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수요예배

2017. 07. 19.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 3과)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요14:6)

 - 영상 : https://youtu.be/Wrrkj6EjQCk

 - 영상 다운로드 : https://www.ssyoutube.com/watch?v=Wrrkj6EjQCk&feature=youtu.be

 

<복음편지 (3)>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14:6)

 

많은 사람들이 망하는 길을 가고 있다(우상숭배, 미신, 굿, 제사, 고전10:20, 20:3-5). 죽는 줄도 모르고 죽음의 길을 가고 있다(죽음, 심판, 지옥, 9:27, 16:19-31). 지금 가고 있는 길이 틀린 길인지 맞는 길인지도 모르고 있다. 인간이 어디에서 와서, 무엇을 하다가,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기 때문에 길을 잃은 채 방황하고 있다. 그런데 하나님 만나는 길이 있다. 내가 사는 길이 있다. 행복을 찾는 길이 있다. 불행과 저주와 대물림에서 빠져 나오는 유일한 길이 있다. 그 길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세상에는 모든 것이 다 있지만 한가지를 몰라서 망하고 실패한다. 그 한가지를 사람들이 모른다. 무엇일까? 바로 예수 그리스도이다.

 

 

1. 하나님은 누구인가?

우리가 반드시 만나야 될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1) 영이시므로 사람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는다.

하나님을 봤다는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하나님은 영적인 분이다. 절대로 사람의 눈으로는 볼수 없는 존재이다. 그래서 불신자들은 눈에 보이는 불상, 돌부처와 같은 우상을 신으로 섬긴다.

 

(2) 그러므로 사람의 손에 의해서 만들어지거나 옮겨 다니는 것이 아니다.

돌부처, 장승처럼 사람의 손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불상, 신주단지처럼 사람의 손에 옮겨 다니는 것이 아니다. 어떤 장소에 제한되어 있는 것도 아니다(팔공산 갓바위).

 

(3) 영이시므로 무소부재, 무소부지, 무소불능하시다.

하나님은 어디든지 계신다(무소부재, 139:1-10). 하나님은 모든 것을 알고 계신다(무소부지, 4:6-7). 하나님은 모든 것을 할수 있다(무소불능, 32:27). 하나님은 우주만물을 창조하시고 만물의 주인이 되신다(1:1). 모든 만물이 하나님께 복종하게 되어 있다(3:21). 그리고 죽은 자를 살리시고, 없는 것을 있게 만드시는 전능하신 분이다(4:17).

 

 

 

 

2. 그래서 영이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다.

고통에 빠진 인간은 육을 가졌다. 그래서 하나님을 볼 수도 없고 만날 수도 없다. 인간의 영은 육체속에 제한되어 있다. 인간의 영이 육체를 떠나는 것을 죽음이라고 한다(27:50, 12:7). 인간의 영이 육체속에 있을때만 구원의 기회가 주어진다(16:19-31).

 

(1) 성육신(1:14, 2:6-8) =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찾아오신 예수님

나를 구원하기 위해 하나님이 직접 인간의 몸을 입고 찾아오셨다. 영이신 하나님이 인간의 몸을 입고 오셨는데 이 분이 예수 그리스도이다. 성육신은 하나님이 육신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이다.

 

(2) 십자가(19:30) = 나의 모든 문제와 죄를 대신 짊어지시고 죽으신 예수님

인간의 죄값은 사망이다(6:23). 반드시 죄값을 치러야 한다. 하지만 아무런 죄가 없으신 예수님께서 나를 대신하여 십자가에서 피흘려 죽으심으로 나의 모든 죄값을 치루시고, 모든 죄를 해결하셨다. 왜냐하면 죄가 있으면 하나님을 만날 수 없기 때문이다(59:1-2, 3:23).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대신 고통을 받으시고 죽으셨다. 예수님께서 나의 모든 저주, 재앙, 불행, 고통, 질병을 대신 십자가에 짊어져 주셨다(=은혜).

 

(3) 부활(고전15:3-4) = 하나님이라는 증거로 3일 만에 다시 살아나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성경에 예언한 대로 3일만에 부활하시고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셨다. 그래서 우리의 신앙은 죽음의 신앙이 아니라 부활 신앙, 사는 신앙이다. 이 사실을 믿는 자는 영원한 생명을 얻는다(3:16, 19:30).

 

(4) 승천(1:11) = 원래 계시던 곳으로 올라가신 예수님

예수님께서 원래 있던 자리, 하나님의 보좌 우편으로 올라가셨다. 나를 구원하시기 위해 하늘의 영광과 존귀함을 버리시고 천한 인간의 몸을 입고 나를 찾아오시어(성육신), 십자가에서 나를 대신 하여 죽으시고(십자가), 하나님이라는 증거로 3일만에 다시 살아나셨다가(부활), 원래 계시던 하나님 보좌 우편으로 올라가셨다(승천).

 

(5) 성령 내주 = 성령으로 찾아오신 예수님(3:20, 1:12, 고전3:16)

이 사실을 믿고 예수님을 나의 주인, 구원자, 그리스도로 영접하면 하나님의 영이신 성령께서 내 마음에 주인으로 들어오신다. 영접을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다. 이때 성령으로 영원토록 나와 함께 하신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58 2017. 12. 27.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13)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딤후3:14~17) 최목사~! 2017.12.27 433
457 2017. 12. 20.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12) 말씀과 함께하는 생활 (벧전2:2) 최목사~! 2017.12.20 303
456 2017. 12. 13.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11) 예배하는 생활 (요4:23~24) 최목사~! 2017.12.13 258
455 2017. 12. 6.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 (10) 기도는 영적인 과학이다 (렘33:1~3) 최목사~! 2017.12.06 321
454 2017. 11. 15.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7) 새로운 갈등에 도전하라 (빌4:6~7) 최목사~! 2017.11.15 224
453 2017. 11. 01.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새생활(6) 영적인 문제를 바로 알자 (엡6:12) 최목사~! 2017.11.01 251
452 2017. 10. 25.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새생활(5) 당신은 고통을 어떻게 해결하는가? (벧전5:7~8) 최목사~! 2017.10.25 312
451 2017. 10. 18.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새생활(4) 거듭남의 증거 (요일5:11~13) 최목사~! 2017.10.20 221
450 2017. 10. 11.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 새생활(3) 천국 호적등본 열람 (빌3:20) 최목사~! 2017.10.11 634
449 2017. 10. 04.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새생활(2) 다른 이로서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행4:12) 최목사~! 2017.10.04 442
448 2017. 09. 27. 예사랑 수요 메시지 : 새생명새생활1과) 구원의 길 (요14:6) 최목사~! 2017.09.27 365
447 2017 09. 20.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10과) 기도하면 왜 질병이 떠나가는가? (마8:14~17) 최목사~! 2017.09.20 275
446 2017. 09. 13.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9과) 기도는 영적인 과학이다(눅18:1~8) 최목사~! 2017.09.13 284
445 2017. 09. 06.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 8과) 하나님의 권능이 언제 나타나는가? (마28:18~20) 최목사~! 2017.09.06 290
444 2017. 08. 30.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7과) 지금부터 어떻게 시작해야하는가? (요17:11~12) 최목사~! 2017.08.30 387
443 2017. 08. 23.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6과) 구원받은 나는 어떻게 변했는가? (고전2:12) 최목사~! 2017.08.23 356
442 2017. 08. 16.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5과) 나는 왜 확신이 없는가? (요일5:11~13) 최목사~! 2017.08.16 499
441 2017. 08. 9.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 4과) 왜 우리에게 예수만이 길이 되는가? (요일3:8) 최목사~! 2017.08.09 324
» 2017. 07. 19.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 3과) 어떻게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가? (요14:6) 최목사~! 2017.07.19 326
439 2017. 07.05. 예사랑 수요 메시지 : (복음편지 2과) 왜 인간은 하나님을 만날 수 없는가? (행4:12) 최목사~! 2017.07.05 610
위로