14절에 중요한 진리의 말씀이 나온다.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를 살아나게 하리라! 절대 망하지 않게 하겠다. 어떻게 성령을 이기냐? 내 신을 너희에게 두어 너희를 살게 하리라!

여러분은 당연히 이 언약을 누려야한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당연적으로, 필연적으로, 절대적으로 해야하는 것이다. 다른 것할 시간표, 필요도 없다. 이 속에 들어가면 다 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이 답을 가지고 있으니 렘넌트 7명을 봐라. 현장이 살아나는 것이다. 어째서 그렇냐? 이 답이다. 요셉이 가는 곳에 요셉을 위하여 하나님이 축복하는 것이다. 이 말을 알아들으면 다윗이 가는곳에 흑암이 도망갔다. 당연하다. 여러분이 이 언약붙잡고 오늘부터 시작하시라. 포기하지 마시라. 이 축복 행복한 것을 놓치지 마시라. 사망에 빠진 자를 그래서 나오게 해라.

우리 모교회가 너무 가난한 교회였다. 사망에 걸린 교회 아니냐! 거기서 틀린 말을 하는데... 거기 걸려들지 않게 다 듣고... 그냥 지나 간 것이다. 세 가지 운동했다. 복음의 능력 생명운동, 말씀의 능력 말씀운동, 성령의 능력 기도운동. 그런데 너무나 구체적인 증거가 왔다.

왜 이렇냐? 에스겔서 12~36장 읽어보면 전 세계 어려움이 와서 망하는 것이다.

다시 한번 붙잡아라. 하나님은 여러분을 파수꾼으로 부르셨다. 무슨 파수꾼이냐? 복음의 능력을 체험하고 전달할 파수꾼을 부르셨다. 말씀의 능력 증거하고, 성령의 능력 증거할 파수꾼으로 여러분을 부르셨다. 왜 생기 아니면 안되냐? 그래야만 세상 살릴 수 있다.

- 5분만 생각해도 역사 일어날 것이다. 한번만 깊이 오늘 생각해도 역사 일어날 것이다. 여러분이 증인되시기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 16년 8월 21일 [2부] 마가다락방 체험 (행2:1~4) 최목사~! 2016.08.21 603
356 16년 8월 14일 [2부] 갈보리산 체험 (요19:30) 최목사~! 2016.08.14 628
355 16년 7월 31일 [2부] 가장 먼저 할것 (신6:4~9) 최목사~! 2016.08.07 587
354 16년 7월 24일 [2부] 참 복음과 참 전도 (행8:1~8) 최목사~! 2016.07.24 485
353 16년 7월 17일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요삼1:2) 최목사~! 2016.07.17 771
352 16년 7월 10일 [2부] 언약 백성의 형통 (창39:2-3) 최목사~! 2016.07.10 507
351 16년 7월 3일 [2부] 맥추감사절의 응답 (행2:1~13) 최목사~! 2016.07.03 589
350 16년 6월 5일 [2부] 낙심되는 일이 일어났을 때 (호1:10~11) 최목사~! 2016.06.05 462
349 16년 6월 26일 [2부] 북한 선교 (행8:4~8) 최목사~! 2016.06.26 495
348 16년 6월 19일 [2부]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5:4~8) 최목사~! 2016.06.19 682
347 16년 6월 12일 [2부]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시작 (수3:1~17) 최목사~! 2016.06.12 803
346 16년 5월 8일 [2부] 히스기야 왕의 생애 (왕하18:1~7) 최목사~! 2016.05.08 831
345 16년 5월 29일 [2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렘33:1~9) 최목사~! 2016.05.29 707
» 16년 5월 22일 [2부] 에스겔의 믿음 (겔37:1~6) 최목사~! 2016.05.22 478
343 16년 5월 1일 [2부] 어린양을 먹이라 (요21:15~18) 최목사~! 2016.05.01 596
342 16년 5월 15일 [2부] 세 친구의 생애 (단3:13~18) 최목사~! 2016.05.15 454
341 16년 4월 3일 [2부] 모세의 생애 (신34:9~12) 최목사~! 2016.04.03 622
340 16년 4월 24일 [2부] 오바댜의 생애 (왕상 18:7~15) 최목사~! 2016.04.24 557
339 16년 4월 17일 [2부] 엘리야의 생애 (왕상 19:1~7) 최목사~! 2016.04.17 625
338 16년 4월 10일 [2부] 사무엘의 생애 (삼상 7:10~17) 최목사~! 2016.04.10 936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8 Next
/ 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