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주일2부예배

조회 수 77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수정 삭제

16년 7월 17일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요삼1:2)
- 영상(2부) :https://youtu.be/jXQOtfwbqQ8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7/darak/20160717a_mp3.mp3
- 영상(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jXQOtfwbqQ8&feature=youtu.be
 
16년 7월 17일 [구역] 3가지 자세 - 일심,전심,지속(빌3:1~21)
- 영상(구역) : https://youtu.be/6PXVmN4PceY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7/darak/20160717g_mp3.mp3
- 영상(구역)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6PXVmN4PceY&feature=youtu.be
   
16년 7월 17일 [본부2부] 내 어린양을 먹이라 (요21:15~18)
- 영상(본부2부) : https://youtu.be/R9nRV_atbaU
- 전체MP3 :  http://download.darak.net/2016_07/darak/20160717b_mp3.mp3
- 영상(본부2부) 다운로드 링크 : https://www.ssyoutube.com/watch?v=R9nRV_atbaU&feature=youtu.be 
 

 

<예사랑교회 강단메시지(오후)>

설교제목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본 문

요한삼서1:2

설 교 자

류광수 목사

일 자

2016717(주일 2-오후)

 

성경에는 이름도, 누구인지도 모르는 한 여인이 나온다. 혈루증이 걸린 여인이다. 예수님 만나기 어려우니... 에수님의 옷자락을 잡기만 해도 구원받을 것이라고 믿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졌다. 그때 능력이 나타났다고 성경은 말한다. 예수님의 능력이 나타난 것이다.

또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사람이 있었다. 나면서부터 앉은뱅이인... 예수님이 지나가는 것을 알고 고함지른 것이다. 가까이 가서 이야기 못하니 고함지른 것이다.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다윗의 자손예수여 나를 고쳐 주십시오가 아니라,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얼마나 고함질렀는지, 제자들이 시끄럽다고 하는 것이다. 성경에보니 더욱 소리질렀다고 나온다. 그때 예수님이 그냥 지나가시지 않고 걸음을 멈추셨다. 내가 무엇해주기를 원하느냐고 물으셨다. 이 바디메오는 한번도 눈 떠 본적이 없으므로 보기를 원한다고 했다. 예수님이 말씀하셨다. 네 믿음대로 될지어다. 그 한 마디에 모든 변화가 일어났다.

저는 옛날에 어릴때부터 성경을 봤는데, 이런부분이 이해되지 않았다. 지금은 이해가 되기 시작했다. 여러분 가운데 나는 무능하다는 분도 계실 것이다. 나는 말은 못하고 우을증에 시달린다. 많은 것이다. 나는 또 정신병도 있다. 나는 공부하려니 힘들다. 많이 있으실 것이다. 세상 어떻게 살아야할지 모르겠다. 많이 있을 것이다. 그래서... 아까 장로님들 보고, 렘넌트보고도 말씀드렸다. 하루 한시간만 하나님께 집중해라. 기도가 그냥이 아니다. 뇌속에는 3가지 들어있다. 모든 것 다 들어있지만,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고 건강을 움직이게 하는 요소들이 들어있다. 우리 뇌속에는 63빌딩보다 더 큰 양의 컴퓨터가 들어있다. 그뿐 아니다. 우리 뇌속에는 하나님을 알 수 있는 부분이 들어있다. 그래서 하루에 한번정도는... 뇌를 힘을 얻게 해 줘야한다. 오늘 여러분 예배 드리러 와서 복잡한 것 생각하지 말고, 정말 하나님을 향하여! 그 시간이 있어야한다. 어떤 일이 생기는지 확인해봐라. 점점점점... 여러분이 뭔가를 알게 된다.

불신자들은 명상 같은 것 하다가 악령에게 잡힌다. 그래서 불신자들이 기호흡, 단전호흡 하다가 악령에 잡힌다. 구원받지 못해서 그렇다. 여러분이 만약 바디메오같이 기도한다면 똑같이 일이 일어날 수 있다. 오늘 여러분에게도 중요한 날이 되기 바란다. 어느 날 24의 평화가 임한다. 역사는 그때부터 시작된다. 마약을 왜 못 끊냐? 마약 24이기 때문이다. 뇌가... 도박 왜 못 끊냐? 도박 24 되어있다. 뇌가.... 무서운 것이다. 어느 날 24의 응답이 오기 시작한다. 여러분에게... 그것 지나면... 정말 하나님의 능력 임한다. 25. 그래서 오순절 날이 이미 이르매... 오늘도 여러분에게 중요한 날 되기를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한다. 정말이다. 그 행복을 찾아야한다. 그것 못 찾으면 다 하는 말은 거짓이 된다. 여러분의 헌신이 임시적이지, 하나님의 축복과 관계없는 것이 될수도 있다.

6. 25전쟁때이다. 몇몇 기도하는 교회가 호주에서... 멕켄지라는 선교사를 전도하러 보낸 것이다. 완전히 식인종들이 사는 곳에 보낸 것이다. 그런데 거기서 섬이 한 80개 정도 되는 나라인 것이다. 전기도 없다. 아무것도 없다. 거기 맥켄지라는 선교사님이 전도하러 갔다. 너무 어려운 곳이라 사모님이 병에 걸려 돌아가셨다. 그 땅에 사모님을 묻은 것이다. 거기 복음을 전했는데, 나라의 80~90% 사람들이 복음을 받았다. 그 나라가 바누아투이다. 바누아투라는 말은 하나님앞에서라는 말이다. 이 선교사님이 호주로 오니깐... 그래서 선교하려면 결혼은 해야하지 않냐 해서 결혼한 것이다. 키가 한국 사람만한 분이다. 이 분이 한국으로 파송받았는데... 부산으로 파송받았다. 부산으로 파송받은 선교사님이 오니.. 한국에 6. 25일어나고.. 거지 밥 얻어먹으러 다니고 그랬다. 전쟁이 나고 나니 한 마을에 고아원이 몇 개씩 있고 그랬다. 지금 우리 렘넌트들은 못 보고 우리 어릴때만해도 깡통 들고 다녔다. 밥 얻으러... 이런 우리나라에 선교사로 온 것이다. 이 부인들이 아이들을 낳다가 죽고 그랬다. 대책이 없으니 그래서... 일신 부인병원을 지은 것이다. 지금도 부산에 가면 일신 기독병원이 있다. 이 선교사님이 얼마나 눈이 밝았냐면... ... 피난민들하고 화재만난 사람들이 모여있는 동네를 안 것이다. 그게 바로 우리 동네였다. 거기에 이분이 교회를 하나 지은 것이다. 여러분의 헌신이 작은 것 같아도, 작은게 아니다. 여러분이 하는 헌금 그냥했지만, 그냥 한게 아니다. 조그마한 교회를 지은 것이다. 그 교회 우리가 나가기 시작했다. 저는 거기서 자랐다. 만약 일신교회가 없었다면, 저는 교회 다니는 것을 몰랐을 것이다. 저는 그 교회에서 시작해서... 신학하기 시작했고, 목사가 된 것이다. 그러니 호주하면... 제게는 굉장히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번에 제가 바누아투에 집회를 간 것이다. 여러분이 지금 기도한 수고가 얼마나 열매가 많은지... 국가 전체가 일어난 것이다. 그러니 대통령, 총회, 국회의장, 장관... 이런 사람들이 모이는 국가잔치인 것이다.

6만군데에서 TV로 집회를 시청했다. 우리 나라 60년대와 비슷하다. 마을에 텔레비전 한 대씩 있었던 시대아니냐? 친구집에 흑백TV있지 않냐? 그것 보기위해 가고 그랬다. 바누아투가 그런 것이다. 6만군데에서 설교를 들은 것이다. 그러니 대통령이 나와서 축사하고... 7시 정규방송에 내 보내는 것이다. 우리나라에 옛날에 채널이 3개지 않았냐? 바누아투는 채널이 하나밖에 없다. 다 봐야한다. 이 사람들이 다 본 것이다. 길가에 나가니 통역하는 에스더 알아보고 사람들이... 그러는 것이다. 비행기 타니 스투디어스들이.. 저보고 몇 번이나 막... 표시하고... TV로 봤다고 하더라. 복음을 전했는데... 그리스도 이야기 세밀하게 하는데 충격받는 것이다. 우리가 오고 난 뒤에... 그 나라에서 편집하여서 재방송 하기로 했다. 그 정도가 아니고, 그 방송에서 이제는 주일날 매주... 류광수 목사 설교 보내달라고 요청이 왔다. 그 뿐 아니라... 남태평양... 통가, 피지, 그런 곳에도 역사가 일어나기 시작했다. 여러분의 헌신이... 작은 것 절대 아니다. 우리는 예배하러 와서 그냥 헌금하고 그렇게 하는데... 교회에서 일어나는 전도열매는 어떤 것인지... 아무도 모르고 하나님만 아신다.

오늘 왜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라는 설교를 하게 되었냐? 지난 주간에 장로수련회 하고... 그래서 마무리하고.. 앞으로 중직자로 설 분도 계시고.. 또 지금 전국, 세계 중직자들이 여러분이 얼마나 소중함을 알아야하고.. 그래서 오늘 말씀을 잡는 것이다. 우리는 연약하다. 세상은 크고 강해보인다. 그러나 걱정 마시고 역사를 자세히 보라. 세계복음화는 애굽이 한게 아니다. 노예들이 했다. 세계복음화는 포로 된 자들이 했다. 역사를 자세히 봐라. 세계복음화는 쫓기는 자들이 했다. 속국된 자들이 했다. 심지어... 12:19에 보니... 베드로 전서에 보니... 흩어진 자... 나그네... 아무힘이 없는.. 핍박받는 자들이 했다.

여러분과 중직자들이 얼마나 중요함을 확인하셔야한다.

더 중요한 것은 여러분이 아무리 아니라고 해도 중요한 시대가 온다. 정보전쟁 시대가 온다. 과학 때문에 어려움 당하게 될 것이다. 경제전쟁 시대가 온다. 이제는 속국을 다른 것으로 안하고 경제로 속국하는 것이다. 영적인 전쟁시대가 온다. 전 세계에 정신병이 가장 많게 될 것이다. 이럴 때... 하나님이 여러분을 부르신 것이고, 우리를 부르신 것이다. 성경에 보면 그 핍박, 어려움 가운데... 교회를 든든히 지킨 숨은, 큰 인물 세명이 있다. 많이 있었지만, 영향력 있는 인물이 세 명 있었다. 그 사람이 누구냐? 저 골로새 지역에서 바울을 뒤에서 밀었던 빌레몬. 바울을 따라다니면서 계속 후원한 아굴라부부. 모든 전도자를 도와준 식주인 가이오. 이 세명이 대단한 인물이었다. 이때 당시에는 핍박받고 이단누명쓰면.. 도와주면 큰일 난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도운 것이다. 영원히 남는 사역으로 남았다. 그렇다면 모든 성도님들과 전 세계 흩어진 성도들이 가이오통해 깨달을게 뭐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는 누구냐는 것이다. 잘 들으셔야한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내가 응답을 받는데, 응답을 찾아가는게 있지만, 진짜 응답은 오지 않냐?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어디가서 돈벌까 몸부림 치는 사람은 돈 버는 기술이 없는 것이다. 뭔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은 돈이 온다. 내가 어디가서 전도하지? 그 사람은 전도할 수 없다. 전도문이 계속 열리니... 어디부터 갈까? 이 사람이 전도자이다. 진짜 응답은 내가 찾아가는게 아니라, 내게 온다. 누가 보내냐? 하나님이! 우리 생명의 날짜를 주관하시는 하나님이 보내시는 것이다.

지금 부산 영도에서 같이 예배하고 있다. 영도는 섬이다. 그러니깐... 많은 사람들이 제게 이야기한다. 류목사님이 그 시골 섬에 들어가 계시면 되겠냐? 이렇게 말했다. 교통도 복잡하고 들어가기 힘든데.. 세계적인 인물이 모일 수 있겠냐고 말했다. 저는 이렇게 속으로 대답했다. 우리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이 집중을 시키실 것이다. 지금 한번 확인해봐라. 부산시내 구 가운데에서, 교통 제일 빨리 되는데가 영도이다. 완전히 구름다리가 몇 개나 지어졌다. 그러니 해운대 들어가는데 금방간다. 김해쪽으로 가는데도 영도에서 가는게 제일 빠르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라면.... 걱정할 필요가 없겠지요. 그러면...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가 뭐냐? 간단히 몇 개를 확인해봐야한다.

 

1. “영혼이 잘됨 같이

첫째이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가이오보고 사도요한이 말했다. 중직자 가이오... 이렇게가 아니라..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뭔 말이냐?

- 구원의 축복을 제대로 아는자!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는 바로 구원의 축복을 제대로 아는 자이다.

제가 예전에 부산에서 설교때 그런 말을 했다. 여러분이 전도도 할 겸... 여러분 사는 지역에서 제일 유명한 점쟁이 찾아가봐라. 전도하러 가봐라. 어떤 일이 벌어지는지 아냐? 여러분을 보는 순간 알아본다. 구원받은자 속에는 성령의 인치심이 잇음을 알아야한다. 내 설교를 듣고 카메라 들고, 제일 유명한 점쟁이 찾아갔다. 촬영해왔다. 이 여자가 보는 순간 안다. 하나님을 믿는 하나님의 자녀라. 그러더니... 말 자꾸 하니... 나중에 온 몸을 떨고 말을 못하고 그러지 않더냐? 여러분이 몰라서 그렇지 구원받은게 어마어마하다. 그래서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그러니깐... 제 설교를 듣고서 실천하는 분들은 한다. 제일 유명한 점쟁이를 찾아간 것이다. 50불씩 내고 모든 것을 다 맞춘다는 그 사람의 손을 잡은 것이다. 50불 내고 전도하러 간 것이다. 점쟁이가 손을 딱 잡은 것이다. 덜덜덜덜 떨더란다. 그러더니 손을 딱 놓더란다. 50불 주면서 가라더란다. 당신 아무 문제 없어... 옆에 간 친구가 불신자인데... 예수 믿는다는게 어마어마한 것이구나. 깜짝놀라서... 제가 이 설교 했더니 학생때 우리 딸이 점쟁이 집에 간 것이다. 가 봤는데... 못 알아보더라고 하더라. 그것은... 가짜 점쟁이이다. 점쟁이도 가짜있다. 진짜 귀신들린 사람은 귀신같이 알아맞춘다.

여러분이 구원받은 하나님의 사람이 된 것은 사실 어마어마한 것이다. 이것 모르는 중직자가 제대로 하겠냐? 이것을 가이오가 안 것이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꼭 기억해야한다.

유대인 아시죠? 유대인에게다가 복음 전하라고 준 것이다. 그런데 유대인은 딴짓 한 것이다. 다행이도 그 속에서도 복음 이해한 가이오같은 인물이 나온 것이다. 여러분 꼭 기억하셔야한다. 유대인은 뭐했는지 아냐? 유대인은 어릴때부터 탈무드 가르친다. 그리고 키부츠 정신을 심는다. 인물을 만들어냈다. 세계 장악할만한 인물이 많이 나왔다. 그런데 절대 복음이 안 들어간 것이다. 그래서 망한 것이다. 70....부터... 1948년까지 나라 잃었다. 후대들이 23개 나라에서 짓밟히고 가스실에서 죽기도 하고 그랬다. 하나님이 왜 그러시냐? 그래야... 흑암을 막는다. 여기에 지식인들 계신다. 여러분 자녀에게 우리 후대에게 뭐가 먼저 들어가느냐가 중요하다. 공부해야한다. 두말할 필요없다. 그러나 이 아이들에게 뭐가 먼저 각인되어야하느냐가 중요하다. 어느 날.... 성공했는데... 영적문제는 못 이긴다. 저는 솔직히 그런 부분에 너무 걱정이 많다. 복음을 압니까? 이 유대인이 철저히 망했는데, 앞으로 또 문제이다. 지금 사실 지구상의 모든 문제 일으키는게 유대인이다. 공산주의 만든 칼 막스가 유대인이다. 테러하고 다니는... 이스마엘, 아브라함의 후손이다. 무시무시하다. 더 문제는 뭔지 아냐? 다른 책들이 자꾸 거짓말한다.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인데.... 마지막때... 복음 전할 이유. 전쟁으로 망한다고 되어있다. 좋은 말 써서 파라다이스 온다고 하는데... 그게 거짓말이다. 하나님 말씀에는 그렇게 되어있지 않다. 마지막때에 전쟁, 기근, 환란이 일어날 것이다. 모든 민족에 복음 증거된 후에야 끝이 오리라. 나라가 나라를 칠 것이다. 민족이 민족을 칠 것이다. 성경에 그렇게 예언되어있다. 사람이 만든 말이 맞냐? 하나님의 말씀이 맞냐? 지금도 그대로 성취되는데... 인간은 안 믿는다. 문제는 기독교인이다. 복음의 가치를 모른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복음의 가치를 아는자...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2. “범사에 잘되고

범사에 잘되고라는 말을 뭐든지 잘된다고 이해하면 안된다. 다 빼앗겨 버린 것 회복해라. 흑암경제... 무릎꿇고 있는데... 빛의 경제 만들어라. 흑암문화에 다 젖어있는 것을 빛의 문화로 바꿔라. 미래에 재앙일어날 것인데... 후대언약... 가지고 살려라.

범사에 잘되고... 그리고 뭐라고 하냐?

 

3.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강건이 뭐냐? 참 전도/ 참 선교를 아는 자에게 주시는 축복이다. 여러분의 산업이 전도/선교에 쓰임받을 산업이 맞다면 걱정할게 없죠. 그게 아니라면 걱정해야한다. 내가 정말 복음의 최고 가치가 뭔지 알고 있다면 걱정할 것이 없다. 그것 모르면 걱정하셔야한다. 유대인처럼 될 것이니깐.... 미국처럼 될 것이니... 완전히 마약동네이다. 유럽... 완전히.... 정신병 동네이다. 테러 막 일어났는데... 앞으로 어떻게 될지 모른다. 막 사람 죽이고 그러는게 정신병이다. 이런게 오는 것이다. 그래서 참 전도/선교하는 자에게... 강건하기를 간구하노라. 무슨 뜻이냐?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영적인 치유를 얻고 강건함으로 말미암아 사람 살리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라는 비밀로, 정신치유로 사람살리게 될 것이다. 2:28, 1:8에 성령임하면 모든 육체에 임하게 될 것이다. 정말 성령충만한 능력으로... 육신 강건함 얻어서 세계복음화 하는 것이다. 보통말씀이 아니다. 이런 메시지를 요한이... 가이오에게 준 것이다. 가이오는... 두려워하지 않았을 뿐 아니라, 많은 전도자들을 진짜로 도왔다. 얼마나 도왔던지, 성경에 식주인... 이라고 한다. 나와 모든 전도자의 식주인 가이오! 이 사람이 받은 축복이 뭐냐?

 

결 론이다.

기념비적인 축복을 이 사람은 받았다. 진짜 기도하는 가운데 기념비적 축복을 받으라. 저는 사업하는 것도 그리 기도하겠다. 정말로 내 교회에다가... 내 이름으로 헌신해서... 오고 오는 후대들이 공부하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하겠다. 하바드 가보셨냐? 도서관이 있다. 세게 인재들이... 가서 공부하는 곳이다. 어떤 부부가 바쳤다. 어떤 부부가 아들이 하바드 다니다가 물에 빠져서 죽었다. 이분이 도서관을 지었다. 우리 아들 대신에 공부하라고... 조건 하나 걸었다. 수영못하는 아이는 들어오지 못하게 햇다. 여러분... 여러분의 교회에서 지금부터 기도시작하시라. 기념비적 축복을 남기게 해달라고! 여러분 이름걸고 RUTC 만들어도 된다고 본다. 그 의견을 제가 제시했다. 바누아투에 아이들이 공부할 곳이 없다. 그런데.. 울산에서 렘넌트가 사고를 당했단 말이다. 그 아이의 꿈은 선교였다. 그래서 제가... 물어봐라. 그 유치원 짓는데 헌금할 수 있는지... 제가 누구보고 헌금하라고 물어본 적은 없다. 처음으로 물어봤다. 그 장로님 부부가 하시겠다는 것이다. 그래서 바누아투 쪽에 연결한 것이다. 그 아이 이름을 붙여서 유치원 만들어줄 수 있겠냐? 그 유치원 이름을 혜륜 유치원이라고 할 수 있겠냐? 이번에 개원예배하고 온 것이다. 이 가이오는... 어떤 사람이었냐? 예수님 공생애때... 벌써 예수님을 따라다닌 복음 확실한 사람이다. 어떤 사람이냐? 요한이 사랑하는 자여라고 했던 것처럼... 끝까지 마지막 사도인 요한을 도운 사람이다. 그런데 모든 전도자의 식주인이란 말은 바울이 했다. 이 말은... 바울을 전도할 수 있도록 밀었다는 말이다. 참으로 당연한 것인데, 대단한 것이다. 이런 사람이 없으니깐... 사실은 당연한 것인데... 하나님의 백성이 생을 걸고 응답받아서 세계복음화에 헌신하는게 당연한 것인데, 워낙 없으니깐...

우리가 구원의 가치를 정말로 안다면, 하나님은 여러분에게 가이오와 똑같은 일을 하실 것이다. 범사가 뭔지 왜 강건해야하는지 안다면, 하나님은 똑같은 일을 하실 것이다.

누가 이런 말을 했다. 그것은 참 감사하다 싶은데, 조금 생각하게 하는 말이다. 목사님 설교를 들으면, 목사님 설교를 잘 하시는게 아닌데, 하나님이 믿어진다고 하시더라. 목사님은 좀 하나님을 믿으시는 것 같다고 하더라. 참 감사하지만, 찔리는 소리이다. 왜 그런지 아냐? 왜 찔리냐? 제가 어릴때부터 신앙생활 하면서... 많은 목사님들, 어른들을 만나왔었다. 정말 하나님을 믿는 것 같다고 믿어지지 않았다. 그렇게 느껴지지 않았다. 훌륭하긴 하지만, 하나님을 믿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설교는 참 잘하시는데, 하나님을 안 믿는 것 같은 느낌이 왔다. 구원받은 자인데, 불신자 상태같다는 느낌을 받았다. 얼마나 훌륭하냐 이전에...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래야 세상 살릴 수 있다. 훌륭한 엘리트는 얼마든지 많다. 어떻게 살다 죽을것이냐? 사람들 많이 있다. 알바 아니다. 그래서 렘넌트들에게 부탁한다. 하나님 모르는 인재 많다. 또 그런 인재 될 것이냐? 하나님을 아는 인재가 되라. 그 부탁을 하는 것이다.

우리가 이런 시대가... 우리나라도 그렇고... 보통위기가 아니다. 그래서 내가 나라사랑 기독인 연합을 제가 만들었다. 왜냐? 기도해야겠구나. 나라를 위해서... 전쟁나지 않도록 기도해야겠다. 전쟁이 뭔지 아냐? 우리는 당한 사람이다. 전쟁나면 어떻게 되는지 아냐? 나라를 위해서 기도해야겠구나. 정말로... 나라를 위해서 기도한 모세나 에스더처럼 기도해야겠구나. 그랬더니 감사하게도... 많은 장관님들.... 총리님들이 같이 하자고 동의하셨다. 진짜 기도해야한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하나님이 주시는 참 응답으로 위기시대 막는... 작지만 증인으로 서야한다.

남은 생애 그 축복 있기를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한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357 16년 8월 21일 [2부] 마가다락방 체험 (행2:1~4) 최목사~! 2016.08.21 603
356 16년 8월 14일 [2부] 갈보리산 체험 (요19:30) 최목사~! 2016.08.14 628
355 16년 7월 31일 [2부] 가장 먼저 할것 (신6:4~9) 최목사~! 2016.08.07 587
354 16년 7월 24일 [2부] 참 복음과 참 전도 (행8:1~8) 최목사~! 2016.07.24 485
» 16년 7월 17일 [2부] 하나님이 원하시는 중직자 (요삼1:2) 최목사~! 2016.07.17 771
352 16년 7월 10일 [2부] 언약 백성의 형통 (창39:2-3) 최목사~! 2016.07.10 507
351 16년 7월 3일 [2부] 맥추감사절의 응답 (행2:1~13) 최목사~! 2016.07.03 589
350 16년 6월 5일 [2부] 낙심되는 일이 일어났을 때 (호1:10~11) 최목사~! 2016.06.05 462
349 16년 6월 26일 [2부] 북한 선교 (행8:4~8) 최목사~! 2016.06.26 495
348 16년 6월 19일 [2부] 여호와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 (암5:4~8) 최목사~! 2016.06.19 682
347 16년 6월 12일 [2부] 세계복음화를 위한 새로운 시작 (수3:1~17) 최목사~! 2016.06.12 803
346 16년 5월 8일 [2부] 히스기야 왕의 생애 (왕하18:1~7) 최목사~! 2016.05.08 832
345 16년 5월 29일 [2부]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렘33:1~9) 최목사~! 2016.05.29 707
344 16년 5월 22일 [2부] 에스겔의 믿음 (겔37:1~6) 최목사~! 2016.05.22 478
343 16년 5월 1일 [2부] 어린양을 먹이라 (요21:15~18) 최목사~! 2016.05.01 596
342 16년 5월 15일 [2부] 세 친구의 생애 (단3:13~18) 최목사~! 2016.05.15 454
341 16년 4월 3일 [2부] 모세의 생애 (신34:9~12) 최목사~! 2016.04.03 622
340 16년 4월 24일 [2부] 오바댜의 생애 (왕상 18:7~15) 최목사~! 2016.04.24 560
339 16년 4월 17일 [2부] 엘리야의 생애 (왕상 19:1~7) 최목사~! 2016.04.17 625
338 16년 4월 10일 [2부] 사무엘의 생애 (삼상 7:10~17) 최목사~! 2016.04.10 936
Board Pagination Prev 1 ... 6 7 8 9 10 11 12 13 14 15 ... 28 Next
/ 28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