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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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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년 5월 29일 [2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렘33:1~9) 

- 영상(2부) : https://youtu.be/GxQ-YIhnU9w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9a_mp3.mp3

-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GxQ-YIhnU9w&feature=youtu.be

 

16년 5월 29일 [구역] 중직자 시대의 열쇠 함께(WITH) (행19:1~10)

- 영상(구역) : https://youtu.be/-oip_HaxJYk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9g_mp3.mp3

-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oip_HaxJYk

   

16년 5월 29일 [본부2부] 헌신의 이유 (애4:1~4)

-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xF4MceUWJ1k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5/darak/20160529b_mp3.mp3

-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xF4MceUWJ1k&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본 문

33:1~9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529(주일 2-오후)

 

어떤 분이 신분에게 글을 쓰고 질문을 했다. 세종대왕때 글을 썼다. 신하가운데 성은 고씨인데, 고약해라는 사람이 있었다. 세종대왕하는 일을 방해하고 일을 만들고 그런 것이다. 그래서 나쁜 사람 만나면 고약해같은 놈이다라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왕이 고약해씨를 높은 자리에 두고 썼다. 그 글쓴 분이 왕이 대단한 것일까? 고약해씨가 대단한 사람인 것인가? 그렇게 글을 썼다. 그게... 굉장히 답이 되는 이야기를 고약해씨가 왕에게 말한 것이다. 세종대왕이 훌륭한 사람이니 답을 잡을 수밖에 없으니 그렇게 쓴 것이다. 그래서 고약하다라는 말이 거기서 나온 말이라고 한다. 많은 렘넌트들이 외국이나 군에 가 있다. 거기에 가 있으면 거기에 맞는 기도를 해야한다. 그러면 틀림없는 중요한 응답받는다. 그것 아니면 큰 손해 볼 수 있다. 아니면 큰 손해볼수도 있다. 어떻게 하면 우리 집에 이런 일이 생기고, 자녀에게 이런 일이 생기냐고 하는 사람도 있다. 그러면 거기에 맞는 큰 기도를 해야한다. 그러면 많은 것을 얻게 된다. 미국이나 유럽사는 사람들은 성경을 쳐다보며 맞는 기도해봐라.

요셉이 노예로 갔다. 방법이 없다. 거기에 맞는 기도를 요셉은 시작했다. 열심히 일하면서 하루종일 기도했다. 기도시간 낸 것이 아니라, 일하면서 기도했다. 기도하면서 일한 것이다. 기도하는 힘과 행복속에서 그 어려운 일을 해낸 것이다. 요셉이 하는 일마다 하나님이 역사하셨다. 꼭 기억해야한다. 내가 병이 들었다는 것은 낙심할 일이 아니다. 거기 맞는 기도를 해야하는 것이다. 내가 죽고 사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거기서 어떤 기도를 해야하는가? 그런 답이 나와야한다.

왜 내게 경제 어려움이 왔냐? 거기에 맞는 기도를 해야한다. 저는 옛날에 그런 기도한 적이 있다. 너무 학생때 경제 어렵고 그렇지 않냐? 내가 내 생애 남에게 딱 한번 남에게 도움받아야 할 상황이 생겼다. 그때부터 기도를 다르게 했다. 하나님! 내가 살아가는 생애에 이런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게 해 주옵소서. 굉장히 비참하더라. 어떻게 살아야할지가 나오고 기도가 제대로 되어지더라. 사업하는 분들도 거기에 맞는 기도를 해야한다.

이스라엘은 사실은 양 사방으로 강대국에 싸여 있었다. 왜 그렇냐? 이스라엘에 맞는 기도를 못한 것이다. 양 사방으로 강대국으로 싸여있다. 빨리 캐치해야한다. 그 강대국이 복음화의 문이 아니냐! 거기에 맞는 기도가 되어져야한다. 이스라엘은 그런데 반대로 했다. 우리는 선민이고, 그들은 망할 이방인... 그렇게 한 것이다. 그때 당시에... 바벨론이... 굉장히 여러나라 어렵게 만드는 상태속에 가는 것이었다. 그때 예레미야라는 선지자가 나와서 말한 것이다. 우리가 지금 깨닫지 못하면 바벨론이 우리 잡아간다. 그리 이야기했다. 그러니 깨닫지 못하고, 예레미야를 친바벨론파로 여기고 구속시켜버린 것이다. 바벨론에 간다면 회개하여야하는데... 그렇게 하지 않고 오히려 예레미야를 구속한 것이다. 그때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하신 말씀이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여주겠다. 이렇게 하신 것이다. 오늘 여기서 깨달아야할 것이 있다. 기도는 어디 있든지, 거기 맞는 기도를 해야하는데, 그 뒤의 것을 해야한다. 손양원 목사님의 두 아들이 맞아죽지 않았냐? 큰 마음을 먹고 큰 기도시작하면 되냐? 그러면 트라우마가 더 크다. 아들 둘이 맞아죽었으니... 큰 마음을 부모가 먹으면 고민은 더 커진다. 상황에 맞는 기도를 하려고 하니... 더 큰 상태가 내게 다가오는 것이다.

그래서 기도응답받았던 사람들은 그 상황을 완벽하게 알고 완전히 넘어서는 기도를 했던 것이다. 그 말이 부르짖으라! 같은 기도인데, 부르짖으라! 다르다. 부르짖으라는 말은 기도하라는 것이긴 한데, 조금 다르다.

물에 빠진 사람이 어떻게 해야하냐? 큰 소리로, 고함지르면서 살려주세요라고 해야한다. 부드럽게 편안하게 살려주세요... ” 라고 하면 어떻게 아냐? 식당이나... 카페나 그런 곳에 가면 조용히 이야기해야지 너무 크게 하면 미친줄 알지 않겠냐? 부르짖으라는 것은... 그냥 말이 아니다. 너의 상황 넘어서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를 잡아라. 어려운 상황을 놓고 진짜 정말로 기도해라. 그러면 세 가지가 보인다.

 

1. 다가올 위기와 기회가 보인다.

하나님은 그것을 알게 하신다. 예레미야가 그것을 본 것이다.

1~10장에서 뭐가 나오냐? 복음없는 모든 삶은 우상숭배이다. 그것을 보여준 것이다. 우상숭배 직접 안해도, 복음없는 모든 신앙생활은 우상숭배이다. 저 사람은 저렇게 열심히 하는데 왜 그래? 복음없는 어떤 신앙생활도 승리가 안된다. 하나님은 복음을 주셨기 때문이다. 하나님은 복음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셨다. 왜냐? 원죄 해결안된다. 그래서 복음을 주셨다. 그것을 예레미야가 본 것이다.

이스라엘 민족이... 어려움속에 들어가니 거기서 뭐가 나오냐? 칼과 기근 나온다. 칼이 뭐냐? 적군이 쳐들어온 것이다. 기근은 재앙을 말한다. 17장에 보니 굉장히 위기가 다가온 것이다. 18~19장 이야기를 보면 토기장이 이야기나오며 깨진 그릇 이야기가 나온다. 25장에는 70년간 바벨론의 포로가 될 것이다. 하나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니 예레미야를 당장 잡은 것이다. 우리가 정말 기도하면, 꿈으로 환상으로 아니라, 정확히 말씀으로 미래를 알려주실 것이다. 걱정말고,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진짜 내게 기도해라. 기도해서 그것 넘어서라! 우상숭배의 기도말고, 정말로 하나님앞에 기도해보라, 그 말이다. 진짜 기도하라는 말을 깨닫게 되면 당연한 미래가 보여지게 된다. 기회로!

 

2. 해결책 이유를 발견하는 것

정말로 기도하게 되면 이유와 해결책이 나온다. 위기와도 해결책이 오면 괜찮지 않냐? 이게 미리 보이는 것이다.

33장에 나온다. 예레미야가 시위대 뜰에 갇혔을때에... 감옥에 갇혔을때에... 33:1에 여호와의 말씀이 두 번째 예레미야에게 임하니라. 여러분 조금도 걱정말고 기도하시면 뭘로 응답하시냐? 말씀이 나타나게 된다. 여러분 산업과 현장과 어려움 중에...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난다. 사람의 말로 들을 필요가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나타나게 된다. 무슨 축복이냐? 오늘도 그런 축복의 날이 되시기 바란다. 2절에 일을 행하는 여호와! 하나님이 그리 말씀하셨다. 세상의 일을 누가 행하시냐? 일을 행하는 여호와! 누가 여러분을 불러가고, 예레미야 가둔 사람을 누가 불러가시냐? 일을 행하는 여호와! 아무 죄없이 갇혀있는 예레미야에게 일을 행하는 여호와! 그리고 뭐라고 하냐?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이게 무슨 말이냐? 죽을판인데... 하나님이 그렇게 하셨다는 것 아니냐! 그 이름이 여호와라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이름이라는 말이 무슨 말이냐? 이스라엘에서는 가장 중요한 말이다. 선진국이나 우리나라에서도 중요하다. 이름을 걸면 책임자가 된다. 저같은 경우는 직원들이 제 도장을 다 따로 가지고 있다. 아무리 친한 사람이라도, 그 도장 빌려달라면 안준다. 그 도장에 대해서 책임져야한다. 그 이름이 다이다. 그 이름이 여호와라는 자가 이같이 이르노라. 두말할 필요가없다. 뭐라고 말했냐? 너는 네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내가 보이리라! 복음안에서 이 축복을 찾아야한다.

4절에 내가 이 성을 멸망시키려고 했다. 그러나 6절에 내가 이 성을 회복하겠다. 7절에 나를 아는 시간에 내가 너희를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겠다. 8절에 모든 재앙을 갚을 수 없으니 다 그것을 사해주리라! 갚으라가 아니다. 그리고 뭐라고 하시냐? 이 성을 회복하게 될 것이다. 그때 불신자들이 보고 두려워할 것이다(9). 얼마나 하나님이 악한 자들이 보고... 아는 것이다. 두려워하며 떨리라.

잠시라도 진짜언약잡아라. 제가 알기로는 많은 것을 해서 응답받는게 아니라, 내가 어느 날 하나님의 말씀 바로 잡았는데 응답이 온다. 응답이 몇 개 오면 정리가 된다. 그러면 기도하라는 말이 무슨 말인지 알게 된다. 아무 응답도 없는 사람이 기도하라고 해도 잘 모른다. 하나님의 말씀을 제대로 잡은 예레미야에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는 말은 굉장히 중요한 말이다. 여러분이 상황에 속지 않고 하나님의 계획 잡으면 세 번째 것이 회복된다.

 

3. 놓친 것을 회복

놓친 것을 회복한다. 14절에 이스라엘아, 유다야! 너의 모든 것을 성취하게 될 것이다. 15~21절까지 중요한 말이 나온다. 다윗의 공의는 깨어지지 아니할 것이다. 다윗의 후손을 통해 구원을 이루는 일은 절대 깨어지지 아니하리라. 영적인 가장 중요한 언약을 잡은 너희는 깨어지지 아니하리라!

오늘 여러분이 하루만, 그리스도를 왜 하나님이 부르셨는가를 하루만 생각하면 여러분은 깨어지지 않고, 말씀의 성취가 오게 되어져있다. 그리고 16절에 이렇게 말하고 있다. 여호와의 이름이 참 의인줄 알게 하리라! 여호와의 이름을 너희가 알게 하리라. 너는 낙심하지 말고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다. 네게 알지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제가 옛날에.. 진짜 어려움 당할 때 있었다. 사람이 너무 어려우면 기도도 안된다. 본래 기도를 몰랐는데... 어려움 오니 기도가 안되는 것이다. 기도도 안되고, 채도 안 읽어지고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더라. 진짜 상황이 어려우니 그렇더라. 그 어떤 방법도 안된다. 그런데 제게 부딛혀오는 성경구절이 있었다.

33:3 너무 외우기 좋아. 333이다. 성경을 봤나 뭘... 어려움을 당하니 사람이 그렇게 되더라. 그때 33:3을 제대로 본 것이다. 그것만 가지고... 그러니까....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한번이 아니라 계속 보니... 내게 뭔가가 힘이 생기더라. 그런 체험을 해보셨냐? 계속하니 힘이 생기더라. 그러니 2절이 보이더라. 일을 행하는 여호와! 이 일을 여호와께서 하셨구나. 그것을 지어 성취하는 여호와! 어지간히 어려워야 핑계대지... 진짜 어려우면 이것은 하나님이 하셨구나를 알게 된다. 그 이름이 여호와라는 이가 말씀하셨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큰 비밀들이 그 뒤에 보이더라. 참 놀라운 일이다. 그 기도를 오래한 것도 아니었다. 제가 옛날에는 오래 기도하는 성품도 안된다. 솔직히... 진짜 진심으로 기도하는데... 힘만 오는게 아니라 깨달음이 온다. 제가 그때 깨달은 것이, 말씀이... 전도운동 하는데 응답이 왔다. 그때 제가 깨달았다. 얼마만큼 우리 인간과 제가... 무지하니... 하나님의 말씀 깨달을 수 없지 않냐?

구원받은 우리는 조금만 언약잡아도 된다. 그 뒤부터 많은 응답들이 오니깐 기도도 바뀌어져 간다. 그래서 하나님이 주신 응답이 얼마나 큰가를 알게 된다. 오늘 여러분이 이 축복 회복하시기 바란다. 렘넌트 7명이 그랬다. 여러분이 노예로 끌려갔다는게... 그렇다고 알지만, 실제 그렇다면 어떻게 되겠냐? 놀라운 것은 요셉은 그것 말고 알고 있었다. 요셉은 이미 기도의 힘이 있었기에 애굽에 노예로 가는게 아니라, 중요한 찬스로 간 것이다. 노예현장 가니 얼마나 힘드냐? 거기서 하나님앞에 부르짖었다는 것은 보디발이 듣도록 소리질렀다는 것이 아니다.. 내 어려운 현실문제를 버린게 아니라, 하나님의 언약잡고 뛰어넘었다는 것이다.

다윗같은 경우 실제 죽음이 오는데 얼마나 어렵냐? 동굴이나 광야에 숨어서 기도했다.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녀도 해를 두려워 않는다.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지키신다. 우리가 이런 지키심과 함께하심을 진짜 체험해야한다. 그래야 불신자를 살릴 수 있다.

바벨론을 봐라. 사람들을 잡아서 데리고 가고 노예로 팔고, 어렵게 하고 말이 되냐? 여기에, 이 나라에 복음을 전해야하는데 못한 것이다. 그래서 다윗의 공의로운 가지는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제가 전에 말 안했냐? 어린 아이가 부모님이 다 돌아가시는 경우가 있는 것이다. 제가 어릴때인데... 지금같으면 돕는데 힘이 없지 않냐? 아버지, 어머니가 사고로 다 돌아가셨다. 그런데 희안하다. 이 아이가 버스 정류장 닦는 것밖에 할게 없어서 그것을 하는 것이다. 그것을 해서 저녁에는 학교가고, 동생들 학교 보내는 것이다. ... 저는 그것 보면서... 하나님이 축복안하면... 그렇게 할 수가 없다. 열 몇 살되는 아이가... 저희가 물으면 거짓말 한다. 엄마/아빠 안 보고싶냐면... 안보고 싶다고 거짓말하더라. 그게 더 가슴아프지... 바빠서 그렇다고... 이 아이가 주일날 예배드리는게 소원이라. 주일날 어쩌다가 쉬는 날 그렇게 와서 울면서 기도하고 예배드린 것이다. 그 아이는 틀림없이 성공했을 것이다. 그 아이가 기도가 뭔지 아는 것이다. 그렇게 일을 당하는데, 아이들이 어떻게 대처하고 어른처럼 사냐? 불신자도 그 아이를 알고 도와주는 것이다. 저 아이는 너무 괜찮다. 이 아이가 전도한적이 없는데... 불신자가 하나님을 믿으려면 저 아이처럼 믿으라고 하는 것이다.

그 뒤에 다른 곳으로 왔기에... 저 친구는 분명히 하나님의 말씀성취 이루는데 쓰임받을 것이다. 아무도 이해하지 못할 예레미야에게 하나님이 말씀으로 역사하신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보이리라. 오늘 이 축복이 평생임하고 오늘부터 시작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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