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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2부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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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년 6월  5일 [2부] 낙심되는 일이 일어났을 때 (호1:10~11)

- 영상(2부) : https://youtu.be/eKlKejtUHks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6/darak/20160605a_mp3.mp3
-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eKlKejtUHks&feature=youtu.be
 
16년 6월  5일 [구역] 시스템을 이루는 전도캠프 (행1:1~8) 
- 영상(구역) : https://youtu.be/3Mzej9WMvX0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6/darak/20160605g_mp3.mp3
-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3Mzej9WMvX0
   
16년 6월  5일 [본부2부] 새로운 힘 (욜2:28~32)
-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7v_6OaveS4c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6/darak/20160605b_mp3.mp3
-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7v_6OaveS4c&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낙심되는 일이 일어났을때

본 문

1:10~11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65(주일 2)

 

누구나 뜻밖에 응답이 올때가 있다. 제가 초등학교 2학년때 일이었다. 길을 가다가, 그때 당시 가장 큰 단위 화폐 돈을 주웠다. 그 기분을 잘 표현을 못하겠더라. 굉장히 기분 좋더라. 초등학교 2학년때이니 얼마나 신기한지 모른다. 국회의원 당선된 것보다 더 기쁜... 그런때였다. 그래서 구멍가게 가서 뭘 사먹은 것이다. 잔돈을 엄청나게 주는 것이다. 그래가지고... 말하자면 누린 것이다. 온동네 다니면서 사먹었다. 그렇게 사먹고도 2/3나 남아있더라. 호주머니에 넣어서 집에 와서 걸어놓고 자야하지 않냐? 얼마나 돌아다니면서 사먹었는지, 밥맛이 없더라. 우리 어머니가 눈치를 채고 왜 밥을 안 먹냐고 하더라. 우물우물하니까... 어떻게 알고 내 옷을 뒤지시는 것이다. 돈이 이만큼 나오니 어디서 났냐고 물으시는 것이다. 사실대로 말한 것이다. 주웠는데.. 그러면서 사실대로 말했다. 그러니 책망하시는 것이다. 우리 어머니 주특기 살려서 잔소리 하시는 것이다. 이런 것 있으면 엄마에게 가지고 와야지... 돌아다니면서 먹어야겠냐 하시는 것이다. 나머니는 전부 압수당하고 그랬다.

여러분 신앙생활하는 가운데, 한 세가지는... ... 이런 일이 있구나라고 깨달아지셔야한다. 저는 그 중 가장 행복한게 뭐였냐면... 하나님이 우리 생명을 주관하시고 나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게 사실적으로 제게 느껴졌다. 그 행복은 뭐라고 할 수가 없다. 하나님이 왜 그리스도를 보내셨는가? 이 부분이 깨달아지더라. 제게 마지막 중요한 깨달음이 왔다. 그 그리스도를 안다는 것의 넓이, 높이, 깊이가 끝이 없구나. 그리고 3오늘이라는 축복속으로 깊이 들어가야한다. 3오늘은 뭐냐?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을 성취하시고 있다. 그 속에 들어가는 것이다. 불신자들이 모르는 하나님은 지금도 여러분 기도에 응답하고 계신다. 그 속으로 들어가는 것이다. 심지어, 성도들까지도 믿지 않고 있는 지금도 구원 역사를 이루고 계시는 것이다. 심지어 교회 다니는 사람들도 모르고 놓치는 부분인데, 그 세가지를 주님은 지금도 이루고 계시는 것이다. 그 속에 머물러 있으니... 응답이 오더라. 여러분이 이 축복을 놓치면 안된다. 기도제목이 필요없다. 그 속에 머물러 있는데, 어떤 응답이 오냐? 말씀이 성취가 되어서 온다. 이게 여러분에게 주어진 최고의 응답이다. 그때부터는 여러 가지 해결되기 시작했다. 기도제목을 뭘 가져야겠냐? 필요없다. 그때부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것이냐? 상관없다. 앞으로 내 미래는 어떻게 될 것이냐? 상관없다. 여러 가지가 다른 사람이 알지 못하는 답이(해결) 시작되었다.

많은 사람들이 답이 없으니 점쟁이 찾아다니고, 기독교인 예언하는 사람 찾아다닌다. 불안하니까!! 성경을 자세히 봐라. 노예로 간 요셉에게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된 것이다. 37장에 하나님의 언약잡은 것이 성취된 것이다. 어떻게 할 것이냐? 물을 필요가 없는 것이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총리가 되었을때도 교만해지지 않았다. 왜냐? 말씀의 성취이니깐요. 굉장히 어려운 일이 와서 감옥에 갔는데 낙심치 않았다. 왜냐? 말씀의 성취니깐요. 감옥으로 간 것이 아니라, 사실은 고급 공무원을 만나게 되는 길이 된 것이다. 감옥소에 가서 고난당하는게 아니고, 왕을 만나는 길이 열리게 된 것이다. 그렇지요? 우리가 어떻게 신앙생활 해야합니까? 우리가 많은 질문한다. 틀린 질문이다. 틀린 질문에는 언제든지 틀린 응답이 온다. 나는 어떻게하고, 교회 어떻게 해야합니까? 많이 질문한다. 다윗은 그런 질문한 적 없다. 다윗은 비록 목동으로 있었지만, 3오늘을 누린 것이다. 하나님은 목동으로서 최고의 축복을 주신 것이다. 다윗은 목동으로 기도제목을 가지고 뛴게 아니라, 제사장이 찾아와서 너는 왕이 될 것이라고 알려준 것이다. 다윗은 싸우러 간 것이 아니다. 그런데 골리앗을 만난 것이다. 그 힘쎈 골리앗에게 여호와를 증거하는 증인이 된 것이다. 성경의 전체축복인 이 축복을 찾게 되면 문제가 없다가 아니라, 상관없는 것이다. 전국, 세계에 있는 모든 교회는 하나님의 참 축복을 찾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이것 못 찾으니깐... 전국 세계 교회는 분쟁에 사로잡히는 것이다. 그러면 내 영적상태가 어떻게 되겠냐? 응답이 오고 안오고간에... 내 영적상태가 어떻겠냐? 내가 앞으로 성공, 실패할 것이다 이전에 내 영적상태가 어떻냐? 이래서 세계교회는 90%가 미자립에 사로잡히는 비참한 상황이 된 것이다. 더 무서운 것은 그게 아니다. 우리 기독교인이 불신자 죽어가는 자 살려야하는데, 살리지 못하는 자리에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전도 어렵다! 그렇게 말한다. 어려운 것이 아니다. 그것은 불가능한 것이다. 아니.. 보디발이 보고는 여호와께서 너와 함께 하시는구나. 이러는데 전도가 어렵냐? 네가 보니 매일 기도하더니... 우리 집에... 여호와께서 함께 하심으로 모든 곳에 함께 하시는구나. 이때 요셉이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라고 말하냐? 당장 여호와를 증거하는 것 아니냐! 그래서 큰 위기속에서도 이 다윗은 이미 알고 있었던 것이다. 이미 아니 누구든지 그렇게 되는 것이다. 응답중의 응답이 뭐냐? 하나님의 말씀이 여러분에게 성취되기 시작하면 어떤 문제가 와도 괜찮다.

오늘 호세아서가 그 응답이다. 긴 이야기 할 수가 없고... 하나님의 말씀이 성취되는데, 주로 2가지 방법으로 성취된다.

1) 응답이 막 오면서 성취되기도 한다.

2) 또 한가지는 문제가 막 오는 것 같은데 성취가 된다.

둘 중의 하나이다. 어려움이 오는 것 같으면서 말씀이 성취되는 경우도 있다. 뜻하지 않게 응답이 막 오면서 성취되기도 한다. 그래서... 나에게 말씀이 성취되어지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하심을 믿는다면, 두가지 다 문제가 안되는데... 그게 안되면 두 가지 다 문제가 된다. 응답이 오게 되면... 그 다음 실수를 하게 되는 것이다. 응답이 안오면 어떻게 되냐? 문제가 오면... 흔들리는 것이다.

우리는 요셉이 믿음이 좋다고 하는데... 기도하는 중에... 하나님이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해와 달과 별이 자기에게 절을 하는 세계복음화의 확실한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그러니까 점을 칠 필요도 없다. 노예로 가는 그게 그 현장이다.

다윗이 골리앗을 만났다. 그게 현장이다. 그게 성취의 현장이다. 그 이전에 말씀을 받지 않았냐? 대 제사장이 와서너는 왕이 될것이야! 받지 않았냐? 이것이 없는게 문제이다.

여러분이 3오늘속에 깊이 들어가면 그 자체가 신앙생활이요, 능력이요, 응답을 받고 축복을 받는 것이다. 아시겠지요? 이게 비밀이다. 누가 안 알아줘도 된다. 비밀이니깐... 부끄러울 필요도 없다. 비밀이니깐... 어떤 사람은 교회 다니는게 부끄럽다는데... 모르는 소리이다. 비밀을 가졌기에... 그냥 회사다니면서 기도하는데... 말씀이 그냥 성취되고 드러나는 것이다. 어떻게 이렇게 되었냐? 요셉을 봐라. 당당히 말한다.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심으로! 이렇게 말하는 것이다. 우리가 성공했다?! 렘넌트가 성공하면...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 하심으로!... 거지가 여호와께서 나와 함께하심으로 하면.. 불신자가... 돌았냐? 이러지 않냐?

 

1. 시대상을 봐라

호세아에게 어떤 문제가 왔냐? 문제가 왔다. 호세아 마누라 이름이 고멜이다. 이게 완전히 창녀이다. 음란하기 짝이 없다. 음란한 짓을 해서 자식도 낳고 그런 것이다. 이런 아내를 붙여준 것이다. 평소에 만약... 하나님의 말씀의 성취가 내게 없다면, 그것은 어떻게 되겠냐? 물을 필요도 없다. 장로님들, 사모님들이 사기치고 돌아다니면 어떻게 되겠냐? .. 잘되었다. 안그래도 기다렸는데... 바로 갈라서고 그럴 것 아니냐!

호세아는 신앙인이었다. 참은게 아니다. 참으면 병된다. 참은게 아니다. 시대상을 본 것이다. ... 이 시대가 무엇을 가르치는가를 말씀으로 본 것이다. 과거의 (시대상을 보면..) 여러 가지 재앙을 이스라엘이 맞이한 것이다. 그리고 미래를 보게되는 것이다. 지금 그게 문제가 아닌 것이다. 빠르게 멸망에서 빠져나오는 복음을 회복해야하는 것이다. 그리고 난 뒤에 오늘을 보는 것이다. 언제든 시대를 볼때는 과거보고, 미래보고, 그리고 오늘을 봐야한다. 여러분이 결혼해서 사는데... 남편이.. 아내가 영적문제가 있다. 그러면 과거보고, 미래보고 오늘을 봐야한다. 여러분 아시다시피 앤 설리번이라는 사람이 우울증으로 시달리고 그렇게 있지 않았냐? 정신병에 입원한 것이다. 정성스런 선생님의 간호로 나은 것이다. 나았는데... 그냥 나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대적인 음성을 깨달은 것이다. 그래서 여러분 아시다시피 그 병원에 근무하게 된다. 하나님의 시대적 음성을 들었기 때문에... 거기서 많은 환자를 고친다. 자기가 고침받았기 때문에... 그 중의 한 명이 헬렌 켈러이다. 헬렌 켈러를 만들어낸 사람이 앤 설리번라는 선생이다. 부모도 안된다는 것을 고쳐냈다. 다른 많은 사람이 안된다는데.... 자기는 고침을 받았기 때문에... 여러분이 말씀 가지고 있다면, 그 어떤 것도, 모략도 상관없는 것이다.

 

2. 영적사실을 보게 된다. (이게 보여야한다)

이게 사단의 전략이라는 것을 보게 된다. 우상숭배에 빠진 것은 음행에 빠진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라는 것을 설명한 것이다. 여러분이 눈을 떠야한다. 저 선진국, 후진국에 빠져있는 우상문제에 빠르게 눈을 떠야한다.

호세아가 물었다. 내 아내가 왜 그렇습니까? 내 백성들을 봐라. 전부 우상에 빠져 죽어가지 않냐? 이것을 깨닫게 한 것이다.

미국에 계시는 분은 더 알 것이다. 지금 창3, 6, 11장 문제가 가장 고급화된 곳이 미국이다. 그게 유럽이다. 3, 6, 11장 망하는 문제가 저질스럽게 자리 잡은게... 후진국이다. 그렇다면... 한국, 태국, 대만, 일본은 영적으로는 후진국에 속한다. 그러니 멸망재앙을 모르니... 우상에 빠져서 전부 어렵게되는 것이다. 이 눈을 하나님이 호세아에게 뜨게 하신 것이다. 시대상만 본 것이 아니라... 영적사실을 본 것이다.

 

3.응답은 따로 예비,,..

여러분이 마지막으로 깨달을 것이 있다. 호세아는 당대에 최고의 축복을 받은 선지자가 되었다.

여러분이 언약잡고 있으면 여러분 가족, 상황, 환경과 상관없다. 여러분이 언약잡고 있으면 양 사방으로 여러분을 죽이라고 해도... 에워싸도 상관없다. 가정이 쑥대밭이 되고... 난리가 나도... 여러분 자녀가 아무리 문제와도 상관없다.

렘넌트 7명을 봐라. 주위에 괴롭히는 사람이 많았따. 그들이 망했지...렘넌트는망하지 않았다. 바벨론에 가 있는 사람. 특히 에스더... 봐라. 에스더가 죽었냐? 그들이 죽었지... 에스더가 죽지 않았다. 에스더를 보면 눈여겨 볼게 많다. 잘생긴 여자인데, 왕후로 뽑혀가지 않냐? 그때 사촌오빠 모르드개가 이렇게 말한다. 유다인임을 말하지 말아라. 굉장한 비밀이다. 나중에 왕후가 되었을 때.... 유다인임을 말하지 말라고 또 나온다. 어느 날 유다인이 다 죽게 되지 않았냐? 하만의 음모로.... 오빠가 말하지 말라 하지 않았냐? 유다인인지... 악한 하만이 유다인을 싹 잡아 죽이려는데... 왕후가 유다인임을 몰랐다. 그게 하만의 실수였다. 얼마나 언약이 깊냐?

또 하나 있다. 이 왕이 아하수에로라는 왕이 가장 마음으로 진심으로 소통되는 사람이 에스더였다. 에스더가 뭐 있는 것이다. 그것을 하만이 알 리가 없다. 유다인이 다 죽게 되지 않았냐? 에스더가 왕에가 간다. 왕이 부르지 않았는데... 왕에게 가면... 법에 걸리게 되어있는데... 왕을 만나러 갔다. 왕이 에스더를 만나는 순간, 금 홀을 번쩍 들었다. 자기도 모르게 반가워서... 어째서 왔냐? 법을 어기고 어째서 왔냐? 라고 말하는 것이다. 벌을 내리지 않고 소원을 말해봐라. 만일 나라 절반달라고 해도 줄게. 이정도 였다. 여러분 같으면 뭐라 하겠냐? 금방 입을 나불거릴 것이다. 에스더가 말씀을 가지고 있는 여자요, 말씀성취를 아는 여자요, 답을 가진 것이다. 저희 집에 잔치를 베푸니 왕이 오시라고 초청하러 왔습니다. 어떤 사람은 왕실에서 식사초대한다는 것은 아니라, 밥이 아니라 이유가 있는 것이다. 왕이 잔치를 참여하는데 묻지 않냐? 이유를 묻는데... 거기서도 말을 안한다. 한번도 잔치 베풀텐데 오시겠냐? 이 말이 뭔 말이지 아시냐? 굉장히 중요한 일이 있다는 것이다. 말해라. 나라 절반이라도 주겠다. 두 번째 잔치때 말한다. 지금 모든 유다인이 죽게 되었습니다. 그렇다(왕은 알았다). 유다인은 잘못이 하나도 없는데, 어떤 자가 거짓으로 꾸민 것이다. 그때 밝힌다. 저도 유다인입니다. 왕이 깜짝 놀란 것이다. 아니 그러면... 에스더도 죽어야하지 않냐? 누가 이런 거짓말을 했냐? 바로 앞에 앉은 총리 하만입니다. 왕이 너무 화가나서 당장 처형내리는 것이다. 그 하만을... 그게 부림절이다. 이스라엘을 살리고 바벨론도 살리고 왕도 살리고....

초대교회를 괴롭히는 유대인은 망했지만, 초대교회는 망하지 않았다. 여러분이 말씀의 성취되는 언약을 발견한다면 그 누구도 막을 수 없다.

 

결론이다. 더 큰 깨달음이 있다.

오늘 1장 전체를 읽어보면.... 그 안에 있는 문제를 하나님이 미리 아시고 말씀을 주시는 것이다. 그리고 오늘 읽은 것은 제목을 말한 것이다. 하나님이 우리를 흑암가운데 사탄의 권세 아래 있지 말고 구원받으라는 싸인이다.

두 번째이다. 깨달을 것이... 만약 말씀을 받지 못했더라면... 호세아가 그냥 두지 않고 아내 죽일 것 아니냐! 성도가... 교회가 앞장서서... 교회, 국가, 세계를 살려서야한다. 음란한 여자와 같은 고멜과 같은 세상을 살려내라. 그 말이다. 회사 들어가면 회사 살려내라. 하나님의 능력으로 사람 살려라. 그런데요... 세상 사람들은.... 사람 죽이는 이야기를 예사로 한다.

지금 두 개 큰 교단이 제 문제 해결하려고 계속 이야기하고 있다. 사람 죽이는 것을 예사로 한다. 남 잘못 없는 것을 덮어 씌우는 것을 예사로 하고... 사탄의 영을 받아 그렇지요. 우리가 사람 살려야한다. 그렇지요? 잘못된 사람도 살려야한다. 그게 하나님의 백성이다. 옳은 사람 살리고, 틀린 사람 죽이는 길. 그것은 세상이 말하는 것이고 우리는 틀린 사람을 살리는 것이다. 너무 일평생.... 이상한 것만 하는 것이다. 그래서 비참하게 망한 것이다. 모든 선지자를 죽이는... 악한 짓한 사람들이 전 세계 흩어져서 죽었다. 가스실에서... 몽둥이 맞아서... 아니면 불속에 죽었다. 히틀러에게 죽은 사람이 6백만명이다. 왜냐? 죽이는 일을 계속 했으니... 선지자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 십자가에 못 박히게 하고... 중요한 깨달음을 가져야한다.

하나님이 우리는 도저히 하나님을 볼수도 자녀가 될 수도 없기에 하나님이 자녀삼으시겠다고 하신 것이다. 찬송도 그냥 부르지 말고 알고 불러야한다. 설교 끝나고 325... 예수가 함께 계시니 시험이 와도 겁없네! 왜 예수 보냈는지 알아들어야 찬송이 된다. 2절에 보니 이 세상 사는 동안에 주 이름 증거하면서 무한한 복락 주시는 예수를 위해 삽시다. 이 어마어마한 하나님의 계획과 뜻을 모를때는... 찬송해도 응답이 안 온다. 모르는데는 안된다. 예수 그리스도를 왜 보냈는지를 알아야... 이 세상 친구가 없어도 예수님이 나의 친구라고 말하는게 통하는 것이다. 오늘 여러분 서론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시라. 진짜 여러분이 그 안에 있는 것이 모든 것인데... 결국 말씀성취가 가장 큰 응답으로 오는 것이다.

오늘 하루종일 이 축복속에서... 여러분 치유되는 날이 되기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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